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피곤한 인생이야. 내가 학교다닐때 전혀 보지 못한 그리고 접하지 못한 세상이야. -_-;;
그나저나 여기 디자인이 바뀌었네? 메뉴 프레임도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옮겨졌고..
>치온 Wrote…
>이..이런 한번썼다가 다시쓰는....바보같이.......esc를 눌러버리다니....난 정말 또라인가바...힝....ㅠㅠ
>오..오늘 머리폈어여..
>근데 원래 반곱슬이라 그다지 심한 곱슬이 아니었는데 피니깐 그런가 왜 머리가 넘 펴진듯..... 글구 잘라놓으니깐 더 얼굴이 대빵~-_-;;;;
>게다가 또다시 중학생 소리나 듣다니...충격-_-++++
>내칭구처럼 얼굴이 가냘프면 신경안쓰겠지만 이런 빌어먹을 젖살이 아직도 안빠져서 얼굴이 통통...우엥...ㅠㅠ
>어깨라도 넓으면 얼굴이라도 안커보일텐데 왜 어째서 어깨는 지지리도 좁아놔서 애들이 맨날 상대적으로 커보여라고하는 소릴 들어야하는거지-_-;;;
>아..암튼.....
>저 요즘 배틀로얄에 빠져 산답니당
>첨엔 좀 구역질 날듯했지만 계속 보니 빠져들대여
>특히..후후..
>슈야쨩이 넘 멋있어서....내가 노리코였다면 슈야의 품에 안겨있을텐데...T^T
>진짜 묘사가 실감나대여
>소설로 읽고 있는데 진짜 생생~~
>님들도 한번 읽어보세여 진짜진짜 잼있어여
>1년에 한두권도 안읽는 제가 푹 빠져서 읽는다니깐여—;;;
>ㅋㅋ~ 슈야슈야슈야~알러뷰 슈야~
>-_-;;;;;;;;;;
>아 글구 오늘 또 기분 더러운 일이 있었어여
>쳇..
>그 뇌물쟁이 국어선생이 있는데여.. 그 인간은 한문만 나오면 절 걸고 넘어지더니 끝날때까지 그러더라구여
>오늘 갑자기 기미독립선언문을 읽으라해서 열시미 읽는데 저더러 또라이라고 그러면서 한문단만 읽으라고 욕하더라구여
>읽고나서 앉았더니 진짜 또라이아니냐면서 누구맘대로 앉냐고 당장 일어나서 해석까지 다하라고 염병을 하더라구여
>그래서 해석하는데 중간에 ”차”라는 한문을 해석을 못해서 가만히 있다가 ”모르겠어여 갈켜주세여”이랬더니 모라는줄 알아여?
>”그러니깐 너 따위가 공부를 못하는거야. 고2나 되서 이런거 한나 못읽냐? 중학교때 얼마~~~나 못했으면 이딴것도 못읽냐? 너 어떻게 여기 왔냐? 완전 또라이네 또라이. 창피하다 창피해!! 자~ 얘들아 한번 말해보렴~ 이게 무슨 뜻이지?”
>아무도 말 못하더라구여. 그러다가 한참뒤에 어떤여자애가 ”이로써야 이로써”이러길래 읽었더니 갑자기 이상한 말을 하더라구여
>한문못읽으면 서울대 못간다면서 저 계집앨 보라구 저래갖구 무슨 대학을 가냐구. 저런건 발전 가능성도 없다구. 진짜 열빡터지더라구여. 당장 일어나서 싸대기한대 갈기고 싶었지만 끝까지 참고 있었져. 그랬더니 딴반가서 다 말하고 다니더라구여 나중엔.
>짜증나서.... 그 여자 옛날부터 부모한테서 돈 60만원씩 뜯어먹고 학생들한테서도 뜯어먹는건 알았지만 성질까지 개같다니..
>하루종일 기분이 다운...
