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 엠티 갔었다..
가는 준비도 어설퍼서..
기차표도 없이.. 청량리까지 국철 타고 가서..
거기서 버스를 타려고 해따..
정류장까지 약간의 거리가 있었지만.. 그냥 소주 한 박스 들고 갔다..
왜냐.. 들만한 남자애들이 없어서리..ㅜ.ㅠ
근데 버스에 그 많은 인원(36명)이 다 탈 수 없는 것이었다..
그래서 한 정거장 올라가려구 했는뎅..
선배가 잘못 가서 시간두 버리고.. 힘도 낭비를 해따..
대성리까지 겨우 갔다.. 내리고 거기 아저씨가 차를 가지고 짐을
실으러 온다고 했는데.. 젠장..
뭔 타대학 넘들이 많이 와서리.. 걔네들 땜에 또 한참 걸었다..
힘들게 도착했는데.. 이게 웬일...
방 하나인 건 예상을 했지만..
36명이 있기엔 뭔가 좁다라고 느껴지는 그런 방이었다..
낡은 방에 천장에는 곰팡이.. 한쪽문은 열리지도 않아..
환기두 제대루 안 되구..
첫 이미지는 안 좋아따...
그럼 2부로...
그저께 엠티 갔었다.. 가는 준비도 어설퍼서.. 기차표도 없이.. 청량리까지 국철 타고 가서.. 거기서 버스를 타려고 해따.. 정류장까지 약간의 거리가 있었지만.. 그냥 소주 한 박스 들고 갔다.. 왜냐.. 들만한 남자애들이 없어서리..ㅜ.ㅠ 근데 버스에 그 많은 인원(36명)이 다 탈 수 없는 것이었다.. 그래서 한 정거장 올라가려구 했는뎅.. 선배가 잘못 가서 시간두 버리고.. 힘도 낭비를 해따.. 대성리까지 겨우 갔다.. 내리고 거기 아저씨가 차를 가지고 짐을 실으러 온다고 했는데.. 젠장.. 뭔 타대학 넘들이 많이 와서리.. 걔네들 땜에 또 한참 걸었다.. 힘들게 도착했는데.. 이게 웬일... 방 하나인 건 예상을 했지만.. 36명이 있기엔 뭔가 좁다라고 느껴지는 그런 방이었다.. 낡은 방에 천장에는 곰팡이.. 한쪽문은 열리지도 않아.. 환기두 제대루 안 되구.. 첫 이미지는 안 좋아따... 그럼 2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