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그시간에 전화가 오리라고는 생각도 못했다만, 음.. 상당히 곤란했었다. ^ ^;;
그래도 뭐.. 일단 해결 되는 부분도 있고, 나도 일다락은 접을 수 있었다.
음~ 내가 알고 있는 극기 훈련과는 많이 다른 양상인것 같구나. ^ ^
그렇지만 건강하다면야 더욱 바랄것도 없지~! 아뭏든 고생했다!
짧긴 하지만, 고달픈 여정을 위해. 오늘은 푸욱! 쉬기 바란다.
>치온 Wrote…
>우하핫~~
>드뎌 다시 콤빽~~
>근데 극기 훈련이여 극기가 아니라 어디 놀러갔다온거 같앴어여
>넘넘 잼있어서 또 오고 싶었져~~
>ㅋㄷㅋㄷ~~
>저는 고소공포증이고 자전거도 못타서 자전거타기랑 암벽등반은 못했지만 딴건 그래도 다했어여!!
>그중에서 젤 감동이었던건 수화였구여
>젤 신기한건 갯벌들어간거였어여~~움하하하핫~~!!!!!
>아 글구 스포츠댄스도 배웠는데 차차는 옛날에 학교에서 했던거라 쉽게했구여 레크리에이션댄스도 배웠는데여 무지 웃겼어여~
>*>_
<*
>
또 밤에 애들이랑 잘때 진실게임도하구 담임선생님이랑 밤새도록 토론(-_-;;;)도 하구 딥따 잼있어서~~
>넘넘 조았어여~
>가장 조았던건 시설이 깨끗하고 샤워실이랑 세면실이 잘 되어있어서 씻기 조았다는것~~ 샤워할때 여자애들이 단체로 들어갔는데 첨엔 서로 부끄러워서 가리고 난리를 피더니 나중엔 신경도 안쓰고 막 하더라구여-_-;; 그래도 아는애 얼굴 보면 서로 흠칫하고....
>글구 레크리에이션할땐 무슨 콘서트를 보는거 같기도하고 무슨 TV는 사랑을 싣고 하는거 같기도 하고..
>어떤 남자애가 울 학겨 락서클 보컬하고 가장 목소리 조은 남자애한테 부탁해서 공개적으로 고백을 했거든여?
>보컬이 노래부르고 서클 기타가 나와서 치고.. 무지 분위기 조은데다가 목소리 조은애가 나와서 대신 편지를 읽으니깐 여자애들이 다 뻑간거예여. 자기같음 당장 사귀겠다고..
>근데 당사자 남자애가 나오니깐 애들이 난리가...
>그 남자애가 원래 항상 그 멘트로 아무 여자애한테나 그러는 애거든여. 연기력 짱인데다가 여자애들한테 평판이 진짜 안좋고 남자애들도 욕하더라구여. 근데 암것도 모르는 고백받은 여자애가 그만 허락을....
>쿨럭...
>애들이 경악을 금치못하더라구여...-_-;
>아 글구 저랑 아주 어릴때부터 친구였던 남자애중에 합창부 기장이 있는데여 그애가 나와서 발라드를 부르는데...
>저도 마니 들었는데 또 정신이 나가버리더라구여-_-;;
>진짜 목소리가 정말진짜루 가슴에 와닿는.... 우와...
>항상 느끼지만 걔는 천부적인 재질이 있더라구여
>아무래도 이번에 걔 팬클럽이 생길듯-_-;;
>여자애들이 다 걔 목소리에 반해서.. 넘넘 조아~ㅠㅠ 계속듣고싶어~
>평소모습은 정말 어린애같지만.... 정말 어린애져..음음..
>에~글구...
>3일동안 기억에 남는건.... 역시 3일내내 먹었다는것..
>어떻게된게 입에서 먹는것을 떼놓지 않았어여
>밥도 식당에서 퍼주는데 1그릇 반정도 되는 양을 팍팍주고.... 나야 행복했지만... 집에선 반그릇도 안주걸랑여-_-;;
>제 친구가 오죽했으면 저한테 ”너 정말 돼지될려고 환장했냐? 그만좀 먹어, 이 돼지야!!!”이러더라구여..
>근데 뚱뚱한 애한테 돼지 소리 들으니깐 기분이 좀 씁쓸하더라구여-_-++
>암튼 결과적으로 무지무지 잼있었어여!!
>우후우후~
>작년 수학여행보다 더 조아서 행복~
>-_-;;
>에구구.,... 구럼 저는 좀 자겠숨다.
>밤새도록 수다를 떨었더니...
