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 유럽... 쩝.. 생각하긴 싫지만 십자군 원정이라는 것이 있었지요.
성스러운 전쟁이라는 명목을 내 걸고 많은 사람을 학살했지요.
이제는 현대판으로 그것이 재현되나 봅니다.
미치겠군요. 스스로 자멸의 길을 선택하려 하는 어리석음이.
뭘까 이건?
중세 유럽... 쩝.. 생각하긴 싫지만 십자군 원정이라는 것이 있었지요. 성스러운 전쟁이라는 명목을 내 걸고 많은 사람을 학살했지요. 이제는 현대판으로 그것이 재현되나 봅니다. 미치겠군요. 스스로 자멸의 길을 선택하려 하는 어리석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