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기 싫어하는거야 다 똑같지 뭐~ 그런데 돈 내고(등록금) 맞을바엔,
차라리 학교 안다니는게 낮다고 봐. 흠.. 때때로 진짜 선생들이 배푸는
사람의 매는 맞아도 억울하지 않지만, 선생같지도 않은게 때린다는건
말도 안 돼거든. 게다가 매라는 것을 두려워 할필요는 없는것 같아.
뭐 때리라면 때리라지→이런 방식이라면 그 매는 폭력이 되어 버리는
거니까.
생각해 보니 그 선생이 아직도 남아 있는지 궁금하군.
사무실에 취업했었는데 그선생이 내 머리 자르는 바람에 어쩔수 없이
삭발 했던 적이 있었거든.
>mini my mini Wrote…
>>슬레쉬 Wrote…
>저희는....맞기 싫어서...우리 반에서 쓸모있는 매는 거의 다 부러뜨러버리는데...헤헤..하지만...뭐..사랑의 매라던가 어머니들이 나눠주신것 때문에..
>저희는 또 맞고 있죠.
>그거....진짜 아파요.맞아본적은 없지만..
>
>
>
>>- 리치가 짧고 파워가 약해서 조선시대 이후 거의 사용하
>>지 않는 무기지만, 현대에 이르러는 목 뒤를 때리는 등의
>>새로운 타격 방법이 개발 되었다. 들고 다니기도 귀찮고
>>그냥 때리는 것이 더 파워가 세기 때문에 거의 장비하지
>>않는다. 그래도 아주 가끔 형식적으로 갖고 다니는 사람들
>>도 있다. 일명 사랑의 매 라고도 불린다.
>>
>>
>>○ 자
>>
>>- 길이 20,30,50cm 두께도 다양하다. 손바닥 또는 얼굴등
>>을 때릴 때 또는 칠판에 밑줄을 그을 때도 사용한다. 주로
>>유치원이나 초등학교에서 여선생들이 사용하는 실용성 무
>>기이다. 세워서 때리면 잘 부러지지 않기 때문에 오래 사
>>용할 수 있다.
>>
>>
>>○ 분필
>>
>>- 원거리에 있는 학생에게 주로 던지는 무기로 연사가가
>>능하다. 총알같이 생긴 것이 특징이며 다 썼을 경우엔 실
>>탄이 떨어졌다고 말한다. 소비했을 경우 주번을 시키면 다
>>시 보충할 수 있다. 파란을 일으키기 위해 고의적으로 옆
>>사람에게 맞히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운동신경이 좋은 학
>>생에게는 통하지 않는 무기.
>>
>>
>>○ 칠판 지우개
>>
>>- 때릴 때 일어나는 분필 가루가 폐병을 일으킨다는 이유
>>로 가까이서 때리지는 않는다. 주로 던지는 무기로 주위에
>>있는 사람들까지 피해를 입혀 원망을 사게끔 하는 무기이
>>다. 주위에 있는 친구들과의 사이를 이간 시키는데 사용
>>한다. 눈에 맞히면 실명시킬 수도 있는 아주 무서운 무기.
>>잡아도 먼지가 나기 때문에 피하지 않으면 안된다.
>>
>>
>>○ 부채
>>
>>- 여름에 더위를 식히면서 때려먹을 수 있다. 풍류를 안다
>>고 자부하는 XX 인간들이 쓰는 사치성 무기이다. 선풍기
>>가 버젓이 있는데 왜 가지고 다니는지... 대나무보다는 주
>>로 모서리에 있는 나사를 이용해서 머리를 때린다.
>>
>>
>>○ 라이터
>>
>>- 흡연가들이 사용하는 무기로써 두발 단속을 할 때 주로
>>사용하는 무기. 주로 머리칼을 태울 때 사용하며 구수한
>>오징어 냄새가 나는 게 특징이다. 잘못 사용하면 화상으로
>>인해 대머리 또는 에어리언이 되버리는 수가 있다. 학생들
>>의 호주머니를 털면 자주 나온다.
