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y you love me - Patti Austin(End of a rainbow/1976)
지금 저 무지 심심합니다.ㅠ.ㅠ
놀아주는 사람도 없고...
잠은 안오지...
배는 고프지.ㅠ.ㅠ
완전 거지가 따로 없네요.ㅡ.ㅡ;;
다덜 모하시길래 이리도 게시판은 썰런한지..
이러다 제 글로 첫페이지 다 장식하겠어요.
참..창밖에 보니 눈이 참 예쁘게 내렸데요.^^
그래서 따뜻한 노래와 같이 글 올려여..
그런데 정말 이 게시판에 하고 싶은말이 있는데요.
이런말 해도 될런지...
저...
저....
심심해요...ㅠ.ㅠ
이를 어째...
Say you love me - Patti Austin(End of a rainbow/1976) 今あの大根だ退屈です.. 遊んでくれる人もいなくて... 眠りはいいね... お腹はすいている.. 完全乞食が別にないですね..;; みんな何をするから裡里も掲示板はソルランしたら.. こんなにしていて私の文で最初ページすべて飾ってください. さて..窓外に見たら目が本当にきれいにネリョッデです.^^ それで暖かい歌と一緒に文を書くよ.. ところで本当にこの掲示板に言いたいことがありますよ. こんな話しても良いのか... あの... あの.... 退屈です.... 早い何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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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서 모임을 한다구요?
메일 보냈습니다. (내용은 .......
파티건에 대해서...다들 꼭.......
광주방 운영자 다이모노입니다.......
아가야~~이제 그만해야지..
흠냐... 손님의 압박이.........
또 나혼자 놀아야 하는건가?.......
흐음... 현빈님 접속을 끊.......
좋다... 죽어 보자 -_-.......
눈오는 풍경에 어울릴것같아 .......
크리스마스 파티 가고싶어요~.......
헉..잘못 클릭해서 글이 다.......
크리스마스 모임...
쓸데없는 궁금증이 생겨버렸어.......
요즘 새로 생긴 취미...
25일 파티에 대해서..꼭 .......
벌써..어두워졌네여...
12월 25일 날 파티가 있.......
이곳 KJClub의 번역 서.......
彼女に関する話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