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요즘 조은일이 많긴했져
회지가 드뎌 나오고
잡지에서 취재한다고 연락오고
드뎌 정식기장의 증표인 옥쇄를 물려받고...
그렇지만..
그래도 굉장히 슬픈것은..
이젠 어떤 칭구와는 더 이상 칭구가 될수 없다는 거였져
그앤 자기는 정작 아무것도 안하면서
저한텐 너무 많은걸 바랬어여
저는 한사람의 사람이 아니자나여?
그런데 그애는 절 마치 자기 애인처럼
자기것으로만 만들려고했어여
구속이라고해야하나....
암튼 그런식으로 나한테 있었던 일을 다른 사람한테 말하는것조차 화내써여
나는 누구에게든 말할수 있는데 말이에여
글구 그 이중성...
자기는 앞에서 온갖 착한척 다하면서
자기가 말하고 있는것은 하나도 안한다는 거져
극기훈련때 어떤 여자애만 방이 떨어져서 혼자 다니게 되었는데
그걸 보고 우리더러 모라는줄 알아여?
“너네, 솔직히 왜 쟤랑 가치 안노니?
너무 안쓰럽자나! 왜 쟨 생각안해?”
기가 막혀....
속으로
“그럼 니가 가치 놀아주지 그러니?!”
이랬지만 그냥 가만히 있었져
그것 뿐만아니라
그앤 내가 자기만 조아해주길 바랬어여
근데 웃긴게 몬지 알아여?
정작 그앤 진짜 조아하는 애는 따로 있었다구여!!
그리고 마치 나를 최고로 가볍고 혼자 떠벌거리는 애로
다른 애들한테 소문내고 다닌단 말이에여
그래서 결국엔 걔랑은 완전 인연을 끊기로 했져
아..제길...
정말 다시는 이런 상처따위 받고 싶지 않아여
그애때문에 고딩 생활이 너무 힘들었어여
암튼 지금 사귄 칭구가 이러지 않았음 조켔네여
에혀..
님들 편히 쉬세여
짜증나는 오빠가 당장 끄라고 옆에서 발광을 하네여
그럼 안녕히 주무세여~
머..요즘 조은일이 많긴했져 회지가 드뎌 나오고 잡지에서 취재한다고 연락오고 드뎌 정식기장의 증표인 옥쇄를 물려받고... 그렇지만.. 그래도 굉장히 슬픈것은.. 이젠 어떤 칭구와는 더 이상 칭구가 될수 없다는 거였져 그앤 자기는 정작 아무것도 안하면서 저한텐 너무 많은걸 바랬어여 저는 한사람의 사람이 아니자나여? 그런데 그애는 절 마치 자기 애인처럼 자기것으로만 만들려고했어여 구속이라고해야하나.... 암튼 그런식으로 나한테 있었던 일을 다른 사람한테 말하는것조차 화내써여 나는 누구에게든 말할수 있는데 말이에여 글구 그 이중성... 자기는 앞에서 온갖 착한척 다하면서 자기가 말하고 있는것은 하나도 안한다는 거져 극기훈련때 어떤 여자애만 방이 떨어져서 혼자 다니게 되었는데 그걸 보고 우리더러 모라는줄 알아여? "너네, 솔직히 왜 쟤랑 가치 안노니? 너무 안쓰럽자나! 왜 쟨 생각안해?" 기가 막혀.... 속으로 "그럼 니가 가치 놀아주지 그러니?!" 이랬지만 그냥 가만히 있었져 그것 뿐만아니라 그앤 내가 자기만 조아해주길 바랬어여 근데 웃긴게 몬지 알아여? 정작 그앤 진짜 조아하는 애는 따로 있었다구여!! 그리고 마치 나를 최고로 가볍고 혼자 떠벌거리는 애로 다른 애들한테 소문내고 다닌단 말이에여 그래서 결국엔 걔랑은 완전 인연을 끊기로 했져 아..제길... 정말 다시는 이런 상처따위 받고 싶지 않아여 그애때문에 고딩 생활이 너무 힘들었어여 암튼 지금 사귄 칭구가 이러지 않았음 조켔네여 에혀.. 님들 편히 쉬세여 짜증나는 오빠가 당장 끄라고 옆에서 발광을 하네여 그럼 안녕히 주무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