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되다니?
나야 뭐 평회원이 되겠지 푸하하 ^ ^;;
니가 운영하고 난 성심성의껏 도배 하면 되지~ 뭐가 걱정이야?
그리고 내가 전에도 말했다 시피, 난 사람들의 도움을 받은거지
내가 스스로 일군건 절대로 아니라고 본다.
이제 옆에 든든한 인천 식구들이 얼마나 많냐~ ^ ^
쥔쒸 쑬루님도 계시고, 지금은 잘 안 오시는 조예진님도 계시고,
머스마 동생도 있고, 그 외에 여길 찾아 주는 이가 얼마나 많냐
정말 고맙게도 말이다.
운영진이 아닌 평회원으로 지냈어도, 아마 인천 게시판의 올라 온 글중
젊반은 내가 올린 것일거야. 앞으로도 그럴 거고 말야.
그리고, 수능이 끝나야지 너도 자유로워 질것 아니냐.
수능 끝나면 그때 가서 한번 만나던지 말던지 해야겠지.. 쫌만 참아라~
빗자루 분투할 시간이다. 그리고 조만간 메일을 너에게 보낼테니까
참고해라.
>빗자루 Wrote…
>그럼형은 어떻게 하실려구요?
>그래도 인천방 정 운영자는 형이 하시는게 났다고 생각됩니다..
>인천방은 초창기부터 형이 일구어내신거잖아요....
>저도 빨리 인천식구끼리 번개를 하고싶네요.....
>형 얼굴 못본지도 꽤 되었구요....
>
>
>
>
>
>
>
>>슬레쉬 Wrote…
>>인천 식구들 끼리 번개라도 하고 싶은 생각이 자꾸 듭니다.
>>
>>일단 수능이 끝나게 된다면, 이제는 인천지기를 자루에게 맡겨 볼까 해요.
>>
>>자루도 이제 공개적인 자리에서도 술 마실수 있는 기한이 얼마 남지
>>
>>않았기에, 아마도 모임을 잘 이끌어 나가지 않을까 합니다.
>>
>>저는 이제 슬슬~ 제가 물러나야 할 때가 왔군요. ^ ^;;
어떻게 되다니? 나야 뭐 평회원이 되겠지 푸하하 ^ ^;; 니가 운영하고 난 성심성의껏 도배 하면 되지~ 뭐가 걱정이야? 그리고 내가 전에도 말했다 시피, 난 사람들의 도움을 받은거지 내가 스스로 일군건 절대로 아니라고 본다. 이제 옆에 든든한 인천 식구들이 얼마나 많냐~ ^ ^ 쥔쒸 쑬루님도 계시고, 지금은 잘 안 오시는 조예진님도 계시고, 머스마 동생도 있고, 그 외에 여길 찾아 주는 이가 얼마나 많냐 정말 고맙게도 말이다. 운영진이 아닌 평회원으로 지냈어도, 아마 인천 게시판의 올라 온 글중 젊반은 내가 올린 것일거야. 앞으로도 그럴 거고 말야. 그리고, 수능이 끝나야지 너도 자유로워 질것 아니냐. 수능 끝나면 그때 가서 한번 만나던지 말던지 해야겠지.. 쫌만 참아라~ 빗자루 분투할 시간이다. 그리고 조만간 메일을 너에게 보낼테니까 참고해라. >빗자루 Wrote... >그럼형은 어떻게 하실려구요? >그래도 인천방 정 운영자는 형이 하시는게 났다고 생각됩니다.. >인천방은 초창기부터 형이 일구어내신거잖아요.... >저도 빨리 인천식구끼리 번개를 하고싶네요..... >형 얼굴 못본지도 꽤 되었구요.... > > > > > > > >>슬레쉬 Wrote... >>인천 식구들 끼리 번개라도 하고 싶은 생각이 자꾸 듭니다. >> >>일단 수능이 끝나게 된다면, 이제는 인천지기를 자루에게 맡겨 볼까 해요. >> >>자루도 이제 공개적인 자리에서도 술 마실수 있는 기한이 얼마 남지 >> >>않았기에, 아마도 모임을 잘 이끌어 나가지 않을까 합니다. >> >>저는 이제 슬슬~ 제가 물러나야 할 때가 왔군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