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착하자마자.. 우리는 못 먹은 저녁을 먹기 위해..
조별루 밥을 만들어따..(6시 30분에 학교서 출발했는데...)
기다리는 시간 때문에 11시 다 되서야 도착했다.. 민박집에..
준비해가 쌀을 가지고 밥을 해먹는데..
제대루 할 줄 아는 사람이 없었따.. 물론 나두.. ㅡ.ㅡ;;
그래서인지 밥은 설익거나.. 탄 조도 있었다..
우리는 그나마 밥 먹을만 해따.. 딴 조는 찌개만 잘 끓이고..
밥은 별루..
그 다음엔 학원 자주화를 이루자.. 뭐 그런 거에 대해 선배들이..
짱나게 지껄여 댔다... 그거 끝난 시각 새벽 1시 20분..
도착한 시간 10시 40분 쯤. 선배들 지껄이기 시작한 시간 12시 20분..
그 다음엔 술을 마셨다..
고기두 굽고.. 난 술을 진짜 못 하는뎅..
그 날따라 또 몸에서 소주를 거부를 하는 것이었다..
혀에 닿을 때의 느낌이 딴 날과는 틀렸따..
그래두 빨리 먹구 잘려구.. 원샷을 해댔더니..
결국은.. 화장실을 들락날락.. 어질어질.. 휘청.. 비틀대면서..
친구 말을 듣자니.. 젤 먼저 잤다고 했다..
먼저 자기는.. 머리 아파 뒤지는 줄 알았는데.. 잠이 오지도 않았따..
머리 아파서..
내가 잔 시각.. 아마두 새벽 3시 40분이었던 거 같다..
술 한 병 정도는 원샷한 거 같다.. 그래두 조금씩 술이 느는 걸..
마실 때마다 느낄 수 있었다.. 좋은 현상인가.. ^^;;
아침에 일어나니.. 7시 30분 정도 되었던 거 같다..
아침을 먹으려니.. 속 안 좋구.. 라면 끓여왔길래..
국물이라두 마실려고 했는데.. 숟가락을 냄비에 떨어뜨려서
그냥 안 먹어버렸다.. ㅡ.ㅡ
그리구 한 시간 반 정도 더 자구 일어났다...
그런데....
3부에서... 계속..
도착하자마자.. 우리는 못 먹은 저녁을 먹기 위해.. 조별루 밥을 만들어따..(6시 30분에 학교서 출발했는데...) 기다리는 시간 때문에 11시 다 되서야 도착했다.. 민박집에.. 준비해가 쌀을 가지고 밥을 해먹는데.. 제대루 할 줄 아는 사람이 없었따.. 물론 나두.. ㅡ.ㅡ;; 그래서인지 밥은 설익거나.. 탄 조도 있었다.. 우리는 그나마 밥 먹을만 해따.. 딴 조는 찌개만 잘 끓이고.. 밥은 별루.. 그 다음엔 학원 자주화를 이루자.. 뭐 그런 거에 대해 선배들이.. 짱나게 지껄여 댔다... 그거 끝난 시각 새벽 1시 20분.. 도착한 시간 10시 40분 쯤. 선배들 지껄이기 시작한 시간 12시 20분.. 그 다음엔 술을 마셨다.. 고기두 굽고.. 난 술을 진짜 못 하는뎅.. 그 날따라 또 몸에서 소주를 거부를 하는 것이었다.. 혀에 닿을 때의 느낌이 딴 날과는 틀렸따.. 그래두 빨리 먹구 잘려구.. 원샷을 해댔더니.. 결국은.. 화장실을 들락날락.. 어질어질.. 휘청.. 비틀대면서.. 친구 말을 듣자니.. 젤 먼저 잤다고 했다.. 먼저 자기는.. 머리 아파 뒤지는 줄 알았는데.. 잠이 오지도 않았따.. 머리 아파서.. 내가 잔 시각.. 아마두 새벽 3시 40분이었던 거 같다.. 술 한 병 정도는 원샷한 거 같다.. 그래두 조금씩 술이 느는 걸.. 마실 때마다 느낄 수 있었다.. 좋은 현상인가.. ^^;; 아침에 일어나니.. 7시 30분 정도 되었던 거 같다.. 아침을 먹으려니.. 속 안 좋구.. 라면 끓여왔길래.. 국물이라두 마실려고 했는데.. 숟가락을 냄비에 떨어뜨려서 그냥 안 먹어버렸다.. ㅡ.ㅡ 그리구 한 시간 반 정도 더 자구 일어났다... 그런데.... 3부에서...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