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가 이제 그만자야지..
까꿍~~
일찍일어나고 일찍자는 착한 어린이가 되자..
어렸을적 엄마가 저 잠자리에 들게 하려고
했던때가 생각나네요..
눈이 내리면 추억이 새록새록 나는게 좋더라구요..
자~~이제 착한 우리 아가 자자~~ㅡ.ㅡ;;
드뎌 무료함에 미쳐버린 임현빈이었습니다.
坊なの‾‾もうやめなくてはならない..
うちの児がもうグマンザヤだ.. カクング‾‾ イルチックイルオナでイルチックザは善良な子供になろう.. 幼い時ママがあの寝床に入るようにしようと ヘッドンテが思い出しますね.. 雪が降れば思い出が次次と出るほうが良いんですよ.. 定木‾‾これから善良なうちの児が刺字‾‾.;; ドディオ退屈さに狂ってしまった林ヒョンビンでした.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