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시사/경제판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한국의 미세먼지 상황...
비상조치의 일환으로 국가와 공공기관 직원의 출퇴근 차량의 강제적 통행 제한이 시행되고 있습니다.
위성의 사진을 보면 반드시 중국으로 부터 몰려오고 있다는 것, 10세 아동도 알 수 있습니다만....
후진적인 발상의 展示 행정을 멈추고, 실효성 있는 방안에 노력해라! 라는 비판도 있습니다만...
여전히 강행되고 있군요....
가장 불리한 경우는 1~2km 정도의 거리를 출퇴근 하는 사람들
대중 교통을 이용하는 것도 이상하고...
도보로 출퇴근 한다면, 미세먼지를 신나게 들여 마시게 되는 군요. w
다행히 근무하는 건물의 공조 시설은 HEPA filter를 갖추고 있어서... 안심입니다만...
오늘도 창밖 풍경은 끔찍할 정도의 하얀 장막에 가려져 있습니다...

こんにちは?
時事/経済版を熱く焼いている韓国の微細ほこり状況...
非常処置の一環で国家と公共機関職員の出退勤車の強制的通行制限が施行されています.
衛星の写真を見れば必ず中国にから群がって来ているというの, 10歳児童も分かりますが....
後進的な発想の 展示 行政を止めて, 実效性ある方案に努力しなさい! という批判もありますが...
相変らず強行されていますね....
一番不利な場合は 1‾2km 程度の距離(通り)を行う人々
大衆交通を利用することも変で...
徒歩で行ったら, 微細ほこりを楽しいように入れて飲むようになるです. w
幸いに勤める建物の共助施設は HEPA filterを取り揃えていて... 安心ですが...
今日も窓の外風景は無惨な位の白い帳幕に選り分けられていま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