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수능 100일 이었습니다
친구들과 주안에서 만나서 술집을 알아보러 다니는데...
세상에.....자리가 없는것입니다.....(주안에 그많은 술집에 왜 자리가 없냐고 하시겠지만 우리는 학생!!고로 싼곳을 가야됨)
으악~~~다시 동암으로왔습니다...
하지만 그땐 이미 시간이 많이 지나있었습니다..
혹시나.....했더니....역시나..
주인아줌마가 바뀐곳에서......뺀찌를 주더군요.....
하지만 제 친구가 잘아는 곳(주인아줌마랑 친함) 으로 가자고 했는데....
그냥 안간다고 했습니다.....
결국은 애들이 두패로 찢어져서...나머지는 동암에 있구 저랑 친구셋은
구월동으로 오고있었습니다.....
하지만.....택시 밖으로 보인느 작은 호프하나!!! 저기다~~
하고 들어갔는데.....좀 괜찮게 생긴 누나가...가게를 하고 있었습니다(알바인진 몰라도)
그래서 집에서 나온지 4시간만에.....빈속으로...(물도 한잔 못먹었음)
계속 술을 퍼부었습니다...
이것 저것 먹고 노래방으로.....가서노래를 부르는데.....
결국 일이 터졌습니다
우t~을 해버린 것이죠...
진짜 눈물나데요.....
결국 집에는 새벽에 들어와버렸네요...
이제.....수능만 잘보면 될텐데..
어제는 수능 100일 이었습니다 친구들과 주안에서 만나서 술집을 알아보러 다니는데... 세상에.....자리가 없는것입니다.....(주안에 그많은 술집에 왜 자리가 없냐고 하시겠지만 우리는 학생!!고로 싼곳을 가야됨) 으악~~~다시 동암으로왔습니다... 하지만 그땐 이미 시간이 많이 지나있었습니다.. 혹시나.....했더니....역시나.. 주인아줌마가 바뀐곳에서......뺀찌를 주더군요..... 하지만 제 친구가 잘아는 곳(주인아줌마랑 친함) 으로 가자고 했는데.... 그냥 안간다고 했습니다..... 결국은 애들이 두패로 찢어져서...나머지는 동암에 있구 저랑 친구셋은 구월동으로 오고있었습니다..... 하지만.....택시 밖으로 보인느 작은 호프하나!!! 저기다~~ 하고 들어갔는데.....좀 괜찮게 생긴 누나가...가게를 하고 있었습니다(알바인진 몰라도) 그래서 집에서 나온지 4시간만에.....빈속으로...(물도 한잔 못먹었음) 계속 술을 퍼부었습니다... 이것 저것 먹고 노래방으로.....가서노래를 부르는데..... 결국 일이 터졌습니다 우t~을 해버린 것이죠... 진짜 눈물나데요..... 결국 집에는 새벽에 들어와버렸네요... 이제.....수능만 잘보면 될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