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는 문제 없을거야. 아답타만 망가졌다면 그것만 교체 해 주면되거든
본체에는 아무런 이상이 없을거야. 아답타만 교체 해 봐라.
>치온 Wrote…
>눈이 다시 나빠져온다아~~
>ㅠ_ㅠ
>정말이지 자율은 시렀는데...
>끝까지 하고 만.....-_-;;
>저여...
>또다시 일을 저질르고 말았어여..
>녹음한답시고..
>라디오에 녹음할려고 콘센트에 꽂았는데
>전원이 안켜지더라구여.... 뭔가 수상해서..
>봤더니....110V짜리를 220V에다가 연결해서... 속에서 타버렸어여ㅠ_ㅠ
>제가 으악!!하고 소리지르니깐 엄마가 놀래서 오더니 왜그러냐고해서 라디오 말아먹었다고 하니깐 엄마가 화내면서 때리더라구여 웬수라고...-_-;;
>그런데 순간적으로 버릇이...
>제가 학교에서 칭구들하고 장난으로 대일리 잉글리쉬를 만들어서 어줍짢은 영어쓰면서 놀거든여 무지 느끼하게...
>그중에서 캄~다운~ 이걸 젤 마니 쓰는데...
>수..순간적으로 엄마가 화내는 걸 보니깐...저도 모르게 엄마 어깨에 손올리면서..
>”져스트 캄~~~다운~~”
>이래버린......-_-;;;;삐질...
>결국 엄마한테 라디오로 맞은...
>이게 화내는데 장난친다고...
>-_-;;;;; 무지 슬펐어여..
>안그래도 엄마가 영어도 못하는게 영어쓴다고 뭐라고그랬걸랑여
>허허....(T^T)
>글구 오늘 하루종일 상처받은 기억밖엔...
>학교 버스아찌가 그냥 절 버리고 가버리고....
>학교오니깐 칭구가 절 보면서 하는말이...
>”얼굴 부었다!!!!!”
>글구 집에 오는데 칭구들이 하는말이..
>”머리 핀거 인위적인게 티나자나. 돈아까워”
>허걱...
>글구 차탔는데 올만에 만난 칭구가 하는말..
>”너 살쪘냐?”
>집에 와서는 라디오 말아먹고 엄마한테 터지고...
>오늘 왜이러냐...
>ㅠ_ㅠ
>아아 정말~~
>아!! 조은기억이.... 아...없군..
>어제 총회말이에여... 정말 31명의 그 소수정예... 무지 열받았음... 2기의 나이에 맞지 않게 무지 멋있게 귀뚫은 빠숑리더 오빠가 왔다가 기다림에 지쳐 가버리고....
>쳇... 귀가 맘에 들어서 끝까지 모시고 갈려고했는데-_-=3
>글구 조았던건 3기의 진짜진짜 동안에 안경쓰면 귀엽고 벗으면 무지 잘생긴 오빠가 끝까지 남아있었던것~!!!
>후후후....-_-++ 정말 잘생겼어여. 입벌리고 말하기 시작하면 깨지만..... 음음... 노래방에선 정말 멋있었지. 아, 말없이 가만히 있을때만...
>암튼...
>또 수다만 떨었네여
>열분 지겨워도,.....
>다 읽어!!!!
>-_-;;
>암튼 님들 오늘 잘 주무시구
>낼 보자요~~
>알러방~~~
라디오는 문제 없을거야. 아답타만 망가졌다면 그것만 교체 해 주면되거든 본체에는 아무런 이상이 없을거야. 아답타만 교체 해 봐라. >치온 Wrote... >눈이 다시 나빠져온다아~~ >ㅠ_ㅠ >정말이지 자율은 시렀는데... >끝까지 하고 만.....-_-;; >저여... >또다시 일을 저질르고 말았어여.. >녹음한답시고.. >라디오에 녹음할려고 콘센트에 꽂았는데 >전원이 안켜지더라구여.... 뭔가 수상해서.. >봤더니....110V짜리를 220V에다가 연결해서... 속에서 타버렸어여ㅠ_ㅠ >제가 으악!!하고 소리지르니깐 엄마가 놀래서 오더니 왜그러냐고해서 라디오 말아먹었다고 하니깐 엄마가 화내면서 때리더라구여 웬수라고...-_-;; >그런데 순간적으로 버릇이... >제가 학교에서 칭구들하고 장난으로 대일리 잉글리쉬를 만들어서 어줍짢은 영어쓰면서 놀거든여 무지 느끼하게... >그중에서 캄~다운~ 이걸 젤 마니 쓰는데... >수..순간적으로 엄마가 화내는 걸 보니깐...저도 모르게 엄마 어깨에 손올리면서.. >"져스트 캄~~~다운~~" >이래버린......-_-;;;;삐질... >결국 엄마한테 라디오로 맞은... >이게 화내는데 장난친다고... >-_-;;;;; 무지 슬펐어여.. >안그래도 엄마가 영어도 못하는게 영어쓴다고 뭐라고그랬걸랑여 >허허....(T^T) >글구 오늘 하루종일 상처받은 기억밖엔... >학교 버스아찌가 그냥 절 버리고 가버리고.... >학교오니깐 칭구가 절 보면서 하는말이... >"얼굴 부었다!!!!!" >글구 집에 오는데 칭구들이 하는말이.. >"머리 핀거 인위적인게 티나자나. 돈아까워" >허걱... >글구 차탔는데 올만에 만난 칭구가 하는말.. >"너 살쪘냐?" >집에 와서는 라디오 말아먹고 엄마한테 터지고... >오늘 왜이러냐... >ㅠ_ㅠ >아아 정말~~ >아!! 조은기억이.... 아...없군.. >어제 총회말이에여... 정말 31명의 그 소수정예... 무지 열받았음... 2기의 나이에 맞지 않게 무지 멋있게 귀뚫은 빠숑리더 오빠가 왔다가 기다림에 지쳐 가버리고.... >쳇... 귀가 맘에 들어서 끝까지 모시고 갈려고했는데-_-=3 >글구 조았던건 3기의 진짜진짜 동안에 안경쓰면 귀엽고 벗으면 무지 잘생긴 오빠가 끝까지 남아있었던것~!!! >후후후....-_-++ 정말 잘생겼어여. 입벌리고 말하기 시작하면 깨지만..... 음음... 노래방에선 정말 멋있었지. 아, 말없이 가만히 있을때만... >암튼... >또 수다만 떨었네여 >열분 지겨워도,..... >다 읽어!!!! >-_-;; >암튼 님들 오늘 잘 주무시구 >낼 보자요~~ >알러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