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지만 그 말의 더 깊은 곳에는 국익이라는 명목이 숨어 있지.
미국은 결국 국익을 위해 전쟁을 치르는 거니까
보기 좋은 테러와의 근절이라는 슬로건을 내 세우고 말야.
희비를 구분할 줄 안다는 어른들은 왜 그모양인지 넌 알겠니?
>빗자루 Wrote…
>무엇이 바르고 무엇지 잘못되었는지
>알면서도...
>작은것 한가지만을 바라보며
>더큰걸 보지못하는
>충고해주지 못하는
>주위의 생각들도
>참 한심스럽습니다......
>마치 독불장군을 보는듯한......
>
>
>
>
>
>
>
>
>>슬레쉬 Wrote…
>>중세 유럽... 쩝.. 생각하긴 싫지만 십자군 원정이라는 것이 있었지요.
>>
>>성스러운 전쟁이라는 명목을 내 걸고 많은 사람을 학살했지요.
>>
>>이제는 현대판으로 그것이 재현되나 봅니다.
>>
>>미치겠군요. 스스로 자멸의 길을 선택하려 하는 어리석음이.
그렇지만 그 말의 더 깊은 곳에는 국익이라는 명목이 숨어 있지. 미국은 결국 국익을 위해 전쟁을 치르는 거니까 보기 좋은 테러와의 근절이라는 슬로건을 내 세우고 말야. 희비를 구분할 줄 안다는 어른들은 왜 그모양인지 넌 알겠니? >빗자루 Wrote... >무엇이 바르고 무엇지 잘못되었는지 >알면서도... >작은것 한가지만을 바라보며 >더큰걸 보지못하는 >충고해주지 못하는 >주위의 생각들도 >참 한심스럽습니다...... >마치 독불장군을 보는듯한...... > > > > > > > > >>슬레쉬 Wrote... >>중세 유럽... 쩝.. 생각하긴 싫지만 십자군 원정이라는 것이 있었지요. >> >>성스러운 전쟁이라는 명목을 내 걸고 많은 사람을 학살했지요. >> >>이제는 현대판으로 그것이 재현되나 봅니다. >> >>미치겠군요. 스스로 자멸의 길을 선택하려 하는 어리석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