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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CLUB - HONDA 『FIT Prototype』 概要発表!
自動車

HONDA
9月に発売予定の新型「フィット」概要発表!
 9月に発売を控える新型「フィット」のプロトタイプ試乗会が北海道で行われた。この試乗会では、新型フィットに搭載されるパワートレーンや、デザインコンセプトなどの説明があったので、その内容をお伝えしたい。今回発表された内容は主にパワートレーン関連で、詳細なディメンジョンや価格などについては明らかになっていない。
 なお、36.4km/L(ホンダ測定値)の燃費を達成した「フィット ハイブリッド」に搭載されるパワートレーンの詳細についてと、インプレッションは別記事で紹介する。

●「4輪界のスーパーカブのような存在」を目指す!
 初代フィットが登場したのは2001年。燃料タンクを車体中央に配したセンタータンクレイアウト、燃費23.0km/L(10・15モード)を実現した直列4気筒1.3リッターi-DSIエンジンなどを採用し、小さいボディーながら室内空間は広く、そして燃費性能にも優れたことからコンパクトカーの中心的モデルとなった。
 そして2007年に2代目へとフルモデルチェンジ。直列4気筒1.3リッターi-VTECエンジンに加え、1.5リッターi-VTECエンジンを搭載する「RS」などをラインアップ。さらに2010年には直列4気筒1.3リッターi-VTECエンジンとIMA(インテグレーテッド・モーター・アシスト)を組み合わせた「フィット ハイブリッド」が登場した。
 2代目も引き続きセンタータンクレイアウトを継承し、スモールカーならではの取り回しのよさをキープしつつ、全長は初代から+55mmの3900mm、全幅は+20mmの1695mm、全高は同等の1525mm(4WDは1550mm)とし、室内空間の広さや使い勝手のよさをさらに向上させた。
 初代から受け継がれるフィットの魅力はユーザーにもしっかりと伝わり、ホンダのモデルの中でフィットシリーズ(フィット シャトルなど派生車種含む)は200万台超えを最速の142カ月で達成したことからもうかがえる。
 そして2013年9月に3代目に生まれ変わる新型フィットは、引き続きセンタータンクレイアウトという普遍的な価値はそのままに、「広さ」「燃費」「デザインのよさ」といった点を進化させ、はっきりと現行フィットから進化したことが分かるよう開発が進められた。目標に掲げたのが「4輪界のスーパーカブのような存在」としており、従来以上に魅力的なパッケージに仕上げようという意思が伝わるキーワードを掲げている。
 デザイン面では「エキサイティングHデザイン」を採用。このエキサイティングHデザインでは3つの要素を重視したと言い、1つは利便性を考慮しつつ、技術の先進性を表現すること。2つ目は今にも動き出しそうな、気持ちが高揚するフォルムにすること。そして3つ目は、欧州車にも負けない新しい面の構成などを採用しつつ、五感に訴えるような質感を追求したこと。この3点を踏まえ、新型フィットのデザインを進めたと言う。
 具体的には、フロントまわりでは「ソリッドウイングフェイス」と呼ばれるグリルのHマークからヘッドライトへとつながるデザインとし、それに伴いヘッドライトは従来の大型な縦基調のものから横基調のものに変更するとともに、フロントバンパーもデザインを一新し、ロアグリルはメッシュ状になった。このメッシュ部は空力性能を高めるため部分的に蓋がされているわけだが、ハイブリッド車はガソリン車と比べエンジンを停止する時間が長く、それに伴いラジエーターに当てる走行風の量を減らせることから、蓋をする個所をより増やしている(増やすことでより空力性能が上がる)。
 また、サイドビューでは明快な2本のキャラクターラインが走るほか、従来型フィットではBピラーあたりが頂点だったのに対し、次期フィットでは前席上部あたりに頂点を持ってきて、そこからなだらかに傾斜していくルーフラインへと変更。よりスポーティなデザインに仕上がっている。

 