>>
>>
>>○ 슬리퍼
>>
>>- 일명 쓰레빠(?) 쓰래빠(?) 라고 불리며 학교 내에서는
>>항상 장비하고 있을 것을 교칙에 정해 놓고 있다. 그러나
>>지키지 않는 선생들이 많으며 실내, 실외에서 모두 사용한
>>다. 공격 방법은 두가지로 던지기와 왕복싸대기를 먹이 는
>>방법이 있다. 던진 슬리퍼는 명령을 하면 부메랑처럼 회전
>>하면서 다시 돌아오기 때문에 무제한 사용이 가능하다. 정
>>말 신기한 무기이다.
>>
>>
>>○ 출석부
>>
>>- 주로 머리를 가격하는데 사용한다. 모서리를 이용해서
>>머리를 가격하면 말로 형용할 수 없는 고통을 준다. 너무
>>많이 치면 너덜너덜 떨어져서 교감이나 교장한테 X을 먹
>>는 수가 있다. 그러나 이때는 맞은 학생에게 덤탱이를 씌
>>우면 되기 때문에 마음 놓고 쓸 수 있다. 대개 반년에 한
>>개 정도를 소비한다.
>>
>>
>>○ 구두
>>
>>- 실외에서만 착용하는 기본 장비이다. 그러나 실내에서도
>>착용하고 있는 경우도 많다. 이동력을 올려 주며 발차기의
>>위력을 강하게 해준다. 주로 쓰러진 학생을 걷어 차거나
>>밟는데 사용한다. 서있는 학생은 복부에 한방 먹이는게 효
>>과적. 싸구려 일수록 위력은 강력하다.
>>
>>
>>○ 빗자루
>>
>>- 가정용일 때도 있고 업소용일 때도 있다. 요즘은 싸리비
>>가 많이 쓰이고 있지만 그래도 맞으면 상당히 아프다. 교
>>실뒤에 많이 있으며 없으면 다른반에서 얻어오기도 한다.
>>거의 모든 교실마다 배치되어 있고 쓰기 쉬운데다 부러졌
>>을 경우 학생에게 사내라고 하면 그만이기 때문에 가장
>>손이 많이 가는 무기이다.
>>
>>
맞기 싫어하는거야 다 똑같지 뭐~ 그런데 돈 내고(등록금) 맞을바엔, 차라리 학교 안다니는게 낮다고 봐. 흠.. 때때로 진짜 선생들이 배푸는 사람의 매는 맞아도 억울하지 않지만, 선생같지도 않은게 때린다는건 말도 안 돼거든. 게다가 매라는 것을 두려워 할필요는 없는것 같아. 뭐 때리라면 때리라지→이런 방식이라면 그 매는 폭력이 되어 버리는 거니까. 생각해 보니 그 선생이 아직도 남아 있는지 궁금하군. 사무실에 취업했었는데 그선생이 내 머리 자르는 바람에 어쩔수 없이 삭발 했던 적이 있었거든. >mini my mini Wrote... >>슬레쉬 Wrote... >저희는....맞기 싫어서...우리 반에서 쓸모있는 매는 거의 다 부러뜨러버리는데...헤헤..하지만...뭐..사랑의 매라던가 어머니들이 나눠주신것 때문에.. >저희는 또 맞고 있죠. >그거....진짜 아파요.맞아본적은 없지만.. > > > >>- 리치가 짧고 파워가 약해서 조선시대 이후 거의 사용하 >>지 않는 무기지만, 현대에 이르러는 목 뒤를 때리는 등의 >>새로운 타격 방법이 개발 되었다. 들고 다니기도 귀찮고 >>그냥 때리는 것이 더 파워가 세기 때문에 거의 장비하지 >>않는다. 그래도 아주 가끔 형식적으로 갖고 다니는 사람들 >>도 있다. 일명 사랑의 매 라고도 불린다. >> >> >>○ 자 >> >>- 길이 20,30,50cm 두께도 다양하다. 손바닥 또는 얼굴등 >>을 때릴 때 또는 칠판에 밑줄을 그을 때도 사용한다. 주로 >>유치원이나 초등학교에서 여선생들이 사용하는 실용성 무 >>기이다. 