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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name: _board/view.php

Line Number: 111

KJCLUB - 아아~눈이 또 안보여~~
인천

눈이 다시 나빠져온다아~~
ㅠ_ㅠ
정말이지 자율은 시렀는데...
끝까지 하고 만.....-_-;;
저여...
또다시 일을 저질르고 말았어여..
녹음한답시고..
라디오에 녹음할려고 콘센트에 꽂았는데
전원이 안켜지더라구여.... 뭔가 수상해서..
봤더니....110V짜리를 220V에다가 연결해서... 속에서 타버렸어여ㅠ_ㅠ
제가 으악!!하고 소리지르니깐 엄마가 놀래서 오더니 왜그러냐고해서 라디오 말아먹었다고 하니깐 엄마가 화내면서 때리더라구여 웬수라고...-_-;;
그런데 순간적으로 버릇이...
제가 학교에서 칭구들하고 장난으로 대일리 잉글리쉬를 만들어서 어줍짢은 영어쓰면서 놀거든여 무지 느끼하게...
그중에서 캄~다운~ 이걸 젤 마니 쓰는데...
수..순간적으로 엄마가 화내는 걸 보니깐...저도 모르게 엄마 어깨에 손올리면서..
“져스트 캄~~~다운~~”
이래버린......-_-;;;;삐질...
결국 엄마한테 라디오로 맞은...
이게 화내는데 장난친다고...
-_-;;;;; 무지 슬펐어여..
안그래도 엄마가 영어도 못하는게 영어쓴다고 뭐라고그랬걸랑여
허허....(T^T)
글구 오늘 하루종일 상처받은 기억밖엔...
학교 버스아찌가 그냥 절 버리고 가버리고....
학교오니깐 칭구가 절 보면서 하는말이...
“얼굴 부었다!!!!!”
글구 집에 오는데 칭구들이 하는말이..
“머리 핀거 인위적인게 티나자나. 돈아까워”
허걱...
글구 차탔는데 올만에 만난 칭구가 하는말..
“너 살쪘냐?”
집에 와서는 라디오 말아먹고 엄마한테 터지고...
오늘 왜이러냐...
ㅠ_ㅠ
아아 정말~~
아!! 조은기억이.... 아...없군..
어제 총회말이에여... 정말 31명의 그 소수정예... 무지 열받았음... 2기의 나이에 맞지 않게 무지 멋있게 귀뚫은 빠숑리더 오빠가 왔다가 기다림에 지쳐 가버리고....
쳇... 귀가 맘에 들어서 끝까지 모시고 갈려고했는데-_-=3
글구 조았던건 3기의 진짜진짜 동안에 안경쓰면 귀엽고 벗으면 무지 잘생긴 오빠가 끝까지 남아있었던것~!!!
후후후....-_-++ 정말 잘생겼어여. 입벌리고 말하기 시작하면 깨지만..... 음음... 노래방에선 정말 멋있었지. 아, 말없이 가만히 있을때만...
암튼...
또 수다만 떨었네여
열분 지겨워도,.....
다 읽어!!!!
-_-;;
암튼 님들 오늘 잘 주무시구
낼 보자요~~
알러방~~~


