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집...ㅡㅡ
역시 다른아르바이트보단 특이하다..ㅡㅡ
근데 이럴땐 어케 하면 좋을까요...
어제..4:4로 8명이 싸우더군요..
쩌비...전 구경만..ㅡㅡ;;;;
전 다른 손님주문에 정신이 없었는데 갑자기 치구박더군요
깜짝놀랐기도했고 조금은 황당하기도했어요..
그런데 모 호프니깐 간단하게 넘어갈줄알고 쳐다보고있었죠
그런데 주먹이 오고가더군요..그런데
그럴땐 어떻게 해야할지 몰랐어요.. 사람들이 몰려있어서
제가 갈수없는상황이였구..
한 10여분동안 그 전쟁통에 정신이 없었어요...
오늘은 욕안먹고지나가나했더니...어김없이
열라 얄려보면서 사장이 모라구막하더군요....
단지 남자라는이유로....ㅡㅡ;;;
음...제가 속이좁아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지금도 찝찝하네요..왜냐구요?
제가 그정도 싸움도 말리지 못할만큼 힘이 없다는게
너무 화가나서요..
그럴땐 어떻게 해야할지...
사장님보기도 민망하구...ㅡㅡ;;같이 일하는누나보기도
민망하구...ㅡㅡ;;자격지심인가..
여간 내가 너무 약한거에도 화가나네요..
에혀...슬픕니다....ㅜ.ㅡ
(솔직히 그때 제기분은 참견하고싶지않았습니다.
조금은 싹퉁머리없는 생각이였을지 모르지만..
도리어 말리면 오바하면서 싸울려고하려고하니깐요
근데 제생각이 아직도 학생때를 벗어나지못한거
같네요..학생때는 쌈일어나면 단지 보기만했던..
그런 싹퉁없는 생각이 아직도 남아있나봐요..)
호프집...ㅡㅡ 역시 다른아르바이트보단 특이하다..ㅡㅡ 근데 이럴땐 어케 하면 좋을까요... 어제..4:4로 8명이 싸우더군요.. 쩌비...전 구경만..ㅡㅡ;;;; 전 다른 손님주문에 정신이 없었는데 갑자기 치구박더군요 깜짝놀랐기도했고 조금은 황당하기도했어요.. 그런데 모 호프니깐 간단하게 넘어갈줄알고 쳐다보고있었죠 그런데 주먹이 오고가더군요..그런데 그럴땐 어떻게 해야할지 몰랐어요.. 사람들이 몰려있어서 제가 갈수없는상황이였구.. 한 10여분동안 그 전쟁통에 정신이 없었어요... 오늘은 욕안먹고지나가나했더니...어김없이 열라 얄려보면서 사장이 모라구막하더군요.... 단지 남자라는이유로....ㅡㅡ;;; 음...제가 속이좁아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지금도 찝찝하네요..왜냐구요? 제가 그정도 싸움도 말리지 못할만큼 힘이 없다는게 너무 화가나서요.. 그럴땐 어떻게 해야할지... 사장님보기도 민망하구...ㅡㅡ;;같이 일하는누나보기도 민망하구...ㅡㅡ;;자격지심인가.. 여간 내가 너무 약한거에도 화가나네요.. 에혀...슬픕니다....ㅜ.ㅡ (솔직히 그때 제기분은 참견하고싶지않았습니다. 조금은 싹퉁머리없는 생각이였을지 모르지만.. 도리어 말리면 오바하면서 싸울려고하려고하니깐요 근데 제생각이 아직도 학생때를 벗어나지못한거 같네요..학생때는 쌈일어나면 단지 보기만했던.. 그런 싹퉁없는 생각이 아직도 남아있나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