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PHP Error was encountered

Severity: Warning

Message: ini_set(): A session is active. You cannot change the session module's ini settings at this time

Filename: Session/Session_driver.php

Line Number: 188

A PHP Error was encountered

Severity: Warning

Message: session_write_close(): Failed to write session data using user defined save handler. (session.save_path: )

Filename: _board/view.php

Line Number: 111

KJCLUB - 日本の世界初を復元。
自動車


甦る“昭和”、世界初・小型四駆「くろがね四起」…超レア、1000万円で復元目指す
2014.3.17 14:26


日工自動車の保管場所から運び出される「くろがね四起」。昭和の日本が誇る四輪駆動車の復元を目指す=昨年9月、京都市中京区(NPO法人防衛技術博物館を創る会提供)

 昭和初期に日本が世界で初めて開発した小型四輪駆動車「くろがね四起(よんき)」が、京都市内の自動車修理工場で奇跡的にほぼ原形をとどめた状態で見つかり、車両を入手した静岡県御殿場市のNPO法人が復元を目指して展示や募金などの活動を始めた。NPO法人は「日本の貴重な技術遺産。ぜひとも復元し、再び走らせたい」としている。

ジープの原形より古く
 くろがね四起は、正式名称「九五式小型乗用車」。東京都にあった自動車メーカー「日本内燃機」の創業者で技術者の蒔田鉄司氏が昭和9(1934)年に開発した。第二次大戦終結までの約10年間に約4500台が生産され、軍用車として旧陸海軍で使用された。
 「四起」は四輪駆動のことで、当時は極めて高度な技術を要したという。小型車の量産化はくろがね四起が世界初で、有名な小型四輪駆動車「ジープ」の原形である米国製「バンタムBRC」より約6年も早く誕生した。
 これまで世界で現存が確認されたのはわずか3台で、国内には石川県の日本自動車博物館に残るトラックタイプの後期型1台だけ。今回見つかった4台目は乗用車タイプの初期型で極めて貴重だ。

きっかけは「タミヤ」
 NPO法人「防衛技術博物館を創る会」の理事を務める元日大准教授で作家の三野正洋氏(71)が発見。くろがね四起の模型を制作した「タミヤ」(静岡市)から、京都市上京区の自動車修理会社「日工自動車」で現存車を取材したとの情報を得たのがきっかけで“幻”の車と出合ったという。
 日工自動車の永田雄三社長(75)に問い合わせると、永田社長は同会の小林雅彦代表理事(43)の父、森造氏(67)と旧知の仲だったことが判明。一気に話が進み、「復元してもらえるなら」と貴重な実車の無償譲渡が決まった。

費用は1000万円
 永田社長によると、日工自動車がかつて日本内燃機のディーラーをしていた縁で車を入手。「中国北部から持ち帰ったと聞いている。昭和29年ごろに手に入れ、乗り回しました。戦前の車なのに、斬新な設計に驚いた」と振り返る。
 車は、同会が昨年秋に御殿場市内の自動車修理工場に移送し保管しており、三野理事は「ボディーはサビが出ているが、エンジンはかなり状態が良い。整備すれば動くと思う」と夢をふくらませている。
 復元費用を約1千万円と試算。ネットを通じて不特定多数の人に小口で資金を募る「クラウドファンディング」を活用して支援を呼びかけており、車の一般公開も予定している。


現役当時の「くろがね四起」(ファインモールド提供)


「くろがね四起」の復元に取り組む小林代表理事。左は米国のジープ、右はドイツのキューベルワーゲン=静岡県御殿場市


70年の時を越えて、幻の国産車「くろがね四起」復元計画始動!
Cf73deb580e0f7454854ac517dbc049b89c65d8a



     


     

このプロジェクトについて

自動車技術大国、日本最初の四輪駆動車「くろがね四起」

70年の時を経た今、幻の車を甦らせて走らせたい! 

