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찍기...
새벽에 한창 잠이 올 무렵...
잠도 깰 겸...
조용한 전대 앞 거리를 찍고 다닙니다...
물론 초보자로서 무슨 의미있는 사진 같은 건 없음~!
그저 맘에 내키는 대로 아무 거나 ^_^;
의외로 재미있어요 ^_^*
このごろ新しくできた趣味...
写真を撮ること... 夜明けに盛んに眠気がさす頃... 眠りも覚ますことを兼ね... 静かな前代前通りを取って通います... もちろん素人として何の意味ある写真みたいなことはなし‾! ただ心に気が向き次第にどんなかけるが ^_^; 意外に面白いです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