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마 Wrote…
>머스마 낼 슴살 생일 입니다...
이런.. 미안하군. 알고도 못하는 것 만큼 무능한 것도 없다고 생각하는
나로서는, 정말 비참해 지는군.
만약 내가 지금 집에서 쉬고 있다면 지금 당장 영등포역에서
동생이 있는 곳으로 갔을텐데...
미안하네. 다음에 만날 날이 있다면, 그때 한꺼번에 갚아주마.
그럼.
>머스마 Wrote... >머스마 낼 슴살 생일 입니다... 이런.. 미안하군. 알고도 못하는 것 만큼 무능한 것도 없다고 생각하는 나로서는, 정말 비참해 지는군. 만약 내가 지금 집에서 쉬고 있다면 지금 당장 영등포역에서 동생이 있는 곳으로 갔을텐데... 미안하네. 다음에 만날 날이 있다면, 그때 한꺼번에 갚아주마. 그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