NPO法人「防衛技術博物館を創る会」の代表の小林です。私たちは現在、静岡県御殿場市に日本で初となるジープや戦車、火砲といった陸上装備品を展示する 施設を建設しようと活動中です。そうした活動をしていたある日のこと、日本で初めて造られた四輪駆動乗用車「くろがね四起」を寄贈していただきました。今 まで日本に一台もないと思われていた自動車です。今はとても走ることが出来る状態ではありません。 

それを甦らせ、走る様子を走らせることが出来れば、「先代の努力、技術力」を目で、肌で感じることが出来るのではと考えました。どうにかして走らせたい。 そう考え見積もり依頼したところ、走らせるために必要な金額は1,000万円。当NPOが持つ資金では到底直すことが出来ません。それでも今、目の前に日 本で最初の、幻の国産車を走らせるチャンスがあるのです!

 

幻の車「くろがね四起」を再び走らせるため、どうか皆様のご支援を頂けないでしょうか。

(実行者の小林です。私自身もくろがね四起の復元作業を行っています。)

 

持ち主から託された「くろがね四起」とただひとつの願い。日本初の四輪駆動車を「直し、そして走らせたい」 

2013年9月、私たちがこの活動をはじめて、初めて車両の寄贈をいただきました。それが今回プロジェクトを行う「くろがね四起」という車両です。

「くろがね四起」は、実用乗用四輪駆動車として日本で初めて開発、製造、使用された車です。正式名は九五式小型乗用車、愛称として「くろがね四起」と呼ば れます。1935(昭和10)年日本軍に正式化、以降終戦まで改良を加えられながら生産され、戦後は復興のためトラック等に改造されて使い潰される運命に ありました。そのため現存する車両は極めて少なく、今では幻とも呼ばれます。

 

(70年以上前、現役だった頃のくろがね四起の様子)


「くろがね四起」が“日本に現存する”奇跡 

その「くろがね四起」が“日本に現存する”という情報をいただいたときは驚きを隠せませんでした。情報を元に持ち主様に辿りついたところ、当方の活動に御理解くださり、ある条件の下に無償でお譲りいただくことになりました。

その条件とは「直すこと、走らせること」。寄贈いただいた車両は、1938~9(昭和13~14)年頃の年式のものと考えられています。今から70年以上前の車両です。また「くろがね四起」の中でも、特に希少価値の高い、前期型と呼ばれるものです。

NPO理事の傍ら本業で自動車屋を営む私は、旧車を専門にレストア(復元)を手掛ける鈑金工場へ見積もり依頼をしたところ、エンジンに手を加えない状態で 700~800万円、エンジンも完璧に直すならば1,000万円という見積もりをもらいました。個人で何とかするにはこの金額は難しいと判断し、今回一人 でも多くの支援を募りなんとか「走らせたい」と考えています。

 

(今回寄贈された「くろがね四起」)

どうしても「機械技術遺産」を残したい

自動車修理・鈑金塗装業を営む家に生まれ幼少期より機械に囲まれ育った私は、人一倍の機械好き。さらに「御殿場」という日本でも有数の陸上自衛隊駐屯地を 持つ立地から、特に戦車に対する憧れを強く持ち、物心つく頃には「戦車を展示する博物館が何故ないのか」、常に疑問を感じていました。飛行機や鉄道を展示 する博物館はあっても、戦車が展示された博物館は日本にはありません。生産台数などから考えても一番残っているはずのものが、残っていないのです。

そこで同じことを感じていた有志によりNPO活動を開始。周辺自衛隊からは、民間主導でこのような活動があることに大きな理解をいただいております。さら に活動を進める上で今回「くろがね四起」を寄贈していただくという、思いも寄らない貴重な機会をいただきました。このような貴重な支援をいただき、そこに 託された想いを何とか形にしたいと切に願っています。

 

(昨年春に行われた当会イベントでの様子)

 

源流の一つとなる自動車が存在し、それが「直すこと・走らせることが出来る」チャンスが今目の前ある

昨年ヒットしたTVアニメ「ガールズ&パンツァー」の作中でも、風紀委員のスタッフカーとしてくろがね四起が登場しました。やはり日本の軍用自動車の代名 詞といえる車両なのです。一方で「くろがね四起」のように戦争で使われたという事実だけが先行し、兵器を残す活動については世間から冷ややかな目で見られ ることもしばし…。 

