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이런 게임이 다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왠 전술 명령어들이 그리 많은지 하마터면 전술학교에 왔다는 느낌을
받을 정도로 희안한 단어들이 마구 마구 튀어 나왔다.
물론~ 아는 것도 있었지만...
오늘은 나 혼자 글을 올리는군...
밑에 글을 보며, 내가 느낀것!!!
하루동안, 글이 올라 오지 않아도 좋고 다 좋다~!
이제는 나의 연속 능구렁이 담넘어가듯 하는 도배는 끝날것이다~
그럼!
뭐 이런 게임이 다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왠 전술 명령어들이 그리 많은지 하마터면 전술학교에 왔다는 느낌을 받을 정도로 희안한 단어들이 마구 마구 튀어 나왔다. 물론~ 아는 것도 있었지만... 오늘은 나 혼자 글을 올리는군... 밑에 글을 보며, 내가 느낀것!!! 하루동안, 글이 올라 오지 않아도 좋고 다 좋다~! 이제는 나의 연속 능구렁이 담넘어가듯 하는 도배는 끝날것이다~ 그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