아아~눈이 또 안보여~~

눈이 다시 나빠져온다아~~ ㅠ_ㅠ 정말이지 자율은 시렀는데... 끝까지 하고 만.....-_-;; 저여... 또다시 일을 저질르고 말았어여.. 녹음한답시고.. 라디오에 녹음할려고 콘센트에 꽂았는데 전원이 안켜지더라구여.... 뭔가 수상해서.. 봤더니....110V짜리를 220V에다가 연결해서... 속에서 타버렸어여ㅠ_ㅠ 제가 으악!!하고 소리지르니깐 엄마가 놀래서 오더니 왜그러냐고해서 라디오 말아먹었다고 하니깐 엄마가 화내면서 때리더라구여 웬수라고...-_-;; 그런데 순간적으로 버릇이... 제가 학교에서 칭구들하고 장난으로 대일리 잉글리쉬를 만들어서 어줍짢은 영어쓰면서 놀거든여 무지 느끼하게... 그중에서 캄~다운~ 이걸 젤 마니 쓰는데... 수..순간적으로 엄마가 화내는 걸 보니깐...저도 모르게 엄마 어깨에 손올리면서.. "져스트 캄~~~다운~~" 이래버린......-_-;;;;삐질... 결국 엄마한테 라디오로 맞은... 이게 화내는데 장난친다고... -_-;;;;; 무지 슬펐어여.. 안그래도 엄마가 영어도 못하는게 영어쓴다고 뭐라고그랬걸랑여 허허....(T^T) 글구 오늘 하루종일 상처받은 기억밖엔... 학교 버스아찌가 그냥 절 버리고 가버리고.... 학교오니깐 칭구가 절 보면서 하는말이... "얼굴 부었다!!!!!" 글구 집에 오는데 칭구들이 하는말이.. "머리 핀거 인위적인게 티나자나. 돈아까워" 허걱... 글구 차탔는데 올만에 만난 칭구가 하는말.. "너 살쪘냐?" 집에 와서는 라디오 말아먹고 엄마한테 터지고... 오늘 왜이러냐... ㅠ_ㅠ 아아 정말~~ 아!! 조은기억이.... 아...없군.. 어제 총회말이에여... 정말 31명의 그 소수정예... 무지 열받았음... 2기의 나이에 맞지 않게 무지 멋있게 귀뚫은 빠숑리더 오빠가 왔다가 기다림에 지쳐 가버리고.... 쳇... 귀가 맘에 들어서 끝까지 모시고 갈려고했는데-_-=3 글구 조았던건 3기의 진짜진짜 동안에 안경쓰면 귀엽고 벗으면 무지 잘생긴 오빠가 끝까지 남아있었던것~!!! 후후후....-_-++ 정말 잘생겼어여. 입벌리고 말하기 시작하면 깨지만..... 음음... 노래방에선 정말 멋있었지. 아, 말없이 가만히 있을때만... 암튼... 또 수다만 떨었네여 열분 지겨워도,..... 다 읽어!!!! -_-;; 암튼 님들 오늘 잘 주무시구 낼 보자요~~ 알러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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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08 re : 이럴땐 어떻게 하면....... 슬레쉬 2002-05-25 741 0
5707 이럴땐 어떻게 하면 좋아요? tweetv 2002-05-24 79 0
5706 re : =_=;; 슬레쉬 2002-05-24 774 0
5705 움냐~~저도 정말 슬퍼용~ ta1104 2002-05-24 92 0
5704 re : 정말 정도라는게 있....... ta1104 2002-05-24 826 0
5703 이번 배경음악은.. 특별히~ 슬레쉬 2002-05-23 86 0
5702 정말 정도라는게 있지...으....... tweetv 2002-05-23 90 0
5701 re : 올만입니다^^ 슬레쉬 2002-05-23 90 0
5700 re : 올만입니다^^ ta1104 2002-05-22 83 0
5699 올만입니다^^ tweetv 2002-05-22 91 0
5698 re : [펴옴]MSN의 숨....... tweetv 2002-05-22 80 0
5697 [펴옴]MSN의 숨겨진 비밀....... 슬레쉬 2002-05-22 859 0
5696 re : 라디오가 고장났다고....... 슬레쉬 2002-05-20 81 0
5695 아아~눈이 또 안보여~~ ta1104 2002-05-20 97 0
5694 re : re : re : ....... 슬레쉬 2002-05-20 102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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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92 안녕하세요~^^ 빗자루 2002-05-19 8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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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90 오늘 드뎌드뎌~~ ta1104 2002-05-19 110 0
5689 re : re : 100일째....... 우리나라 2002-05-19 84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