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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sage: session_write_close(): Failed to write session data using user defined save handler. (session.save_path: )

Filename: _board/view.php

Line Number: 111

KJCLUB - re : 흠.. 확실한건 확실히 좋은데...
인천

자칫 잘못하면 오해를 불러 일으킬 것 같다. 아무리 잘못했어도 말야.

결국 같은 사람이잖냐. 권위적일 필요는 없지만, 단체 생활이라는 묘약때문인지...

그런것들이 아주 고질적으로 들어나 있어서... 이렇지도 저렇지도 못하지..

결국 답답한건 당사자일테니까. 조금 너그러워 지면 좋겠어.

언행도 좀 신경 쓰고 말야. 한발짝 물러나면 결국 네가 좋은것이...

신경을 덜 쓰게 되거든, 뒤 돌아 봐도 나중을 생각하게 되니까 안목도 넓어지는거겠고~

사람들 피곤하게 구는 것도, 한순간이야. 밑진다고 생각하면 아무것도 되는게 없단다.

>치온 Wrote…
>오늘 체육대회인데 아주 기가 막힌 말을 들었져
>서클애가 말하길 후배애가 아주 재수없게 행동하고 잘해줬더니 기어오른다고 일화들을 말하는데 사정은 말 못하지만 암튼 기가 막히더라구여
>제가 얘네들 혼내는거 시러서 잘해줄려고 마니 참고 다독거리고 그랬는데 아새끼(죄..죄송...)들이 엄청 기어오르더만여!
>선배이름으로 말없이 책빌리고 말끝마다 대들고... 이것들이 선배상대로 끝말잇기 하나...
>열받아서 오늘 점심먹고 안나오면 다 개죽음이라고 했더니 남자자식 하나 빼고 다 오대여.
>그래서 남자애한테 당장 데리고 오라구 그래서 한명은 찾으러 가고.. 암튼 말하는데... 제가 ”선배가 우습냐? 이 새끼들이 잘해주니깐 완전 개판이자나!! 어디서 배워먹은 버릇이야?! 어떻게 3학년 선배한테도 인사도 안해?! 우습냐? 야, 우스워?! 내가 딴 서클한테서 니네 욕들어야 하겠냐? 내가 왜 그런 소리 들어야 하는데, 새끼들아!” 이랬더니 아주 반응이 갖가지 던데여
>어떤자식은 눈 똑바로 뜨고 계속 꼬나보고 어떤놈은 고개숙이고 씨부렁 거리고... 열받아서 ”야, xx 너 똑바로 못해?! 너 내가 모라고 했어?! 말 못해?!! 너 말못하냐?! 생각없어? 내가 학기초에 너한테 모라고했냐?! 내말이 우습게 들려? 눈깔어!”
>이랬더니 하늘보면서 뭐라고 씹어대는게 아주 짜증잇빠이-_-;
>엄청 까대고 나서 마지막엔 그래도 너네 이뻐하니깐 혼내는거라고 섭섭하게 생각하지 말고 잘 생각하고 행동하고 그러라고 타일렀져. 그래도 끝까지 그러는 놈들도 있었지만..
>암튼 담에 또 그러면 그땐 주먹 (-_-+)날라가는 거져.
>에혀..
>이렇게 이뿐놈들한테 욕하는 저는 오죽 속상하겠어여;;
>정말 낼은 조은 모습으로 만나길 빌뿐이져
>암튼...오늘 좀 힘든 날이었숨다-_-;;


re : 흠.. 확실한건 확실히 좋은데...