>구럼 님들 ㅃㅃ~~
>
>
>
>
>
>
어제 그시간에 전화가 오리라고는 생각도 못했다만, 음.. 상당히 곤란했었다. ^ ^;; 그래도 뭐.. 일단 해결 되는 부분도 있고, 나도 일다락은 접을 수 있었다. 음~ 내가 알고 있는 극기 훈련과는 많이 다른 양상인것 같구나. ^ ^ 그렇지만 건강하다면야 더욱 바랄것도 없지~! 아뭏든 고생했다! 짧긴 하지만, 고달픈 여정을 위해. 오늘은 푸욱! 쉬기 바란다. >치온 Wrote... >우하핫~~ >드뎌 다시 콤빽~~ >근데 극기 훈련이여 극기가 아니라 어디 놀러갔다온거 같앴어여 >넘넘 잼있어서 또 오고 싶었져~~ >ㅋㄷㅋㄷ~~ >저는 고소공포증이고 자전거도 못타서 자전거타기랑 암벽등반은 못했지만 딴건 그래도 다했어여!! >그중에서 젤 감동이었던건 수화였구여 >젤 신기한건 갯벌들어간거였어여~~움하하하핫~~!!!!! >아 글구 스포츠댄스도 배웠는데 차차는 옛날에 학교에서 했던거라 쉽게했구여 레크리에이션댄스도 배웠는데여 무지 웃겼어여~ >*>_<* >또 밤에 애들이랑 잘때 진실게임도하구 담임선생님이랑 밤새도록 토론(-_-;;;)도 하구 딥따 잼있어서~~ >넘넘 조았어여~ >가장 조았던건 시설이 깨끗하고 샤워실이랑 세면실이 잘 되어있어서 씻기 조았다는것~~ 샤워할때 여자애들이 단체로 들어갔는데 첨엔 서로 부끄러워서 가리고 난리를 피더니 나중엔 신경도 안쓰고 막 하더라구여-_-;; 그래도 아는애 얼굴 보면 서로 흠칫하고.... >글구 레크리에이션할땐 무슨 콘서트를 보는거 같기도하고 무슨 TV는 사랑을 싣고 하는거 같기도 하고.. >어떤 남자애가 울 학겨 락서클 보컬하고 가장 목소리 조은 남자애한테 부탁해서 공개적으로 고백을 했거든여? >보컬이 노래부르고 서클 기타가 나와서 치고.. 무지 분위기 조은데다가 목소리 조은애가 나와서 대신 편지를 읽으니깐 여자애들이 다 뻑간거예여. 자기같음 당장 사귀겠다고.. >근데 당사자 남자애가 나오니깐 애들이 난리가... >그 남자애가 원래 항상 그 멘트로 아무 여자애한테나 그러는 애거든여. 연기력 짱인데다가 여자애들한테 평판이 진짜 안좋고 남자애들도 욕하더라구여. 근데 암것도 모르는 고백받은 여자애가 그만 허락을.... >쿨럭... >애들이 경악을 금치못하더라구여...-_-; >아 글구 저랑 아주 어릴때부터 친구였던 남자애중에 합창부 기장이 있는데여 그애가 나와서 발라드를 부르는데... >저도 마니 들었는데 또 정신이 나가버리더라구여-_-;; >진짜 목소리가 정말진짜루 가슴에 와닿는.... 우와... >항상 느끼지만 걔는 천부적인 재질이 있더라구여 >아무래도 이번에 걔 팬클럽이 생길듯-_-;; >여자애들이 다 걔 목소리에 반해서.. 넘넘 조아~ㅠㅠ 계속듣고싶어~ >평소모습은 정말 어린애같지만.... 정말 어린애져..음음.. >에~글구... >3일동안 기억에 남는건.... 역시 3일내내 먹었다는것.. >어떻게된게 입에서 먹는것을 떼놓지 않았어여 >밥도 식당에서 퍼주는데 1그릇 반정도 되는 양을 팍팍주고.... 나야 행복했지만... 집에선 반그릇도 안주걸랑여-_-;; >제 친구가 오죽했으면 저한테 "너 정말 돼지될려고 환장했냐? 그만좀 먹어, 이 돼지야!!!"이러더라구여.. >근데 뚱뚱한 애한테 돼지 소리 들으니깐 기분이 좀 씁쓸하더라구여-_-++ >암튼 결과적으로 무지무지 잼있었어여!! >우후우후~ >작년 수학여행보다 더 조아서 행복~ >-_-;; >에구구.,... 구럼 저는 좀 자겠숨다. >밤새도록 수다를 떨었더니... >구럼 님들 ㅃㅃ~~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