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저런 생각을 합니다..
제가 왜 살아 있는지..
진정 살아야 하고... 진정 남을 위한 일을 할 사람덜이..
이세상에 없고.. 아무러 목적이 없는 제가 살아있어야하는 이유가 몬지..
과거.... 과거이고... 추억이라고 생각하지만...
슬픈 일이 있습니다..
진정.. 저보다.. 열심히 사시고.... 저보다. 삶의 목표가 있었던 분이있었습니다..
그분은 저를 사랑하셨고....저도 역시....
전 왜... 삶의 목표가 없어 졌는지..
모르겠슴다..
왜 이렇게.. 허무하게 살아가는지.. 어디선가에.. 답을 얻고자 하지만..
왜 이렇게 단순해 졌는지..
지금.. 술기운에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는지는 모릅니다만..
왠지... 사는게... 허무하고.... 좀... 마음이 아프군요...
한번쯤은.. 아니 일생의 전부를 남의 행복을 위해서 살고싶은... 생각이 드네요...
후후....
이렇게.. 싱숭생숭... 횡설수설... 오늘도... 케제인천방글을..
쓸데 없이 남깁니다..
죄송합니다... 왠지 우울하게 한것같아서...
이런 저런 생각을 합니다.. 제가 왜 살아 있는지.. 진정 살아야 하고... 진정 남을 위한 일을 할 사람덜이.. 이세상에 없고.. 아무러 목적이 없는 제가 살아있어야하는 이유가 몬지.. 과거.... 과거이고... 추억이라고 생각하지만... 슬픈 일이 있습니다.. 진정.. 저보다.. 열심히 사시고.... 저보다. 삶의 목표가 있었던 분이있었습니다.. 그분은 저를 사랑하셨고....저도 역시.... 전 왜... 삶의 목표가 없어 졌는지.. 모르겠슴다.. 왜 이렇게.. 허무하게 살아가는지.. 어디선가에.. 답을 얻고자 하지만.. 왜 이렇게 단순해 졌는지.. 지금.. 술기운에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는지는 모릅니다만.. 왠지... 사는게... 허무하고.... 좀... 마음이 아프군요... 한번쯤은.. 아니 일생의 전부를 남의 행복을 위해서 살고싶은... 생각이 드네요... 후후.... 이렇게.. 싱숭생숭... 횡설수설... 오늘도... 케제인천방글을.. 쓸데 없이 남깁니다.. 죄송합니다... 왠지 우울하게 한것같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