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 자동차, 결함문제를 누락,
7천만 달러 벌금, 사상 최대 규모
일본의 혼다 자동차가 결함 가능성과 관련한 1천700건 이상의 부상이나 사망 또는 보증 청구에 관한 보고 누락으로 미국 정부로부터 7천만 달러(767억원)의 벌금을 부과 받았다.
미국고속도로교통안전국(NHTSA)은 8일(현지시간), 혼다 자동차가 사상 사고에 대한 대량 보고 누락 문제로 총 7천만 달러의 민사 제재금을 지불키로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NHTSA가 단일회사에 부과한 민사 제재금 사상 최대 금액으로, 지난해 미국 제너럴 모터스(GM)에 부과된 역대 최대 액수인 3천500만 달러의 두 배에 이른다.
NHTSA는 사상 사고와 손해배상 청구가 있었던 사고 모두에서 정확한 보고를 게을리했다는 이유로 각각 제재금의 한도액인 3천500 만 달러씩 총 7천만 달러를 부과했다.
혼다차는 지난 2003년 7월에서 2011년까지 보고 의무가 있는 사고 건수의 약 60%에 해당하는 1천729건의 보고를 게을리 한 것이 적발됐다.
미국 교통장관은 이날 발표 자료에서 “혼다차를 포함한 자동차업체들은 판매하는 자동차에 대한 안전에 책임을 지고 있으며, 혼다차의 보고 누락은 변명의 여지가 없다면서 “이런 제재금은 법을 지키지 않는 자들에게 엄한 자세로 대응하고 있다는 것을 잘 보여 준 것”이라고 밝혔다.
http://www.auto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903
ホンダ自動車, 欠陷問題を抜け落ち,
7千万ドル罰金, 史上最大規模
日本のホンダ自動車がきめする可能性と係わった 1千700件以上の負傷や死亡または保証請求に関する見て抜け落ちでアメリカ政府から 7千万ドル(767億ウォン)の罰金を賦課受けた.
アメリカ高速道路交通安全局(NHTSA)は 8日(現地時間), ホンダ自動車が思想事故に対する大量見て抜け落ち問題で総 7千万ドルの民事制裁金を支払うことに合議したと発表した.
これは NHTSAが単一会社に賦課した民事制裁金史上最大金額で, 去年アメリカジェネラルモータース(GM)に賦課された歴代最大金額である 3千500万ドルの二倍に至る.
NHTSAは思想買って来て損害賠償請求があった事故皆で正確な報告を怠ったという理由でそれぞれ制裁金の限度額である 3千500 万ドルずつ総 7千万ドルを賦課した.
ホンダのためは去る 2003年 7月から 2011年まで見て義務がある事故件数の約 60%にあたる 1千729件の報告を怠ったのが摘発された.
アメリカ交通長官はこの日発表資料で “ホンダのためを含んだ自動車業社たちは販売する自動車に対する安全に責任を負っているし, ホンダのための見て抜け落ちは弁解の余地がないと言いながら “こんな制裁金は法を守らない者等に厳しい姿勢に対応しているということをちゃんと見えてくれたの”と明らかにした.
http://www.auto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9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