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아자동차가 “2018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에서 미래 모빌리티 비전과 핵심 전략을
9일(현지시간) 공개했다.
기아차는 이날 미국 라스베가스 컨벤션센터에서 개막한 CES에서 “니로 전기차(EV) 선행 콘셉트”를
세계 최초로 선보이며, “경계없는 모빌리티의 혜택”(Boundless For All)과 미래 비전을 구체화한
4대 핵심 전략 “모빌리티-에이스”(Mobility -ACE)를 제안했다.
세계 최초로 공개된 니로 EV 선행콘셉트는 외장 기능을 통합한 심리스(Seamless) 스타일로,
주행 조작 요소를 최소화해 자율주행에 최적화된 단순하고 직관적인 인테리어를 갖췄다.
기아차는 내년 중 실 도로에서 대규모의 자율주행 시범 운행을 실시, 자율주행 기술의 신뢰성을
확보하고 양산성의 조기 확보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이어 2021년 스마트시티 내에서 운전자의
개입 없이 차량 스스로 주행이 가능한 레벨4 수준의 자율주행차 개발을 완료할 계획이다.
2020년에는 수소전기차(FCEV)를 선보이는 등 EV 및 FCEV 중심으로 라인업을 보강,
2025년까지 친환경차 라인업을 현재 6종에서 하이브리드차(HEV) 5종,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자동차(PHEV) 5종, 전기차(EV) 5종, 수소전기차(FCEV) 1종 등
총 16종으로 확대한다.



キア自動車が "2018 国際電子製品博覧会(CES)"で未来モビリティービジョンと核心戦略を
9日(現地時間) 公開した.
キア車はこの日アメリカラスベガスコンベンションセンターで開幕した CESから "お前で電気車(EV) 先行コンセプト"を
世界最初にお目見えして, "境界ないモビリティーの恩恵"(Boundless For All)と未来ビジョンを具体化した
4台核心戦略 "モビリティー-エース"(Mobility -ACE)を提案した.
世界最初に公開されたお前で EV 先行コンセプトは外装機能を統合したシームレス(Seamless) スタイルで,
走行操作要素を最小化して自律走行に最適化された単純で直観的なインテリアーを取り揃えた.
キア車は来年の中で糸道路で大規模の自律走行示範運行を実施, 自律走行技術の信頼性を
確保して梁山性の早期確保に出るという計画だ. 引き続き 2021年スマートシティ内で運転手の
介入なしに車自ら走行が可能なレベル4 水準の自律走行のため開発を完了する計画だ.
2020年には水素電気車(FCEV)をお目見えするなど EV 及び FCEV 中心にラインナップを補強,
2025年まで親患軽自動車ラインナップを現在 6種でハイブリッドのため(HEV) 5種,
プラグインハイブリッド自動車(PHEV) 5種, 電気車(EV) 5種, 水素電気車(FCEV) 1種など
総 16種で拡大す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