corp>구걸은 적확한 표현이군요.그렇지만, 독일로부터 우수한 기술자나 디자이너에 의지하는 것은 좋습니다만,
그것이라면 영원히 한국인의 손에서는 착실한 자동차는 만들 수 있지 않아요.
무엇이다? 이 글로벌 시대에 어울리지 않는 구시대적인 말투는?ww
이미 세계는 글로벌 경쟁시대로 능력이 있다면 국적등 묻지 않고 채용해 서로 무한 경쟁을 하는 시대인데...ww
한국의 회사가 Peter Schreyer나 Albert Biermann같이 우수한 외국인을 받아들이는 것은 전혀 나쁜 일이 아니고
이들을 받아들이는 것으로 향후 한국의 자동차 업계와 회사의 경쟁력이 증가하는 것은 플러스 요소일뿐w
반대로 우수한 한국인들이 해외의 업체에서 활약하는 경우도 많지만w
그렇다면 자국인이 아닌 한국인을 받아들인 해외의 메이커도 잘못된 것인지?w
*참고자료

BMW독일 본사에서 4시리즈의 디자인을 담당한 강원규 디자이너

QM6를 디자인한 르노삼성의 성주완 디자이너

맥라렌의 X-1을 디자인한 여홍구 디자이너

도요타의 벤자를 디자인한 이정우 선임 디자이너
참고로 도요타의 미국 칼티 디자인 연구소에 일하는 동료 30명중 10명이 한국인이라고 한다w

벤틀리의 익스테리어 총괄 디자이너 이상엽씨(현재 현대차로 헤드헌팅)

벤틀리의 김보라 디자이너

쉐보레 본사의 송인호 선임 디자이너
(참고로 GM 디자인 센터의 디자이너 200명중 38명이 한국인)

신형 콜벳을 디자인한 GM의 이화섭 디자이너

인피니티Q50을 디자인한 닛산 디자인 센터의 백철민 디자이너

벤츠 CLS를 디자인한 메르세데스 디자인 스튜디오 총괄 이일환 디자이너

세계 유일의 아시아계 여성 수석 디자이너인 링컨의 강수영 디자이너

XC60을 탄생시킨 볼보 외장디자인 선행 디자이너 이정현씨
이 외에도 포르쉐, 푸조, VW등 해외업체의 한국인은 너무 많지만ww
즉, 우수한 한국인이 해외로 나가는 것과 반대로 우수한 외국인이 한국에서 일하는 것은
전혀 이상할 것이 없는 대단히 자연스러운 현상w
corp>もの乞いは的確な表現ですね.そうだが, ドイツから優秀な技術者やデザイナーに頼ることはよし,
それなら永遠に韓国人の手では真面な自動車は作ることができません.
何だ? このグローバル時代に似合わない旧時代的な言いぐさは?ww
もう世界はグローバル競争の時どおり能力があったら国籍等問わないで採用してお互いに無限競争をする時代なのに...ww
韓国の会社が Peter Schreyerや Albert Biermannのように 優秀な外国人を受け入れることは全然悪い事ではなくて
これらを受け入れることで今後の韓国の自動車業界と会社の競争力が増加することはプラス要素のみw
反対に優秀な韓国人たちが海外の業社で活躍する場合も多いがw
それなら自国人ではない韓国人を受け入れた海外のメーカーも間違ったか?w
*参照資料

BMWドイツ本社で 4シリーズのデザインを担当したガングワンギュデザイナー

QM6をデザインしたルノー三星の城主とはデザイナー

メックラレンの X-1をデザインしたヨホンググデザイナー

豊田のベンザをデザインした里程優先任デザイナー
参照で豊田のアメリカカルティデザイン研究所に働く仲間 30人の中 10人が韓国人だと言うw

ベントレーのエクステリア総括デザイナー李桑葉さん(現在現代車でヘッドハンティング)

ベントレーの金補だとデザイナー

スェボレ本社の宋隣好先任デザイナー
(参照で GM デザインセンターのデザイナー 200人の中 38人が韓国人)

新型コルベッをデザインした GMのイファソブデザイナー

インフィニティQ50をデザインした日産デザインセンターの白鉄民デザイナー

ベンツ CLSをデザインしたメルセデスデザインスタジオ総括李一環デザイナー

世界唯一のアジア係女性首席デザイナーであるリンカーンの姜スイミングデザイナー

XC60を誕生させたボルボ外装デザイン先行デザイナーイ・ジョンヒョンさん
が外にもポルシェ, プジョー, VWなど海外業社の韓国人はあまりにも多いがww
すなわち, 優秀な韓国人が海外に出ることと反対に優秀な外国人が韓国で働くことは
全然変なことがないすごく自然な現象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