>짜증나서 이젠 그딴 여자 수업 안듣고 잠잘려고 했지만
>그랬다간 완전 내신이 똥같이 나올까바 그냥 수업은 듣기로 했져 머. 쳇
>저 여자 언젠간 배틀로얄에서처럼 죽을거다
>쳇쳇쳇
>암튼 하루종일 우울한데다가 머리까지 맘에 안드니 더 짜증나네여
>그냥 하루빨리 머리가 길기를 바래야져
>구럼 열분들 조은 주말 보내시구
>다들 알라방해여~
>ㅃㅃ~
>
언제나 피곤한 인생이야. 내가 학교다닐때 전혀 보지 못한 그리고 접하지 못한 세상이야. -_-;; 그나저나 여기 디자인이 바뀌었네? 메뉴 프레임도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옮겨졌고.. >치온 Wrote... >이..이런 한번썼다가 다시쓰는....바보같이.......esc를 눌러버리다니....난 정말 또라인가바...힝....ㅠㅠ >오..오늘 머리폈어여.. >근데 원래 반곱슬이라 그다지 심한 곱슬이 아니었는데 피니깐 그런가 왜 머리가 넘 펴진듯..... 글구 잘라놓으니깐 더 얼굴이 대빵~-_-;;;; >게다가 또다시 중학생 소리나 듣다니...충격-_-++++ >내칭구처럼 얼굴이 가냘프면 신경안쓰겠지만 이런 빌어먹을 젖살이 아직도 안빠져서 얼굴이 통통...우엥...ㅠㅠ >어깨라도 넓으면 얼굴이라도 안커보일텐데 왜 어째서 어깨는 지지리도 좁아놔서 애들이 맨날 상대적으로 커보여라고하는 소릴 들어야하는거지-_-;;; >아..암튼..... >저 요즘 배틀로얄에 빠져 산답니당 >첨엔 좀 구역질 날듯했지만 계속 보니 빠져들대여 >특히..후후.. >슈야쨩이 넘 멋있어서....내가 노리코였다면 슈야의 품에 안겨있을텐데...T^T >진짜 묘사가 실감나대여 >소설로 읽고 있는데 진짜 생생~~ >님들도 한번 읽어보세여 진짜진짜 잼있어여 >1년에 한두권도 안읽는 제가 푹 빠져서 읽는다니깐여--;;; >ㅋㅋ~ 슈야슈야슈야~알러뷰 슈야~ >-_-;;;;;;;;;; >아 글구 오늘 또 기분 더러운 일이 있었어여 >쳇.. >그 뇌물쟁이 국어선생이 있는데여.. 그 인간은 한문만 나오면 절 걸고 넘어지더니 끝날때까지 그러더라구여 >오늘 갑자기 기미독립선언문을 읽으라해서 열시미 읽는데 저더러 또라이라고 그러면서 한문단만 읽으라고 욕하더라구여 >읽고나서 앉았더니 진짜 또라이아니냐면서 누구맘대로 앉냐고 당장 일어나서 해석까지 다하라고 염병을 하더라구여 >그래서 해석하는데 중간에 "차"라는 한문을 해석을 못해서 가만히 있다가 "모르겠어여 갈켜주세여"이랬더니 모라는줄 알아여? >"그러니깐 너 따위가 공부를 못하는거야. 고2나 되서 이런거 한나 못읽냐? 중학교때 얼마~~~나 못했으면 이딴것도 못읽냐? 너 어떻게 여기 왔냐? 완전 또라이네 또라이. 창피하다 창피해!! 자~ 얘들아 한번 말해보렴~ 이게 무슨 뜻이지?" >아무도 말 못하더라구여. 그러다가 한참뒤에 어떤여자애가 "이로써야 이로써"이러길래 읽었더니 갑자기 이상한 말을 하더라구여 >한문못읽으면 서울대 못간다면서 저 계집앨 보라구 저래갖구 무슨 대학을 가냐구. 저런건 발전 가능성도 없다구. 진짜 열빡터지더라구여. 당장 일어나서 싸대기한대 갈기고 싶었지만 끝까지 참고 있었져. 그랬더니 딴반가서 다 말하고 다니더라구여 나중엔. >짜증나서.... 그 여자 옛날부터 부모한테서 돈 60만원씩 뜯어먹고 학생들한테서도 뜯어먹는건 알았지만 성질까지 개같다니.. >하루종일 기분이 다운... >짜증나서 이젠 그딴 여자 수업 안듣고 잠잘려고 했지만 >그랬다간 완전 내신이 똥같이 나올까바 그냥 수업은 듣기로 했져 머. 쳇 >저 여자 언젠간 배틀로얄에서처럼 죽을거다 >쳇쳇쳇 >암튼 하루종일 우울한데다가 머리까지 맘에 안드니 더 짜증나네여 >그냥 하루빨리 머리가 길기를 바래야져 >구럼 열분들 조은 주말 보내시구 >다들 알라방해여~ >ㅃㅃ~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