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마 Wrote…
>이런 저런 생각을 합니다..
>
>제가 왜 살아 있는지..
왜 살아있긴 사랑 받으려고 살아 있는거징~~
>
>진정 살아야 하고... 진정 남을 위한 일을 할 사람덜이..
>
>이세상에 없고.. 아무러 목적이 없는 제가 살아있어야하는 이유가 몬지..
사람은 항상 변하기 때문에 목표라는 것이 무색해 질 정도지. 즉 목표라는
것은 세우기 보다는 뚫어지게 쳐다봐야 잘 되는 것이야.
>
>과거.... 과거이고... 추억이라고 생각하지만...
아주 진취적인 생각이야 짝짝짝!!!
>
>슬픈 일이 있습니다..
허걱!
>
>진정.. 저보다.. 열심히 사시고.... 저보다. 삶의 목표가 있었던 분이있었습니다..
>
>
>그분은 저를 사랑하셨고....저도 역시....
>
>전 왜... 삶의 목표가 없어 졌는지..
>
>모르겠슴다..
목표는 네가 보고 느낀것을 정하는 아주 중요한것이야. 사랑은 모든것이
갖추어져 있을때 비로서 누릴 수 있는 자유인데, 만약 네가 그런것이
준비되어 있지 않다면, 당연히 힘든 길을 걸어야 하지 않을까 해.
>
>왜 이렇게.. 허무하게 살아가는지.. 어디선가에.. 답을 얻고자 하지만..
>
>왜 이렇게 단순해 졌는지..
허무한것은 허무한대로 버려도 되는 것 같아. 정말 어렵다고 느껴지면
도전해 보고 쉽다고 생각했는데, 어렵다 하는 것은 버려 그냥.
>
>지금.. 술기운에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는지는 모릅니다만..
>
>왠지... 사는게... 허무하고.... 좀... 마음이 아프군요...
>
허무하다라는 말의 한단계 업그레이드되어 추락하는 말이 허탈이라는
단어인데, 아직 거기까지는 안갔으니까 힘내렴 ^ ^
>한번쯤은.. 아니 일생의 전부를 남의 행복을 위해서 살고싶은... 생각이 드네요...
>
>후후....
>
푸하 벌써 그런 생각을!!! 깜딱이야!
>이렇게.. 싱숭생숭... 횡설수설... 오늘도... 케제인천방글을..
>
>쓸데 없이 남깁니다..
>
>죄송합니다... 왠지 우울하게 한것같아서...
게시판이 원래 그런거 아니겠어? 서로 위로 해주고 알려 주면 아마도
가족 보다 더 친해 질 수도 있을껄?
————————————————————————————————-
끝으로... 네 글을 읽으면서 생각 해 본 것이지만, 누구나 다른 생각을
갖지는 않는 것 같아. 즉 공업화가 낳은 것중 하나가 겉도는 현상인데,
개성이 없다고나 할까? 다른 사람들이 이쁜 옷 입고 다닌다고 해서 너도
이쁜 옷을 입고 다니라는 법은 없잖아.
학교 다닐때 우리가 죽어라고 배웠던 표준화 교육을 뿌리 칠 생각을
해 보렴~ 많은 도움이 되리라 믿는다.
그리고 남을 위해 사는 인생은 모험이란다. 그것이 후세를 위한것이든
아니든 말야. 인간이 탐험을 좋아하고 등산을 좋아하는 것도 아마 그것
때문이겠지.
>머스마 Wrote... >이런 저런 생각을 합니다.. > >제가 왜 살아 있는지.. 왜 살아있긴 사랑 받으려고 살아 있는거징~~ > >진정 살아야 하고... 진정 남을 위한 일을 할 사람덜이.. > >이세상에 없고.. 아무러 목적이 없는 제가 살아있어야하는 이유가 몬지.. 사람은 항상 변하기 때문에 목표라는 것이 무색해 질 정도지. 즉 목표라는 것은 세우기 보다는 뚫어지게 쳐다봐야 잘 되는 것이야. > >과거.... 과거이고... 추억이라고 생각하지만... 아주 진취적인 생각이야 짝짝짝!!! > >슬픈 일이 있습니다.. 허걱! > >진정.. 저보다.. 열심히 사시고.... 저보다. 삶의 목표가 있었던 분이있었습니다.. > > >그분은 저를 사랑하셨고....저도 역시.... > >전 왜... 삶의 목표가 없어 졌는지.. > >모르겠슴다.. 목표는 네가 보고 느낀것을 정하는 아주 중요한것이야. 사랑은 모든것이 갖추어져 있을때 비로서 누릴 수 있는 자유인데, 만약 네가 그런것이 준비되어 있지 않다면, 당연히 힘든 길을 걸어야 하지 않을까 해. > >왜 이렇게.. 허무하게 살아가는지.. 어디선가에.. 답을 얻고자 하지만.. > >왜 이렇게 단순해 졌는지.. 허무한것은 허무한대로 버려도 되는 것 같아. 정말 어렵다고 느껴지면 도전해 보고 쉽다고 생각했는데, 어렵다 하는 것은 버려 그냥. > >지금.. 술기운에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는지는 모릅니다만.. > >왠지... 사는게... 허무하고.... 좀... 마음이 아프군요... > 허무하다라는 말의 한단계 업그레이드되어 추락하는 말이 허탈이라는 단어인데, 아직 거기까지는 안갔으니까 힘내렴 ^ ^ >한번쯤은.. 아니 일생의 전부를 남의 행복을 위해서 살고싶은... 생각이 드네요... > >후후.... > 푸하 벌써 그런 생각을!!! 깜딱이야! >이렇게.. 싱숭생숭... 횡설수설... 오늘도... 케제인천방글을.. > >쓸데 없이 남깁니다.. > >죄송합니다... 왠지 우울하게 한것같아서... 게시판이 원래 그런거 아니겠어? 서로 위로 해주고 알려 주면 아마도 가족 보다 더 친해 질 수도 있을껄? ----------------------------------------------------------------- 끝으로... 네 글을 읽으면서 생각 해 본 것이지만, 누구나 다른 생각을 갖지는 않는 것 같아. 즉 공업화가 낳은 것중 하나가 겉도는 현상인데, 개성이 없다고나 할까? 다른 사람들이 이쁜 옷 입고 다닌다고 해서 너도 이쁜 옷을 입고 다니라는 법은 없잖아. 학교 다닐때 우리가 죽어라고 배웠던 표준화 교육을 뿌리 칠 생각을 해 보렴~ 많은 도움이 되리라 믿는다. 그리고 남을 위해 사는 인생은 모험이란다. 그것이 후세를 위한것이든 아니든 말야. 인간이 탐험을 좋아하고 등산을 좋아하는 것도 아마 그것 때문이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