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인들의 민족성이라고 할까.. 다른 민족에게는 없는 특이한 부분이 있다.
상대방을 기습 공격해서 자신들의 힘을 과시하면 협상에서 우위를 차지할 수 있다는 착각하는 것이다.
근데 공격받은 상대가 반격할 수 있다는 사실은 잊는다. 왜냐하면 그런 골치아픈 일은 재미없기 때문이다.
자신들이 만들어 놓은 시나리오에 의해 멋지게 승리하고, 상대를 굴복 시킨다는 망상을 하고 있으면 마약같은 쾌감이 생겨 기분이 좋은 것이다.
일본인들은 이런 망상을 정말 좋아한다. 일본이 만화 대국인 이유가 있다.
하지만 일본인들이 모르는 것이 있는데.. 현실은 일본인들이 그린 만화와 다르다는 것이다.




日本人たちの民族性だと言うか.. 他の民族にはいない珍しい部分がある.
相手を不意打ち攻撃して自分たちの力を誇示すれば交渉で優位を占めることができるという勘違いするのだ.
ところで攻撃された相手が反撃することができるという事実は忘れる. 何故ならばそんな頭痛い事はつまらないからだ.
自分たちが作っておいたシナリオによって素敵に勝利して, 相手を屈服させるという妄想をしていれば麻薬みたいな快感が生じて気持ちが良いのだ.
日本人たちはこんな妄想が本当に好きだ. 日本がマンガ対局である理由がある.
しかし日本人たちが分からないのがあるが.. 現実は日本人たちが描いたマンガと違うというの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