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와서 글을 쓰네요.....
맨날 시간에 쫒겨서...글만 읽고 나갔는데...
음...준호형도..그렇고...모두들 힘든가 봅니다..
저도 3학년이 되기전에는....이렇지 않을꺼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되고보니깐.....급하게 쫒기고 있는거 같아요.....
무지 불안하고......머리엔 아무런 생각도 들지가 않네요......
오랜만에 와서 글을 쓰네요..... 맨날 시간에 쫒겨서...글만 읽고 나갔는데... 음...준호형도..그렇고...모두들 힘든가 봅니다.. 저도 3학년이 되기전에는....이렇지 않을꺼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되고보니깐.....급하게 쫒기고 있는거 같아요..... 무지 불안하고......머리엔 아무런 생각도 들지가 않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