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media.daum.net/sports/golf/newsview?newsid=20150129071305915
리디아 고가 16번 홀에서 보기를 기록했다.
리디아 고(17 뉴질랜드)는 1월2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오칼라 골든 오칼라 골프&에퀘스트리안 클럽(파72/6,541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15시즌 개막전 “코츠 골프 챔피언십”(총상금 150만 달러, 한화 약 16억2,000만 원) 1라운드서 파로 마무리할 수 있었던 16번 홀 보기를 범했다.
리디아 고는 1언더파를 치고 있던 중 전반 16번 홀(파4)에서 보기를 기록하고 말았다. 리디아 고는 파 퍼트 시도를 위해 스탠스를 잡고 퍼터를 공 뒤에 놓고 준비하고 있었다. 그때 낙엽이 날아왔고 리디아 고는 집중력을 잃어 발을 잠시 뒤로 뺐다.
그 순간 공이 움직였는지 리디아 고는 경기위원에게 자진 실토를 했다. 리디아 고로선 한 타를 버린 셈이다. 결국 리디아 고는 16번 홀에서 보기를 범하고 타수를 잃었다.
그러나 리디아 고는 이어진 18번 홀과 후반 4,5번 홀에서 버디를 낚으며 3타를 줄였고 오전 7시10분 현재 공동 5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선두는 5언더파 67타를 친 장하나(22 BC카드)와 오스틴 언스트(미국)다.(사진=리디아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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リディア高価 16番(回)ホールでボーギを記録した.
リディア故(17 ニュージーランド)は 1月29日(以下韓国時間) アメリカフロリダ州呉刀だとゴールデン呉刀だとゴルフ&エクェストリアンクラブ(パー72/6,541ヤード)で開かれたアメリカ女プロゴルフ(LPGA) ツアー 2015シーズン開幕戦 ¥"コツゴルフチャンピオンシップ¥"(賞金総額 150万ドル, 韓貨約 16億2,000万ウォン) 1ラウンドでなが葱で仕上げることができた 16番(回)ホールボーギをした.
リディアかく 1アンダーパーを打っていた中全般 16番ホール(パー4)でボーギを記録してしまった. リディアかくなが葱パット試みのためにスタンスを取ってパターを球後において準備していた. あの時落ち葉が飛んで来たしリディアかく集中力を失って足をしばらく後に抜いた.
その瞬間球が動いたのかリディアかく競技(景気)委員に自ら告白をした. リディア故としては一タールを捨てたわけだ. 結局リディアかく 16番(回)ホールでボーギをして打数を失った.
しかしリディアかくつながった 18番(回)ホールと後半 4,5番(回)ホールでバーディーを釣って 3打を減らしたし午前 7時10分現在共同 5位に名前をあげている.
先頭は 5アンダーパー 67打を打った殊勝だが(22 BCカード)とオースチンオンスト(アメリカ)だ.(写真=リディア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