「戦争はいけない」これは子どもでも分かる当たり前のことですが、戦争を知ること、先人達の努力や工夫を知ること、これらの努力を放棄して、平和への正し い理解が得られるのでしょうか?平和を理解するためにまず大切なのは過去を「知る」こと、そのためにやるべきことは後世へと「残す」こと。今なら、まだ、 それが間に合います。

今まで日本に一台もないと思われていた「くろがね四起」の前期型を、実際に見ることが出来ればこれまでにない大きな前進となります。自動車技術大国と呼ば れる日本ですが、その源流の一つとなる自動車が存在し、かつそれが「直すこと・走らせることが出来る」、そんなチャンスが今目の前あるのです。

 

(寄贈された「くろがね四起」の内部写真)

 

「70年前」を復元し、そして、走らせることが出来れば自分の目で、耳で、肌で、昔の技術力を体感出来る! 

「くろがね四起」は、戦前の古い車という点からも大変貴重な物ですが、同時に今を生きる私たちにとって、日本で初めて作られた四輪駆動乗用車を目の前にすることは「先代の苦労や努力、その技術力」を感じ取る良い機会になるに違いありません。

文献等の文字や写真でしか認識出来なかったものと、形となり甦り実際に自分の目で見ることが出来ることとでは、言葉では表現出来ないほどの差があります。 文字では読み取れない部分が、実物を前にすることで肌で感じ取ることが出来るのです。70年前の自動車は、今を生きる私たちにとっても生きていくヒントが 多数隠されていることでしょう。

 

(復元作業を担当する永遠ボディーさんと打ち合わせをするNPOスタッフ)

走る姿を見てみたい!エンジン音を聞いてみたい!

当NPOは現状では資金が潤沢ではなく、今回皆様のご援助をいただかないとお譲りいただいた際の条件であった約束を、残念ながら果たすことが出来ません…。

元々の「くろがね四起」の持ち主様は、日本内燃機株式会社の販売代理店を経営されていたことが縁で、こちらの「くろがね四起」を入手され保管されていまし た。入手当時は元気に走っていましたが、その後故障して使えなくなってからも、40年間捨てることが出来ずにずっと工場の片隅に眠っていたそうです。「も う一度走る姿を見たい!」、これはお譲りいただいた私たちも同様の気持ちですが、それ以上に強い想いをお持ちでした。その想いを消したくない、そんな気持 ちでこのプロジェクトをはじめました。

 

(「くろがね四起」をお持ちであった京都府のN様)


70年前の自動車が甦ったら一体どんな姿で走り、どんなエンジン音がするんだろう

70年前の自動車が甦ったら一体どんな姿で走るのでしょうか?どんなエンジン音がするのでしょうか?それを見てみたいとは思いませんか?それを聞いてみた いと思いませんか?これを実現するために、どうか皆様のお力を貸して頂けないでしょうか。皆様のご協力、どうぞ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引換券について

★タミヤのイラストなどを手掛ける、佐藤元信さんオリジナルイラストを使用したポストカードをお礼状として郵送致します。

 

★レストアされた「くろがね四起」を一般展示前にご覧いただけます。

「くろがね四起」のレストアが終了しましたら、NPO活動と併せ、一般の皆さまに向けた展示をしていく予定です。それに先立ちプロジェクトに参加いただい た皆様には、一般展示前のお披露目イベントにご招待させていただきます。展示前にご協力いただいた皆様とイベントを行います。キレイに仕上がった「くろが ね四起」を見て一緒に盛り上がりましょう!

