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는 싶습니다만...
야간에 22시부터 익일 09시까지 11시간 동안 일을 하는 제게는
일이 끝나고 집에 가서 씻고 다리 쭉 뻗고 눕는 것이
그야말로 하루 일과가 끝난 (남들은 하루 일과를 시작할 시간에!)
후의 안식이자, 유일한 낙입니다 T^T
집에 도착해서 눕게 되면 10시간 정도 잠을 자기 때문에
일어나면 씻고 다시 일하러 나와야 하지요 T^T
그리고 저는 트레인 스모커...
때로는 한자리에서 한갑 반 정도의 담배를 피기도 하지요.
담배를 피우는 사람들 사이에서도 담배 좀 줄이라는 소릴 듣지요;;
게다가 이번 파티는 모찌요리파티...
밑에도 썼습니다만, 제가 할 줄 아는 요리는
라면과 계란 뿐 T^T
파티에 레토르트 음식을 들고 가기는 좀 격에 맞지 않잖습니까 T^T
저도 가고는 싶답니다 T^T
行きたいですが... 夜間に 22時から翌日 09時まで 11時間の間仕事をする私には 仕事が終わって家へ行って洗って橋すっと伸びて横になることが まさに一日日課が終わった (他人達は一日日課を始める時間に!) 後の安息と同時に, 唯一の楽しみです T^T 家に到着して横になるようになれば 10時間位眠るから 起きれば洗ってまた働きに出なければなりませんね T^T そして私はトレーンスモーカー... 時には一席で一箱半分位のタバコを吸ったりしますね. タバコを吸う人々の間でもタバコちょっと竝びという音を聞きますね;; それに今度パーティーはモチヨリパティ... 下にも使ったんですが, 私のできる料理は ラーメンと卵だけ T^T パーティーにレトルト食べ物を持って行くことはちょっと柄に当たらアンザンスブニカ T^T 私も行きたいです T^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