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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CLUB - M.T. 를 다녀와서 ㅡ 3 ㅡ
인천

어느 샌가 내 양 옆으로 한 명의 여자와 한 명의 남자가 자고 있는 것이

아닌가... 그 때의 내 자세는...

한 글자로....  ” ㄴ ”  자세였다..

등 뒤로는 쇼파가 있었구. 왼쪽으로 울 반에서 겉으론 젤 예뻐 보이는..

그런 여자애가 있었구... 오른쪽에는 울 반에서 젤 뺀질댈 거 같은..

그런 남자애가 있었다..

여자애는 고대 앞에 살구.. 지금 울 대학교 타 과에 있는 남자애랑

사귄다고 하구.. 남자애는 설대 근처에 살구.. 지금 울 반 괜찮은 

여자애들 모두한테 찝적대구 있는.. 그런 애였다..

여러분은 이런 경우를 당해본 적이 있는가..??

예전에 시골집을 가면.. 온돌이라..

바닥은 뜨끈뜨끈하지.. 그 위엔 담요가... ... 

순간 허리가 뒤틀리기 시작했다.. 허리에서는 통증이...

그리고 다리에 쥐가 날려고 하는 상황이었다..

그리고 왼쪽 주머니에 넣은 핸폰 때문에 상체는 천장을 향해 있고..

하체는 왼쪽을 보고 있었다... 한마디루..

뒤틀린 오징어 신세였다.. ㅜ.ㅠ

착한 나로서는 곤히 자고 있는 학우들의 잠을 깨울 수 없어서...

참고 있으려니 도저히 못 참겠는 거다..

옆에 있는 여자애가 팔이 내 배 위로 올라왔다...

코 까지 골면서 자고 있는데.. 내가 차마 걷어 치울 수는 없었따..

하지만 나두 인간인 관계로...

손을 살짝 들어서 옆으로 옮겨주고... 난 그때서야 몸을 추스릴 수 있었다.

내 hip 부분이 그 남자애 얼굴과 불과 10cm 도 떨어져 있지 않았다..

그리고 일어나 앉은 나는...

내 왼쪽에 있던 여자애의 머리카락을 옆으로 넘겨 주었다...

영화에서처럼.. 쿠쿠쿠.. 내가 왜 그랬는지.. 술이 덜 깼었나 보다..

내 딴에는 잘 때 간지러울 까봐.. 옆으로 넘겨준거였는데..

머리카락 숱이 많아서일까.. 다 안 넘어가자 나는 그냥 내버려뒀따..

그리고는 그 애의 코 고는 소리를 폰으로 녹음시켰다..

아침에 그 애가 일어나 내가 코 고는 소리 들려준다니까..

절대로 듣지 않겠다고 하더군.. 그래서 난 그냥 아무한테나 들려주고는

바로 지워버렸다.. 하지만.. 뭔가 미련이 남는 것은 왜지..?

그리고 나서 밖에서 라면 끓이는 데 가서 조금 먹었는데..

왜 그리 맛이 없는지.. ㅜ.ㅠ 내가 끓이는 게 훨 맛있겠다...

그리고 나서...

4부에 계속... 4부는 사건과 실화 편...


