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바르고 무엇지 잘못되었는지
알면서도...
작은것 한가지만을 바라보며
더큰걸 보지못하는
충고해주지 못하는
주위의 생각들도
참 한심스럽습니다......
마치 독불장군을 보는듯한......
>슬레쉬 Wrote…
>중세 유럽... 쩝.. 생각하긴 싫지만 십자군 원정이라는 것이 있었지요.
>
>성스러운 전쟁이라는 명목을 내 걸고 많은 사람을 학살했지요.
>
>이제는 현대판으로 그것이 재현되나 봅니다.
>
>미치겠군요. 스스로 자멸의 길을 선택하려 하는 어리석음이.
무엇이 바르고 무엇지 잘못되었는지 알면서도... 작은것 한가지만을 바라보며 더큰걸 보지못하는 충고해주지 못하는 주위의 생각들도 참 한심스럽습니다...... 마치 독불장군을 보는듯한...... >슬레쉬 Wrote... >중세 유럽... 쩝.. 생각하긴 싫지만 십자군 원정이라는 것이 있었지요. > >성스러운 전쟁이라는 명목을 내 걸고 많은 사람을 학살했지요. > >이제는 현대판으로 그것이 재현되나 봅니다. > >미치겠군요. 스스로 자멸의 길을 선택하려 하는 어리석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