●ハイブリッドモデルの燃費は驚異の36.4km/L!(社内測定値)
 そんな新型フィットでは、73kW(100PS)/119Nm(12.1kgm)の直列4気筒DOHC 1.3リッターアトキンソンサイクルエンジン、97kW(132PS)/155Nm(15.8kgm)の直列4気筒DOHC 1.5リッター直噴エンジンにMTまたはCVTを組み合わせたガソリンモデルに加え、直列4気筒DOHC 1.5リッターアトキンソンサイクルエンジンに1モーター内蔵の7速デュアルクラッチトランスミッションを組み合わせたハイブリッドモデルをラインアップ。これらパワートレーンはすべて新開発のものと言う。
 ガソリンの1.3リッターエンジンはツインカム化され、熱効率に優れるアトキンソンサイクルで圧縮比を13.5まで高めつつ、VTECとVTC(バルブタイミングコントロール)機構により低燃費と高出力を両立。さらにVTCを電動化し、エンジンが低温状態でも吸気バルブタイミングの位相を最適に制御することで、低温始動時のトルク特性の向上や、排出ガスのクリーン化を実現したと言う。また、1.5リッター直噴エンジンもツインカム化し、VTECとVTC機構の採用とともに直噴化による圧縮比の向上により、出力性能をさらに高めることに成功したと言う。
 そして注目のハイブリッドモデルでは、環境性能を従来以上に引き上げつつ、運転する楽しさを加えた軽量コンパクトの1モーターハイブリッド「i-DCD(intelligent Dual-Clutch Drive)」を搭載した。
 i-DCDで採用する直列4気筒1.5リッターエンジンは、1.3リッターエンジンと同様にアトキンソンサイクルで圧縮比を高め、低燃費と高出力を両立。エンジンで81kW(110PS)/134Nm(13.7kgm)を、モーターで22kW/160Nmを発生し、システム全体で101kW(137PS)/170Nm(17.3kgm)の出力となる。また、従来型のフィット ハイブリッドで採用されるPCU(パワーコントロールユニット)とニッケル水素バッテリーからなる「IPU(インテリジェントパワーユニット)」のサイズは従来同等としつつ、新型フィットでは新たにリチウムイオンバッテリーを採用し、バッテリー容量を約2倍に引き上げているのもポイントとなる。
 一方で、燃費については社内測定値ながら36.4km/Lの燃費を達成。この燃費数値は従来型のフィット ハイブリッドの26.4km/L(JC08モード)はもとより、コンパクトハイブリッドカーの代表格であるトヨタ自動車「アクア」(同35.4km/L)を上回るものとなっている。
 なお、新型フィット ハイブリッドでは走り出しはモーターが担当。そしてアクセルを踏み込んで加速状態になると、モーター駆動に加えてエンジンの動力も使う「ハイブリッドドライブモード」、60km/h程度の中速クルーズになるとエンジンを切り離してモーターだけで走行する「EVモード」、主に高速域で使用する「エンジンドライブモード」を用意。
 いずれのモード使用時も減速時にエンジンを切り離し、回生効率に優れると言う新開発の「電動サーボブレーキシステム」によって電気エネルギーを回収。さらに「フル電動コンプレッサー」を新たに採用し、アイドリングストップ時も空調の快適性を確保している。

 

 

■News Source
http://car.watch.impress.co.jp/docs/news/20130719_608263.html


HONDA 「FIT Prototype」개요 발표!

HONDA
9월에 발매 예정의 신형 「피트」개요 발표!
 9월에 발매를 가까이 두는 신형 「피트」의 프로토 타입 시승회가 홋카이도에서 행해졌다.이 시승회에서는, 신형 피트에 탑재되는 파워트레인이나, 디자인 컨셉등의 설명이 있었으므로, 그 내용을 전해 싶다.이번 발표된 내용은 주로 파워트레인 관련으로, 상세한 디멘젼이나 가격등에 대해서는 밝혀지지 않았다.
 덧붙여 36.4 km/L(혼다 측정치)의 연비를 달성한 「피트 하이브리드」에 탑재되는 파워트레인의 상세한 것에 대하여와 인프레션은 별기일로 소개한다.