M.T. 를 다녀와서 ㅡ 3 ㅡ

어느 샌가 내 양 옆으로 한 명의 여자와 한 명의 남자가 자고 있는 것이 아닌가... 그 때의 내 자세는... 한 글자로....  " ㄴ "  자세였다.. 등 뒤로는 쇼파가 있었구. 왼쪽으로 울 반에서 겉으론 젤 예뻐 보이는.. 그런 여자애가 있었구... 오른쪽에는 울 반에서 젤 뺀질댈 거 같은.. 그런 남자애가 있었다.. 여자애는 고대 앞에 살구.. 지금 울 대학교 타 과에 있는 남자애랑 사귄다고 하구.. 남자애는 설대 근처에 살구.. 지금 울 반 괜찮은  여자애들 모두한테 찝적대구 있는.. 그런 애였다.. 여러분은 이런 경우를 당해본 적이 있는가..?? 예전에 시골집을 가면.. 온돌이라.. 바닥은 뜨끈뜨끈하지.. 그 위엔 담요가... ...  순간 허리가 뒤틀리기 시작했다.. 허리에서는 통증이... 그리고 다리에 쥐가 날려고 하는 상황이었다.. 그리고 왼쪽 주머니에 넣은 핸폰 때문에 상체는 천장을 향해 있고.. 하체는 왼쪽을 보고 있었다... 한마디루.. 뒤틀린 오징어 신세였다.. ㅜ.ㅠ 착한 나로서는 곤히 자고 있는 학우들의 잠을 깨울 수 없어서... 참고 있으려니 도저히 못 참겠는 거다.. 옆에 있는 여자애가 팔이 내 배 위로 올라왔다... 코 까지 골면서 자고 있는데.. 내가 차마 걷어 치울 수는 없었따.. 하지만 나두 인간인 관계로... 손을 살짝 들어서 옆으로 옮겨주고... 난 그때서야 몸을 추스릴 수 있었다. 내 hip 부분이 그 남자애 얼굴과 불과 10cm 도 떨어져 있지 않았다.. 그리고 일어나 앉은 나는... 내 왼쪽에 있던 여자애의 머리카락을 옆으로 넘겨 주었다... 영화에서처럼.. 쿠쿠쿠.. 내가 왜 그랬는지.. 술이 덜 깼었나 보다.. 내 딴에는 잘 때 간지러울 까봐.. 옆으로 넘겨준거였는데.. 머리카락 숱이 많아서일까.. 다 안 넘어가자 나는 그냥 내버려뒀따.. 그리고는 그 애의 코 고는 소리를 폰으로 녹음시켰다.. 아침에 그 애가 일어나 내가 코 고는 소리 들려준다니까.. 절대로 듣지 않겠다고 하더군.. 그래서 난 그냥 아무한테나 들려주고는 바로 지워버렸다.. 하지만.. 뭔가 미련이 남는 것은 왜지..? 그리고 나서 밖에서 라면 끓이는 데 가서 조금 먹었는데.. 왜 그리 맛이 없는지.. ㅜ.ㅠ 내가 끓이는 게 훨 맛있겠다... 그리고 나서... 4부에 계속... 4부는 사건과 실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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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8 M.T. 를 다녀와서 ㅡ....... 대한남아 2001-03-25 82 0
3607 M.T. 를 다녀와서 ㅡ ....... 대한남아 2001-03-25 80 0
3606 M.T. 를 다녀와서... ....... 대한남아 2001-03-25 81 0
3605 겨우 50개 가지구... 대한남아 2001-03-25 76 0
3604 팔이 후들후들..... 빗자루 2001-03-25 81 0
3603 형~~~~~~~~~~~~ hamy04 2001-03-25 819 0
3602 형~~~~~~~~~~~~ hamy04 2001-03-25 80 0
3601 re : 성헌 고등학교도 타....... 슬레쉬 2001-03-25 81 0
3600 아빠 병원에 갔다 왔는데요........ 빗자루 2001-03-24 77 0
3599 해외의 유명한 밴드의 사람들....... 슬레쉬 2001-03-24 9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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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97 re : 이곡에 왜 애착이 ....... 슬레쉬 2001-03-24 79 0
3596 왠지배경음악이..... 빗자루 2001-03-24 80 0
3595 어디서 많이 보는듯한 문구........ 빗자루 2001-03-23 81 0
3594 분위기 바꾸자는 의미에서......... 슬레쉬 2001-03-23 90 0
3593 re : 이름 없는 무명의 ....... 슬레쉬 2001-03-23 82 0
3592 간만에 접속했습니다 gunlifl 2001-03-23 8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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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90 re : 영화 가위손을 아십....... 빗자루 2001-03-22 904 0
3589 이제 인천 게시판도 버려지는....... 슬레쉬 2001-03-22 8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