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체육대회인데 아주 기가 막힌 말을 들었져
서클애가 말하길 후배애가 아주 재수없게 행동하고 잘해줬더니 기어오른다고 일화들을 말하는데 사정은 말 못하지만 암튼 기가 막히더라구여
제가 얘네들 혼내는거 시러서 잘해줄려고 마니 참고 다독거리고 그랬는데 아새끼(죄..죄송...)들이 엄청 기어오르더만여!
선배이름으로 말없이 책빌리고 말끝마다 대들고... 이것들이 선배상대로 끝말잇기 하나...
열받아서 오늘 점심먹고 안나오면 다 개죽음이라고 했더니 남자자식 하나 빼고 다 오대여.
그래서 남자애한테 당장 데리고 오라구 그래서 한명은 찾으러 가고.. 암튼 말하는데... 제가 ”선배가 우습냐? 이 새끼들이 잘해주니깐 완전 개판이자나!! 어디서 배워먹은 버릇이야?! 어떻게 3학년 선배한테도 인사도 안해?! 우습냐? 야, 우스워?! 내가 딴 서클한테서 니네 욕들어야 하겠냐? 내가 왜 그런 소리 들어야 하는데, 새끼들아!” 이랬더니 아주 반응이 갖가지 던데여
어떤자식은 눈 똑바로 뜨고 계속 꼬나보고 어떤놈은 고개숙이고 씨부렁 거리고... 열받아서 ”야, xx 너 똑바로 못해?! 너 내가 모라고 했어?! 말 못해?!! 너 말못하냐?! 생각없어? 내가 학기초에 너한테 모라고했냐?! 내말이 우습게 들려? 눈깔어!”
이랬더니 하늘보면서 뭐라고 씹어대는게 아주 짜증잇빠이-_-;
엄청 까대고 나서 마지막엔 그래도 너네 이뻐하니깐 혼내는거라고 섭섭하게 생각하지 말고 잘 생각하고 행동하고 그러라고 타일렀져. 그래도 끝까지 그러는 놈들도 있었지만..
암튼 담에 또 그러면 그땐 주먹 (-_-+)날라가는 거져.
에혀..
이렇게 이뿐놈들한테 욕하는 저는 오죽 속상하겠어여;;
정말 낼은 조은 모습으로 만나길 빌뿐이져
암튼...오늘 좀 힘든 날이었숨다-_-;;
오늘 체육대회인데 아주 기가 막힌 말을 들었져 서클애가 말하길 후배애가 아주 재수없게 행동하고 잘해줬더니 기어오른다고 일화들을 말하는데 사정은 말 못하지만 암튼 기가 막히더라구여 제가 얘네들 혼내는거 시러서 잘해줄려고 마니 참고 다독거리고 그랬는데 아새끼(죄..죄송...)들이 엄청 기어오르더만여! 선배이름으로 말없이 책빌리고 말끝마다 대들고... 이것들이 선배상대로 끝말잇기 하나... 열받아서 오늘 점심먹고 안나오면 다 개죽음이라고 했더니 남자자식 하나 빼고 다 오대여. 그래서 남자애한테 당장 데리고 오라구 그래서 한명은 찾으러 가고.. 암튼 말하는데... 제가 "선배가 우습냐? 이 새끼들이 잘해주니깐 완전 개판이자나!! 어디서 배워먹은 버릇이야?! 어떻게 3학년 선배한테도 인사도 안해?! 우습냐? 야, 우스워?! 내가 딴 서클한테서 니네 욕들어야 하겠냐? 내가 왜 그런 소리 들어야 하는데, 새끼들아!" 이랬더니 아주 반응이 갖가지 던데여 어떤자식은 눈 똑바로 뜨고 계속 꼬나보고 어떤놈은 고개숙이고 씨부렁 거리고... 열받아서 "야, xx 너 똑바로 못해?! 너 내가 모라고 했어?! 말 못해?!! 너 말못하냐?! 생각없어? 내가 학기초에 너한테 모라고했냐?! 내말이 우습게 들려? 눈깔어!" 이랬더니 하늘보면서 뭐라고 씹어대는게 아주 짜증잇빠이-_-; 엄청 까대고 나서 마지막엔 그래도 너네 이뻐하니깐 혼내는거라고 섭섭하게 생각하지 말고 잘 생각하고 행동하고 그러라고 타일렀져. 그래도 끝까지 그러는 놈들도 있었지만.. 암튼 담에 또 그러면 그땐 주먹 (-_-+)날라가는 거져. 에혀.. 이렇게 이뿐놈들한테 욕하는 저는 오죽 속상하겠어여;; 정말 낼은 조은 모습으로 만나길 빌뿐이져 암튼...오늘 좀 힘든 날이었숨다-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