 

★支援者全員のお名前を入れたプレートを製作し、車両展示に併設致します。

 

★「くろがね四起」オリジナルTシャツプレゼント

タミヤのイラストなどを手掛ける、佐藤元信さんオリジナルイラストを使用したTシャツを作製プレゼント致します。

 

★レストアされた「くろがね四起」にお乗りいただき、助手席で写真が撮れます。

記念の写真撮影を致します。一般の方に向けた展示は「見るだけ」になりますので、「乗り込む」ことが出来るのは貴重な体験になることでしょう。

 

★走行するレストアされた「くろがね四起」にお乗りいただけます

甦って走る「くろがね四起」に乗って、その感動を肌で感じて下さい。安全面を考慮し運転はこちらでさせていただきます。動く姿を見るだけではなく、それに乗ることが出来るのは忘れられない思い出になることでしょう。上記同様に、記念の写真撮影も致します。

 

★佐藤元信さん描き下ろしの「くろがね四起」内部透視イラストを使用したオリジナル金属プレートを進呈。

 

今回「くろがね四起」をレストアすることは、社会的にも大変意義のことであると考えます。それにはまずは皆様のご協力が不可欠です。完全に修復するために は約2年という時間と、1000万円のコストが掛かります。70年以上前の車をなんとしても「走らせる」ため、プロジェクトの応援をよろしくお願い致しま す。「走るくろがね四起」を実現させる夢を、みんなで一緒に叶えましょう!!

 


https://readyfor.jp/projects/kurogane4ki

================================



日本って、凄い国だねぇ。
( ´・д・)


~ 以上 ~

일본의 세계 최초를 복원.


되살아나는“쇼와”, 세계 최초·소형 사구 「철4오코시」…초레어, 1000만엔으로 복원 목표로 한다
2014.3.17 14:26


니코 자동차의 보관 장소로부터 옮겨 나오는 「철4오코시」.쇼와의 일본이 자랑하는 4륜 구동차의 복원을 목표로 한다=작년 9월, 쿄토시 나카교구(NPO 법인 방위 기술 박물관을 만드는 회 제공)

 쇼와 초기에 일본이 세계에서 처음으로 개발한 소형 4륜 구동차 「철4오코시(4나무)」가, 쿄토시내의 자동차수리공장에서 기적적으로 거의 원형을 세운 상태로 발견되어, 차량을 입수한 시즈오카현 고텐바시의 NPO 법인이 복원을 목표로 해 전시나 모금등의 활동을 시작했다.NPO 법인은 「일본의 귀중한 기술 유산.꼭 복원해, 다시 달리게 하고 싶다」라고 하고 있다.

지프의 원형보다 낡고
 철4오코시는, 정식명칭 「95식 소형 승용차」.도쿄도에 있던 자동차 메이커 「일본 내연기」의 창업자로 기술자 마키타철 츠카사씨가 쇼와 9(1934) 년에 개발했다.제2차 대전 종결까지의 약 10년간에 약 4500대가 생산되어 군용차로서 구륙해군에서 사용되었다.
 「4오코시」는 사륜 구동으로, 당시는 지극히 고도의 기술을 필요로 했다고 한다.소형차의 양산화는 철4오코시가 세계 최초로, 유명한 소형 4륜 구동차 「지프」의 원형인 미국제 「bantam BRC」보다 약 6년도 빨리 탄생했다.
 지금까지 세계에서 현존이 확인된 것은 불과 3대로, 국내에는 이시카와현의 일본 자동차 박물관에 남는 트럭 타입의 후기형 1대만.이번 발견된 4대째는 승용차 타입의 초기형으로 지극히 귀중하다.

계기는 「타미야」
 NPO 법인 「방위 기술 박물관을 만드는 회」의 이사를 맡는 전 일본대학준교수로 작가 미노 마사히로씨(71)가 발견.철4오코시의 모형을 제작한 「타미야」(시즈오카시)로부터, 쿄토시 카미교구의 자동차 수리 회사 「니코 자동차」로 현존차를 취재했다는 정보를 얻었던 것이 계기로“환상”의 차와 만났다고 한다.
 니코 자동차의 나가타 유조 사장(75)에게 문의하면, 나가타 사장은 동회의 코바야시 마사히코 대표이사(43)의 아버지, 삼조씨(67)와 구면의 사이였던 일이 판명.단번에 이야기가 진행되어, 「복원해 줄 수 있다면」이라고 귀중한 실차의 무상 양도가 정해졌다.