세워서 때리면 잘 부러지지 않기 때문에 오래 사 >>용할 수 있다. >> >> >>○ 분필 >> >>- 원거리에 있는 학생에게 주로 던지는 무기로 연사가가 >>능하다. 총알같이 생긴 것이 특징이며 다 썼을 경우엔 실 >>탄이 떨어졌다고 말한다. 소비했을 경우 주번을 시키면 다 >>시 보충할 수 있다. 파란을 일으키기 위해 고의적으로 옆 >>사람에게 맞히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운동신경이 좋은 학 >>생에게는 통하지 않는 무기. >> >> >>○ 칠판 지우개 >> >>- 때릴 때 일어나는 분필 가루가 폐병을 일으킨다는 이유 >>로 가까이서 때리지는 않는다. 주로 던지는 무기로 주위에 >>있는 사람들까지 피해를 입혀 원망을 사게끔 하는 무기이 >>다. 주위에 있는 친구들과의 사이를 이간 시키는데 사용 >>한다. 눈에 맞히면 실명시킬 수도 있는 아주 무서운 무기. >>잡아도 먼지가 나기 때문에 피하지 않으면 안된다. >> >> >>○ 부채 >> >>- 여름에 더위를 식히면서 때려먹을 수 있다. 풍류를 안다 >>고 자부하는 XX 인간들이 쓰는 사치성 무기이다. 선풍기 >>가 버젓이 있는데 왜 가지고 다니는지... 대나무보다는 주 >>로 모서리에 있는 나사를 이용해서 머리를 때린다. >> >> >>○ 라이터 >> >>- 흡연가들이 사용하는 무기로써 두발 단속을 할 때 주로 >>사용하는 무기. 주로 머리칼을 태울 때 사용하며 구수한 >>오징어 냄새가 나는 게 특징이다. 잘못 사용하면 화상으로 >>인해 대머리 또는 에어리언이 되버리는 수가 있다. 학생들 >>의 호주머니를 털면 자주 나온다. >> >> >>○ 슬리퍼 >> >>- 일명 쓰레빠(?) 쓰래빠(?) 라고 불리며 학교 내에서는 >>항상 장비하고 있을 것을 교칙에 정해 놓고 있다. 그러나 >>지키지 않는 선생들이 많으며 실내, 실외에서 모두 사용한 >>다. 공격 방법은 두가지로 던지기와 왕복싸대기를 먹이 는 >>방법이 있다. 던진 슬리퍼는 명령을 하면 부메랑처럼 회전 >>하면서 다시 돌아오기 때문에 무제한 사용이 가능하다. 정 >>말 신기한 무기이다. >> >> >>○ 출석부 >> >>- 주로 머리를 가격하는데 사용한다. 모서리를 이용해서 >>머리를 가격하면 말로 형용할 수 없는 고통을 준다. 너무 >>많이 치면 너덜너덜 떨어져서 교감이나 교장한테 X을 먹 >>는 수가 있다. 그러나 이때는 맞은 학생에게 덤탱이를 씌 >>우면 되기 때문에 마음 놓고 쓸 수 있다. 대개 반년에 한 >>개 정도를 소비한다. >> >> >>○ 구두 >> >>- 실외에서만 착용하는 기본 장비이다. 그러나 실내에서도 >>착용하고 있는 경우도 많다. 이동력을 올려 주며 발차기의 >>위력을 강하게 해준다. 주로 쓰러진 학생을 걷어 차거나 >>밟는데 사용한다. 서있는 학생은 복부에 한방 먹이는게 효 >>과적. 싸구려 일수록 위력은 강력하다. >> >> >>○ 빗자루 >> >>- 가정용일 때도 있고 업소용일 때도 있다. 요즘은 싸리비 >>가 많이 쓰이고 있지만 그래도 맞으면 상당히 아프다. 교 >>실뒤에 많이 있으며 없으면 다른반에서 얻어오기도 한다. >>거의 모든 교실마다 배치되어 있고 쓰기 쉬운데다 부러졌 >>을 경우 학생에게 사내라고 하면 그만이기 때문에 가장 >>손이 많이 가는 무기이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