●「4륜계의 슈퍼 주식과 같은 존재」를 목표로 한다!
 초대 피트가 등장한 것은 2001년.연료 탱크를 차체 중앙에 배치한 센터 탱크 레이아웃, 연비 23.0 km/L(10·15 모드)를 실현한 직렬 4 기통 1.3 리터 i-DSI 엔진등을 채용해, 작은 보디면서 실내 공간은 넓고, 그리고 연비 성능에도 뛰어난 것으로부터 컴팩트 카의 중심적 모델이 되었다.
 그리고 2007년에 2대째로 풀 모델 체인지.직렬 4 기통 1.3 리터 i-VTEC 엔진에 가세해 1.5 리터 i-VTEC 엔진을 탑재하는 「RS」등을 라인 업.게다가 2010년에는 직렬 4 기통 1.3리터 i-VTEC 엔진과 IMA(인티그레티드·모터·어시스트)를 조합한 「피트 하이브리드」가 등장했다.
 2대째나 계속해 센터 탱크 레이아웃을 계승해, 스몰 카만이 가능한 처리가 좋음을 지키면서, 전체 길이는 초대부터+55 mm의 3900 mm, 전체 폭은+20 mm의 1695 mm, 전체 높이는 동등의 1525 mm(4 WD는 1550 mm)로 해, 실내 공간의 넓이나 사용하기에 편리함을 한층 더 향상시켰다.
 초대부터 계승해지는 피트의 매력은 유저에게도 제대로 전해져, 혼다의 모델중에서 피트 시리즈(피트 셔틀 등 파생 차종 포함한다)는 200만대 추월을 최고 속도의 142개월에 달성한 것 얽힐까가 있다.
 그리고 2013년 9월에 3대째로 다시 태어나는 신형 피트는, 계속 센터 탱크 레이아웃이라고 하는 보편적인 가치는 그대로, 「넓이」 「연비」 「디자인이 좋음」이라는 점을 진화시켜, 분명히 현행 피트로부터 진화한 것을 알도록(듯이) 개발이 진행되었다.목표로 내걸었던 것이 「4륜계의 슈퍼 주식과 같은 존재」라고 하고 있어 종래 이상으로 매력적인 패키지로 완성하려는 의사가 전해지는 키워드를 내걸고 있다.
 디자인면에서는 「익사이팅 H디자인」을 채용.이 익사이팅 H디자인에서는 3개의 요소를 중시했다고 해, 1개는 편리성을 고려하면서, 기술의 선진성을 표현하는 것.2번째는 당장 움직이기 시작할 것 같은, 기분이 고양하는 포름으로 하는 것.그리고 3번째는, 유럽차에도 지지 않는 새로운 면의 구성등을 채용하면서, 오감에 호소하는 질감을 추구한 것.이 3점을 근거로 해 신형 피트의 디자인을 진행시켰다고 한다.
 구체적으로는, 프런트 주위에서는 「소릿드윙페이스」라고 불리는 그릴의 H마크로부터 헤드라이트로 연결되는 디자인으로 해, 거기에 따라 헤드라이트는 종래의 대형인 세로 기조의 것으로부터 옆기조의 것으로 변경하는 것과 동시에, 프런트 범퍼도 디자인을 일신 해, 로아 그릴은 메쉬 형상이 되었다.이 메쉬부는 공력 성능을 높이기 위해 부분적으로 뚜껑이 되고 있는 것이지만, 하이브리드 차는 가솔린차와 비교해 엔진을 정지하는 시간이 길고, 거기에 따라 난방기에 맞히는 주행풍의 양을 줄일 수 있는 것으로부터, 뚜껑을 하는 곳을 보다 늘리고 있다(늘리는 것으로보다 공력 성능이 오른다).
 또, 사이드 뷰에서는 명쾌한 2개의 캐릭터 라인이 달리는 것 외에 종래형 피트에서는 B필라 근처가 정점이었는데 대해, 차기 피트에서는 앞자리 상부 근처에 정점을 가져오고, 거기로부터 완만하게 경사해 나가는 루프 라인으로 변경.보다 스포티한 디자인으로 완성되고 있다.