비용은 1000만엔
 나가타 사장에 의하면, 니코 자동차가 일찌기 일본 내연기의 딜러를 하고 있던 인연으로 차를 입수.「중국 북부로부터 가지고 돌아갔다고 (듣)묻고 있다.쇼와 29년즈음에 손에 넣어 타고 돌아다녔습니다.전쟁 전의 차인데, 참신한 설계에 놀랐다」라고 되돌아 본다.
 차는, 동회가 작년 가을에 고텐바시내의 자동차수리공장에 이송해 보관해 (이)라고 내려 미노 이사는 「보디는 녹이 나와 있지만, 엔진은 꽤 상태가 좋다.정비하면 움직인다고 생각한다」라고 꿈을 부풀게 해 있다.
 복원 비용을 약 1천만엔으로 시산.넷을 통해서 불특정 다수의 사람에게 소량으로 자금을 모집하는 「곳간 땅두릅 펀딩」을 활용하고 지원을 호소하고 있어 차의 일반 공개도 예정하고 있다.


현역 당시의 「철4오코시」(파인 몰드 제공)


「철4오코시」의 복원에 임하는 코바야시 대표이사.왼쪽은 미국의 지프, 오른쪽은 독일의 큐 벨 워겐=시즈오카현 고텐바시

http://sankei.jp.msn.com/west/west_life/news/140317/wlf14031714320009-n1.htm

================================

70년때를 넘기고, 환상의 국산차 「철4오코시」복원 계획 시동!
Cf73deb580e0f7454854ac517dbc049b89c65d8a

이 프로젝트에 대해

자동차 기술 오쿠니, 일본 최초의 4륜 구동차 「철4오코시」

70년때를 거친 지금, 환상의 차를 되살아나게 해 달리게 하고 싶다! 

NPO 법인 「방위 기술 박물관을 만드는 회」의 대표 코바야시입니다.우리는 현재, 시즈오카현 고텐바시에 일본에서 처음이 되는 지프나 전차, 대포라고 하는 육상 장비품을 전시한다 시설을 건설하려고 활동중입니다.그러한 활동을 하고 있던 어느 날, 일본에서 처음으로 만들어진 사륜 구동 승용차 「철4오코시」를 기증해 주셨습니다.지금 까지 일본에 1대도 없다고 생각되고 있던 자동차입니다.지금은 도저히 달릴 수 있는 상태가 아닙니다. 

그것을 되살아나게 해 달리는 모습을 달리게 할 수 있으면, 「선대의 노력, 기술력」을 눈으로, 피부로 느낄 수 있는 것은 아닌지라고 생각했습니다.어떻게든 하고 달리게 하고 싶다. 그렇게 생각해 견적 의뢰했는데, 달리게 하기 위해서 필요한 금액은 1,000만엔.당NPO가 가지는 자금으로는 도저히 고칠 수 없습니다.그런데도 지금, 눈앞에 날 책으로 최초의, 환상의 국산차를 달리게 할 찬스가 있습니다!

 

환상의 차 「철4오코시」를 다시 달리게 하기 위해 아무쪼록 여러분의 지원을 주실 수 없을까요.

(실행자 코바야시입니다.나 자신도 철4오코시의 복원 작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소유자로부터 맡겨진 「철4오코시」라고 단 하나의 소원.일본 최초의 4륜 구동차를 「고쳐, 그리고 달리게 하고 싶다」 

2013년 9월, 우리가 이 활동을 시작하고, 처음으로 차량의 기증을 받았습니다.그것이 이번 프로젝트를 실시하는 「철4오코시」라고 하는 차량입니다.

「철4오코시」는, 실용 승용 4륜 구동차로서 일본에서 처음으로 개발, 제조, 사용된 차입니다.정식명은 95식 소형 승용차, 애칭으로서 「철4오코시」라고 호 .1935(쇼와 10) 년 일본군에 정식화, 이후 종전까지 개량을 더해지면서 생산되어 전후는 부흥을 위해 트럭등에 개조되어 사용해 잡아지는 운명에 있었습니다.그 때문에 현존 하는 차량은 지극히 적고, 지금은 환상이라고도 불립니다.

