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바나나 한줄(10개정도)다 먹고 또 먹고 싶든데
>빗자루 Wrote…
>하지만...
>지금은 싫타..
>한번에 바나나 7개를 먹었따
>처음에 먹을땐 와~이건 되게 다네? 하면서 먹었따
>실제로도 다른것보다 달았다.....
>한........2개 먹을때까진 아주 좋았다...
>4개까지도.....맛있게 먹어줄만 했따.
>하지만......5개를 지나 6개째엔 진짜 으악~이다......
>7개째.....넘기기가 싫어서 그냥 씹고...그렇게 있었다..
>넘기면 마치...역겨울거 같았다...
>하지만...그냥 씹고만 있는게..더 이상했다...
>마치 토사물을 입에 담고 있는거 같았다...
>엽기적인 그녀 생각이 났따...전지현도 처음엔 토사물을 입에 담고 있다가 그대로 삼켜버렸는데...그리고 혓바닥으로 입주위에 뭍은것까지 핥타 먹고..
>그거 볼때는 노랑궁물 생각을 했었따..
>암튼......지금 속이 무지 이상하다..
>으악~~~
>참!!왜 한번에 미련하게 그렇게 7개를 먹었냐구요?
>어쩔수 없거든요......
>비가오는데 엄마가 주방 창문에 바나나를 놨는데...
>비에 절어.....썩어버리기 일보직전이었거든요...
난 바나나 한줄(10개정도)다 먹고 또 먹고 싶든데 >빗자루 Wrote... >하지만... >지금은 싫타.. >한번에 바나나 7개를 먹었따 >처음에 먹을땐 와~이건 되게 다네? 하면서 먹었따 >실제로도 다른것보다 달았다..... >한........2개 먹을때까진 아주 좋았다... >4개까지도.....맛있게 먹어줄만 했따. >하지만......5개를 지나 6개째엔 진짜 으악~이다...... >7개째.....넘기기가 싫어서 그냥 씹고...그렇게 있었다.. >넘기면 마치...역겨울거 같았다... >하지만...그냥 씹고만 있는게..더 이상했다... >마치 토사물을 입에 담고 있는거 같았다... >엽기적인 그녀 생각이 났따...전지현도 처음엔 토사물을 입에 담고 있다가 그대로 삼켜버렸는데...그리고 혓바닥으로 입주위에 뭍은것까지 핥타 먹고.. >그거 볼때는 노랑궁물 생각을 했었따.. >암튼......지금 속이 무지 이상하다.. >으악~~~ >참!!왜 한번에 미련하게 그렇게 7개를 먹었냐구요? >어쩔수 없거든요...... >비가오는데 엄마가 주방 창문에 바나나를 놨는데... >비에 절어.....썩어버리기 일보직전이었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