 

●하이브리드 모델의 연비는 경이의 36.4km/L!(사내 측정치)
 그런 신형 피트에서는, 73 kW(100 PS)/119 Nm(12.1 kgm)의 직렬 4 기통 DOHC 1.3 리터 앳킨슨 사이클 엔진, 97 kW(132 PS)/155 Nm(15.8 kgm)의 직렬 4 기통 DOHC 1.5 리터 직분엔진에 MT 또는 CVT를 조합한 가솔린 모델에 가세해 직렬 4 기통 DOHC 1.5 리터 앳킨슨 사이클 엔진에 1 모터 내장의 7속듀얼 클러치 트랜스미션을 조합한 하이브리드 모델을 라인 업.이것들 파워트레인은 모두 신개발의 것이라고 말한다.
 가솔린의 1.3 리터 엔진은 트윈 캠화 되어 열효율이 뛰어나는 앳킨슨 사이클로 압축비를 13.5까지 높이면서, VTEC와 VTC(밸브 타이밍 컨트롤) 기구에 의해 저연비와 고출력을 양립.한층 더 VTC를 전동화해, 엔진이 저온 상태에서도 흡기 밸브 타이밍의 위상을 최적으로 제어하는 것으로, 저온 시동시의 토르크 특성의 향상이나, 배출 가스의 클린화를 실현했다고 한다.또, 1.5리터 직분엔진도 트윈 캠화해, VTEC와 VTC 기구의 채용과 함께 직분화에 의한 압축비의 향상에 의해, 출력 성능을 한층 더 높이는 것에 성공했다고 한다.
 그리고 주목의 하이브리드 모델에서는, 환경 성능을 종래 이상으로 끌어올리면서, 운전하는 즐거움을 더한 경량 컴팩트의 1 모터 하이브리드 「i-DCD(intelligent Dual-Clutch Drive)」를 탑재했다.
 i-DCD로 채용하는 직렬 4 기통 1.5 리터 엔진은, 1.3 리터 엔진과 같게 앳킨슨 사이클로 압축비를 높여 저연비와 고출력을 양립.엔진으로 81 kW(110 PS)/134 Nm(13.7 kgm)를, 모터로 22 kW/160 Nm를 발생해, 시스템 전체로 101 kW(137 PS)/170 Nm(17.3 kgm)의 출력이 된다.또, 종래형의 피트 하이브리드로 채용되는 PCU(파워 컨트롤 유니트)와 니켈 수소 배터리로부터 되는 「IPU(인텔리전트 파워 유니트)」의 사이즈는 종래 동등으로 하면서, 신형 피트에서는 새롭게 리튬 이온 밧데리-를 채용해, 배터리 용량을 약 2배로 끌어올리고 있는 것도 포인트가 된다.
 한편, 연비에 대해서는 사내 측정치면서 36.4 km/L의 연비를 달성.이 연비 수치는 종래형의 피트 하이브리드의 26.4 km/L(JC08 모드)는 물론, 컴팩트 하이브리드 카의 대표격인 토요타 자동차 「아쿠아」( 동35.4 km/L)을 웃도는 것이 되고 있다.
 덧붙여 신형 피트 하이브리드에서는 달려 방편은 모터가 담당.그리고 액셀을 발을 디뎌 가속 상태가 되면, 모터 구동에 가세해 엔진의 동력도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드라이브 모드」, 60 km/h정도의 중속 크루즈가 되면 엔진을 떼어내 모터만으로 주행하는 「EV모드」, 주로 고속역으로 사용하는 「엔진 드라이브 모드」를 준비.
 어느 모드 사용시도 감속시에 엔진을 떼어내, 회생 효율이 뛰어난다고 하는 신개발의 「전동 서보브레이크 시스템」에 의해서 전기 에너지를 회수.한층 더 「풀 전동 압축기」를 새롭게 채용해, 아이들링 스톱시도 공기조절의 쾌적성을 확보하고 있다.

 

 

■News Source
http://car.watch.impress.co.jp/docs/news/20130719_60826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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