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레쉬 Wrote…
흐음...
>어째서 토요일 같은 느낌이 아직 들지 않는걸까? 흠... 좀 더 두고 봐야
>할까? 사람들도 없고, 뭐 언제는 사람 들어 오는거 따지지 않았지만,
>인사 할 사람도 없고, 흠..
>좀전에 갑자기 사라져 버린 애국소녀 발발양을 보았다.
>흠.. 그렇지만 로긴 접속 창에 내 이름이 없으니 알리가 없겠지~ 후훗
>혼자 사색하고 싶은 시간이 별로 없다.
>켁~ 게다가 인천방에 찾아오는 이들이 날로 줄어들고 있다!(이거 중요!)
>그래도 고마우신 알렉스님 땜시 인천의 전통(!)이 이어지고 있다.
>크 기뽀~ ㅠㅠ アサマテ&인천 게시판~!
>자 이제 무엇을 해야 오늘을 재밋게 보낼수 있을까~!
>이러니 할일 없이 빈둥 거리는줄 알겠군 ㅡ.,ㅡ
>슬레쉬 Wrote... 흐음... >어째서 토요일 같은 느낌이 아직 들지 않는걸까? 흠... 좀 더 두고 봐야 >할까? 사람들도 없고, 뭐 언제는 사람 들어 오는거 따지지 않았지만, >인사 할 사람도 없고, 흠.. >좀전에 갑자기 사라져 버린 애국소녀 발발양을 보았다. >흠.. 그렇지만 로긴 접속 창에 내 이름이 없으니 알리가 없겠지~ 후훗 >혼자 사색하고 싶은 시간이 별로 없다. >켁~ 게다가 인천방에 찾아오는 이들이 날로 줄어들고 있다!(이거 중요!) >그래도 고마우신 알렉스님 땜시 인천의 전통(!)이 이어지고 있다. >크 기뽀~ ㅠㅠ アサマテ&인천 게시판~! >자 이제 무엇을 해야 오늘을 재밋게 보낼수 있을까~! >이러니 할일 없이 빈둥 거리는줄 알겠군 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