 

(70년 이상전, 현역이었던 무렵의 철4오코시의 모습)


「철4오코시」가“일본에 현존 한다”기적 

그 「철4오코시」가“일본에 현존 한다”라고 하는 정보를 받았을 때는 놀라움을 숨길 수 없었습니다.정보를 바탕으로 소유자님에게 더듬어 붙었는데, 이 쪽의 활동에 이해해 주셔, 어느 조건아래에 무상으로 양보해 주시게 되었습니다.

그 조건과는 「고치는 것, 달리게 하는 것」.기증해 주신 차량은,1938~9(쇼와13~14) 년경의 연형의 것이라고 생각되고 있습니다.지금부터 70년 이상전의 차량입니다.또 「철4오코시」안에서도, 특히 희소 가치의 높은, 전기형으로 불리는 것입니다.

NPO 이사의 옆본업으로 자동차가게를 영위하는 나는, 구차를 전문에 레스트아(복원)를 다루는 판금장장에 추측해 의뢰를 했는데, 엔진에 손보지 않는 상태로 700~800만엔, 엔진도 완벽하게 고친다면 1,000만엔이라고 하는 견적을 받았습니다.개인으로 어떻게든 하려면 이 금액은 어렵다고 판단해, 이번 한 명 그렇지만 많은 지원을 모집해 어떻게든 「달리게 하고 싶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번 기증된 「철4오코시」)

아무래도 「기계 기술 유산」을 남기고 싶다

자동차 수리·판금 도장업을 영위하는 집에서 태어나 유소기부터 기계에 둘러싸여 자란 나는, 남의 두배의 기계를 좋아하는 사람.한층 더 「고텐바」라고 하는 일본에서도 유수한 육상 자위대 주둔지를 가지는 입지로부터, 특히 전차에 대한 동경을 강하게 가져, 물심 붙는 무렵에는 「전차를 전시하는 박물관이 왜 없는가」, 항상 의문을 느끼고 있었습니다.비행기나 철도를 전시 하는 박물관은 있어도, 전차가 전시된 박물관은 일본에는 없습니다.생산 대수등에서 생각해도 제일 남아 있어야할 것이, 남지 않습니다.

거기서 같은 것을 느끼고 있던 유시에 의해 NPO 활동을 개시.주변 자위대에서는, 민간 주도로 이러한 활동이 있는 것에 큰 이해를 받고 있습니다.접시 에 활동을 진행시키는데 있어서 이번 「철4오코시」를 기증해 주신다고 하는, 생각할 수도 없는 귀중한 기회를 받았습니다.이러한 귀중한 지원을 받아, 거기에 맡겨진 구상을 어떻게든 형태로 하고 싶으면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작년 봄에 행해진 당회 이벤트로의 모습)

 

원류의 하나가 되는 자동차가 존재해, 그것이 「고치는 것·달리게 할 수 있다」찬스가 지금 눈앞 있다

작년 히트 한 TV애니메이션 「걸즈&판트」의 작중에서도, 풍기 위원의 스탭 카로서 철4오코시가 등장했습니다.역시 일본의 군용 자동차의 대명 사라고 할 수 있는 차량입니다.한편으로 「철4오코시」와 같이 전쟁으로 사용되었다고 하는 사실만이 선행해, 병기를 남기는 활동에 대해서는 세상으로부터 서늘한 눈으로 볼 수 있다 일도 잠깐…. 

