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핵화 적신호」 「파국의 시작」=미 · 북 회담 결렬과 한국지
1 일자의한국 각지는, 하노이에서의 2번째의미 · 북 정상회담을 「결렬」이라고 1면톱으로 알려 「비핵화에 적신호」 「파국의 시작」등과 비관적인 전망을 전했다.
한국 일보는 「대화와 파국, 최대한의 대치(싶은 글자)를 반복해 온 비핵화의 도정에 또 적신호가와 가졌다」라고 보도.
중앙 일보도 「하노이에서의 담판은 결렬에 끝났다.파국의 시작되어가 될지 모른다」라고 염려를 드러냈다.
동아일보는 「비핵화의 진전을 향한 교섭 노력은 결실을 보지 않고, 한반도 정세는, 다시 한치 앞도 간파할 수 없는 거센 파도에 시달리게 되었다」라고 전했다.
https://news.nifty.com/article/world/worldall/12145-205542/

「非核化赤信号」「破局の始まり」=米朝会談決裂と韓国紙
1日付の韓国各紙は、ハノイでの2回目の米朝首脳会談を「決裂」と1面トップで報じ、「非核化に赤信号」「破局の始まり」などと悲観的な見通しを伝えた。
韓国日報は「対話と破局、ぎりぎりの対峙(たいじ)を繰り返してきた非核化の道のりにまた赤信号がともった」と報道。
中央日報も「ハノイでの談判は決裂に終わった。破局の始まりにもなりかねない」と懸念をあらわにした。
東亜日報は「非核化の進展に向けた交渉努力は実を結ばず、朝鮮半島情勢は、再び一寸先も見通せない荒波にもまれることになった」と伝えた。
https://news.nifty.com/article/world/worldall/12145-2055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