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도 안했는데 웬 권태기? 하하 농담이고, 잘 있나 보구나, 글 잘 올라
간거 보니까.
요즘 거의 오프를 너 혼자 이끌어 가는 것 같은 느낌인걸?
내가 너 좀 시간 내서 보려면 니가 시간이 없으니 원... 이게 무슨 꼴이냐
쩝.. ㅡㅡ; 머슴이도 만나야 하는데 이거 미치겠다. 본분을 지키면서
해야 하는데, 본분을 지키기 힘들어서 다른 일을 할 수 없단다.
이번 휴가도 나의 본분을 지키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했단다.
자세한건 좀 뒤에 올리기로 하겠다.
>부산애들나와 Wrote…
>인천방이 너무 조용한 것 같구먼요
>
>이제 권태기인가...ㅡ.ㅡa
>
>어쨌든 어제는 강남 벙개를 했는데...ㅡ.ㅡ
>
>그 누구도 안나와서 걱정을 했답니다
>
>근데 역시나 다를까 머스마 오라버니가 나왔어요
>
>와~ 감격!
>
>아무도 안나와서 그냥 가려다가 머스마 오라버니와 마주치는 순간!
>
>화아~악! 껴안아 주고 싶더라구요!
>
>집 떠나온지 한달이 조금 지났는데 슬레쉬헹님은 지방에서 안 올라 오시구
>
>그 동안 너무 심심해서 벙개를 두번이나 주선 했는데
>
>두번 모두 머스마 오라버니만 나오더군요
>
>너무 너무 반가워서 ㅜ.ㅜ이 나올것만 같았답니다
>
결혼도 안했는데 웬 권태기? 하하 농담이고, 잘 있나 보구나, 글 잘 올라 간거 보니까. 요즘 거의 오프를 너 혼자 이끌어 가는 것 같은 느낌인걸? 내가 너 좀 시간 내서 보려면 니가 시간이 없으니 원... 이게 무슨 꼴이냐 쩝.. ㅡㅡ; 머슴이도 만나야 하는데 이거 미치겠다. 본분을 지키면서 해야 하는데, 본분을 지키기 힘들어서 다른 일을 할 수 없단다. 이번 휴가도 나의 본분을 지키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했단다. 자세한건 좀 뒤에 올리기로 하겠다. >부산애들나와 Wrote... >인천방이 너무 조용한 것 같구먼요 > >이제 권태기인가...ㅡ.ㅡa > >어쨌든 어제는 강남 벙개를 했는데...ㅡ.ㅡ > >그 누구도 안나와서 걱정을 했답니다 > >근데 역시나 다를까 머스마 오라버니가 나왔어요 > >와~ 감격! > >아무도 안나와서 그냥 가려다가 머스마 오라버니와 마주치는 순간! > >화아~악! 껴안아 주고 싶더라구요! > >집 떠나온지 한달이 조금 지났는데 슬레쉬헹님은 지방에서 안 올라 오시구 > >그 동안 너무 심심해서 벙개를 두번이나 주선 했는데 > >두번 모두 머스마 오라버니만 나오더군요 > >너무 너무 반가워서 ㅜ.ㅜ이 나올것만 같았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