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때만 해도 니네 학교랑 많이 싸웠는데, 지금은 모르겠다만,
그래도 그렇게 활발 했었던 학교가 최근 근처에 가보니 양아치들밖에
없더라.. 매번 우리가 이겼는데도, 성헌 하면, 그래도 남자들이 있다는
그런게 있었는데... 결국 선생들이 망쳐 놓는구먼...
어쩐지..
>빗자루 Wrote…
>생각보다 그렇게 많이 다치지는 않았네여......
>다행입니다.....
>지금은 병원갔다와서 한 1시간 정도 지났어요.......
>흐흐흐
>내일은 모의고사를 보는날인데요...
>전 집에서 봅니다.
>망할놈의 학교가 학교에서 모의고사 안보여 준데요...
>쩝.....
나때만 해도 니네 학교랑 많이 싸웠는데, 지금은 모르겠다만, 그래도 그렇게 활발 했었던 학교가 최근 근처에 가보니 양아치들밖에 없더라.. 매번 우리가 이겼는데도, 성헌 하면, 그래도 남자들이 있다는 그런게 있었는데... 결국 선생들이 망쳐 놓는구먼... 어쩐지.. >빗자루 Wrote... >생각보다 그렇게 많이 다치지는 않았네여...... >다행입니다..... >지금은 병원갔다와서 한 1시간 정도 지났어요....... >흐흐흐 >내일은 모의고사를 보는날인데요... >전 집에서 봅니다. >망할놈의 학교가 학교에서 모의고사 안보여 준데요... >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