「전쟁은 안 된다」이것은 아이라도 아는 당연한 일입니다만, 전쟁을 아는 것, 선인들의 노력이나 궁리를 아는 것, 이러한 노력을 방폐하고, 평화에의 바로잡아 있어 이해를 얻을 수 있는 것입니까?평화를 이해하기 위해서 우선 중요한 것은 과거를 「안다」일, 그 때문에(위해) 해야 한다 (일)것은 후세로 「남긴다」일.지금이라면, 아직, 그것이 늦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일본에 1대도 없다고 생각되고 있던 「철4오코시」의 전기형을, 실제로 볼 수 있으면 지금까지 없는 큰 전진이 됩니다.자동차 기술 대국과 호 일본입니다만, 그 원류의 하나가 되는 자동차가 존재해, 한편 그것이 「고치는 것·달리게 할 수 있다」, 그런 찬스가 지금 눈앞 있습니다.

 

(기증된 「철4오코시」의 내부 사진)

 

「70년전」을 복원해, 그리고, 달리게 할 수 있으면 자신의 눈으로, 귀로, 피부로, 옛 기술력을 체감 할 수 있다! 

「철4오코시」는, 전쟁 전의 낡은 차라고 하는 점으로부터도 몹시 귀중한 것입니다만, 동시에 지금을 사는 우리에게 있어서, 일본에서 처음으로 만들어진 사륜 구동 승용차를 눈앞으로 하는 것은 「선대의 고생이나 노력, 그 기술력」을 감지하는 좋을 기회가 될 것임이 틀림 없습니다.

문헌등의 문자나 사진으로 밖에 인식 할 수 없었던 것과 형태가 되어 되살아나 실제로 자신의 눈으로 볼 수 있는 것으로에서는, 말에서는 표현 할 수 없을 만큼의 차이가 있습니다. 문자에서는 읽어낼 수 없는 부분이, 실물을 앞에 두는 것으로 피부로 감지할 수 있습니다.70년전의 자동차는, 지금을 사는 우리에 있어서도 살아가는 힌트가 다수 숨겨져 있겠지요.

 

(복원 작업을 담당하는 영원 보디씨와 협의를 하는 NPO 스탭)

달리는 모습을 보고 싶다!엔진소리를 들어 보고 싶다!

당NPO는 현재 상태로서는 자금이 윤택하지 않고, 이번 여러분의 원조를 받지 않으면 양보해 주셨을 때의 조건인 약속을, 유감스럽지만 완수할 수 없습니다….

원래의 「철4오코시」의 소유자님은, 일본 내연기 주식회사의 판매 대리점이 경영되고 있었던 것이 인연으로, 이쪽의 「철4오코시」가 입수되어 보관되어 지금 해 .입수 당시는 건강하게 달리고 있었습니다만, 그 후 고장나서 사용할 수 없게 되고 나서도, 40년간 버리지 못하고에 쭉 공장의 한쪽 구석에 자고 있었다고 합니다.「도 한 번 달리는 모습을 보고 싶다!」, 이것은 양보해 주신 우리도 같은 기분입니다만, 그 이상으로 강한 구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그 구상을 지우고 싶지 않은, 그런 기분 로 이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 「철4오코시」를 가지고 있음 쿄토부의 N모양)


70년전의 자동차가 되살아나면 도대체 어떤 모습으로 달려, 어떤 엔진 소리가 나겠지

70년전의 자동차가 되살아나면 도대체 어떤 모습으로 달리는 것입니까?어떤 엔진 소리가 나는 것입니까?그것을 보고 싶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까?그것을 (들)물어 보았다 실 생각하지 않습니까?이것을 실현하기 위해서 아무쪼록 여러분의 도와주어 주실 수 없을까요.여러분의 협력, 아무쪼록 잘 부탁드립니다! 


교환권에 대해

★타미야의 일러스트등을 다루는, 사토 모토노부씨오리지날 일러스트를 사용한 우편 엽서를 답례장으로서 우송 합니다.

 

★레스트아 된 「철4오코시」를 일반 전시전에 보실 수 있습니다.

「철4오코시」의 레스트아가 종료하면, NPO 활동과 합쳐 일반의 여러분에게 향한 전시를 해 나갈 예정입니다.거기에 앞서 프로젝트에 참가 있던 매우 여러분에게는, 일반 전시전의 피로연 이벤트에 초대하겠습니다.전시전에 협력해 주신 여러분과 이벤트를 실시합니다.깨끗하게 완성된 「검은 색이 그런데 4오코시」를 봐 함께 분위기가 삽시다!