자칫 잘못하면 오해를 불러 일으킬 것 같다. 아무리 잘못했어도 말야. 결국 같은 사람이잖냐. 권위적일 필요는 없지만, 단체 생활이라는 묘약때문인지... 그런것들이 아주 고질적으로 들어나 있어서... 이렇지도 저렇지도 못하지.. 결국 답답한건 당사자일테니까. 조금 너그러워 지면 좋겠어. 언행도 좀 신경 쓰고 말야. 한발짝 물러나면 결국 네가 좋은것이... 신경을 덜 쓰게 되거든, 뒤 돌아 봐도 나중을 생각하게 되니까 안목도 넓어지는거겠고~ 사람들 피곤하게 구는 것도, 한순간이야. 밑진다고 생각하면 아무것도 되는게 없단다. >치온 Wrote... >오늘 체육대회인데 아주 기가 막힌 말을 들었져 >서클애가 말하길 후배애가 아주 재수없게 행동하고 잘해줬더니 기어오른다고 일화들을 말하는데 사정은 말 못하지만 암튼 기가 막히더라구여 >제가 얘네들 혼내는거 시러서 잘해줄려고 마니 참고 다독거리고 그랬는데 아새끼(죄..죄송...)들이 엄청 기어오르더만여! >선배이름으로 말없이 책빌리고 말끝마다 대들고... 이것들이 선배상대로 끝말잇기 하나... >열받아서 오늘 점심먹고 안나오면 다 개죽음이라고 했더니 남자자식 하나 빼고 다 오대여. >그래서 남자애한테 당장 데리고 오라구 그래서 한명은 찾으러 가고.. 암튼 말하는데... 제가 "선배가 우습냐? 이 새끼들이 잘해주니깐 완전 개판이자나!! 어디서 배워먹은 버릇이야?! 어떻게 3학년 선배한테도 인사도 안해?! 우습냐? 야, 우스워?! 내가 딴 서클한테서 니네 욕들어야 하겠냐? 내가 왜 그런 소리 들어야 하는데, 새끼들아!" 이랬더니 아주 반응이 갖가지 던데여 >어떤자식은 눈 똑바로 뜨고 계속 꼬나보고 어떤놈은 고개숙이고 씨부렁 거리고... 열받아서 "야, xx 너 똑바로 못해?! 너 내가 모라고 했어?! 말 못해?!! 너 말못하냐?! 생각없어? 내가 학기초에 너한테 모라고했냐?! 내말이 우습게 들려? 눈깔어!" >이랬더니 하늘보면서 뭐라고 씹어대는게 아주 짜증잇빠이-_-; >엄청 까대고 나서 마지막엔 그래도 너네 이뻐하니깐 혼내는거라고 섭섭하게 생각하지 말고 잘 생각하고 행동하고 그러라고 타일렀져. 그래도 끝까지 그러는 놈들도 있었지만.. >암튼 담에 또 그러면 그땐 주먹 (-_-+)날라가는 거져. >에혀.. >이렇게 이뿐놈들한테 욕하는 저는 오죽 속상하겠어여;; >정말 낼은 조은 모습으로 만나길 빌뿐이져 >암튼...오늘 좀 힘든 날이었숨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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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88 아. taki 2002-05-19 96 0
5687 re : 겜방에서...... rhforhfo 2002-05-17 9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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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85 re : 수고 많았다! 슬레쉬 2002-05-17 93 0
5684 다녀왔쑴니다~~~~~~!!!....... ta1104 2002-05-17 94 0
5683 re : 실업자 된지 4일째....... lianlee 2002-05-16 87 0
5682 실업자 된지 4일째.. tweetv 2002-05-16 97 0
5681 re : 낼 극기 훈련감돠 ....... 슬레쉬 2002-05-16 93 0
5680 re : 여행갈까?(좋은 친....... 슬레쉬 2002-05-14 99 0
5679 낼 극기 훈련감돠 쳇-_- ta1104 2002-05-14 88 0
5678 re : 저..이젠 어떡하면....... ta1104 2002-05-14 742 0
5677 겜방에서...... 빗자루 2002-05-14 103 0
5676 저..이젠 어떡하면 좋을까요....... tweetv 2002-05-14 86 0
5675 re : 흠.. 확실한건 확....... 슬레쉬 2002-05-13 893 0
5674 오늘 후배를 무쟈게 혼냈어여 ta1104 2002-05-13 89 0
5673 이거 어떻게 된거야? 슬레쉬 2002-05-13 82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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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71 와! 옛날 그대로 되려나? 슬레쉬 2002-05-11 8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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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69 re : 헉.. -_-;a 슬레쉬 2002-05-11 10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