 

★지원자 전원의 이름을 넣은 플레이트를 제작해, 차량 전시에 병설 합니다.

 

★「철4오코시」오리지날 T셔츠 선물

타미야의 일러스트등을 다루는, 사토 모토노부씨오리지날 일러스트를 사용한 T셔츠를 제작 선물 합니다.

 

★레스트아 된 「철4오코시」에 타 주셔, 조수석에서 사진이 찍힙니다.

기념의 사진 촬영을 합니다.일반(분)편에 향한 전시는 「볼 뿐」이 되기 때문에, 「탄다」일을 할 수 있는 것은 귀중한 체험이 되겠지요.

 

★주행하는 레스트아 된 「철4오코시」에 타 받을 수 있습니다

되살아나 달리는 「철4오코시」를 타고, 그 감동을 피부로 느껴 주세요.안전면을 고려해 운전은 이쪽에서 하겠습니다.움직이는 모습을 보는 것 만이 아니고, 거기에 탈 수 있는 것은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되겠지요.상기 같이 기념의 사진 촬영도 합니다.

 

★사토 모토노부씨신작의 「철4오코시」내부 투시 일러스트를 사용한 오리지날 금속 플레이트를 증정.

 

이번 「철4오코시」를 레스트아 하는 것은, 사회적으로도 몹시 의의이다고 생각합니다.거기에는 우선은 여러분의 협력이 불가결합니다.완전하게 수복하기 위해서 (은)는 약 2년이라고 하는 시간과 1000만엔의 코스트가 걸립니다.70년 이상전의 차를 어떻게 해서든지 「달리게 한다」모아 두어 프로젝트의 응원을 아무쪼록 소원치섬 .「달리는 철4오코시」를 실현시키는 꿈을, 모두 함께 실현됩시다!!


https://readyfor.jp/projects/kurogane4ki

================================



일본은, 굉장한 나라구나.
( ′·д·)


~ 이상 ~


TOTAL: 18240

番号 タイトル ライター 参照 推薦
10720
No Image
Hyundai Avanteが....... ParkG1Y0ung 2014-03-26 3043 0
10719
No Image
フランス “大気汚染の深刻化!....... sun3000 2014-03-26 5061 0
10718
No Image
LF SONATA + CM....... 프리스탈 2014-03-25 2653 0
10717
No Image
新型 sonata 公開 rikikiki 2014-03-25 3400 0
10716
No Image
GM 10年以上も欠陥を隠蔽、....... JAPAV 2014-03-24 3596 0
10715
No Image
貴重な「グレン電子お鉢」 ねふ子 2014-03-24 4216 0
10714
No Image
またバッテリー交換 cris1717 2014-03-21 2883 0
10713
No Image
韓国車とパノラマ・サンルーフ kore_a_4 2014-03-20 5708 0
10712
No Image
キアレイターボ新車購入 2014-03-19 4184 0
10711
No Image
進化するLEDヘッドライト kemukemu1 2014-03-19 3664 0
10710
No Image
TOYOTA “マツダのSKY....... sun3000 2014-03-19 4039 0
10709
No Image
中国現地メーカー King L....... cris1717 2014-03-19 2934 0
10708
No Image
kia 軍用車 cris1717 2014-03-18 2899 0
10707
No Image
日本の世界初を復元。 umiboze. 2014-03-18 5016 0
10706
No Image
世界一周をしたら適当な交通手段....... route93 2014-03-18 2776 0
10705
No Image
日本のパトカー ねふ子 2014-03-14 4683 0
10704
No Image
会長笛吹けども、社員踊らず… wander_civic 2014-03-13 4029 0
10703
No Image
SAFETY MAPが地域の交....... KEEMUN 2014-03-13 2880 0
10702
No Image
マクラーレン:一回限りのカラー....... wiredrunner712 2014-03-13 3047 0
10701
No Image
日産 JUKE MiC後モデル....... wiredrunner712 2014-03-11 368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