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정말 정도라는게 있지......

너무한다고생각한다......

내가 일하는 호프집...나랑 같이 일하는누나가있다

그누나는 나보다 3시간늦께 7시에 와서 일을한다...

문제는 그누나가없을땐 그냥 암소리않고 일열시미한다

근데 그누가오면 왜 그렇게 사장한테 잔소릴듣게 되는지...

잔소리 내가 알바시작하고 하루도 빠짐없이 들었다...

그런데 오늘은 정도라는게 있지...

꼐속 모라구한다...

나도 모르게 얼굴에 인상을 주면서 일을했나보다..

그누나가 웃으란다....억지로 웃었다...

웃으면서 욕먹으면서 일했다...

어떤 쉐이가 바에서 술 열시미 고르더니 나한테 한다는말이

밀러 달란다...ㅡㅡ;; 갔다주는데 몬애기를 그렇게 잼있게

하려는지 팔을 휙휙거린다... 퍽소리와함께 내손에있던

밀러는 저하늘로 날아가면 거품을 뿜어냈다....

따가운 사장의 눈초리...이것도 내 죄냐구요...ㅜ.ㅜ

억울했다...근데 더 싸가지없는넘이있었다...

아저씨,사장님, 형, 어이... 모두 좋다...

그렇게 그렇게들 불러라....근데

이....씨..... 손 들고 딱딱 소리내면서 열라 거만한투로

나를 노려본다....ㅡㅡ;;;

간다...그러면 절라싸퉁머리없는 말루 나한테 모라궁한다...

덴장....여간.....하기싫은 청소내가 다~하구

화장실청소 내가 다~하구 그런데 왜 욕도 내가 다~먹는걸까..

정말 짜증이 밀려온다.....

그래도 웃으면서 일해줬다...

내가 욕먹은것들을 나열해 본다

1. 청소를 하려면 제대로해라 사람은 처음했으면 끝까지
   한티를 내야지!!( 변명 : 이띠..지가 앉아있으니깐
   그자리못한거지!! 글쿠 딴데 반질반질 하게 해놨더니
   좀도와주면서말하지 혼자 그호프 다 진공청소기로 다
   밀구 걸레로 다쓸고 테이블,의자 나혼자 다한다..
   땀 비오듯 쏫아진다..덴장..)
2. 손님 나갈때 치울생각말구 인사를해!
   (변명 : 이씨 한명씩나가는거 한번만하면돼지
     나보구 어쩌라거..8명한명씩나갈때 몇번하라구..ㅜ.ㅜ
    청소는 자기가 시키는거면서...)
3. 손님들어오면 메뉴판갖고 보채지마!~!
   (이런 띠...나보구 머 어쩌라거.. 기냥 시키는데로하는데
    손님오면 메뉴판 들고 까까 들고 재털이 들고 가라며
    손님안고 가면 나보구 모라구하면서 나보구 멀 어쩌라거!)

이 모든애기를 할때 꼭 나오는 말이있다
 
사람이 시작을하면 끝까지 해야지..요거했다 저거했다

하두 그소릴 들어서 요샌 내가 진짜...이거하다가

다른거 하나ㅡㅡ;;나까지 혼동하게된다..

왜 케 나를 미워하느건지.....

형??

저 지금 공부하고있습니다....

정보계열로 공부해서 특례받을생각이에요^^

웹프로그래머로 특례받아서 

군대안가구 욜시미~욜시미~돈모아서

하~ 여간 지금 공부중.......

그 호프집...폭발시키고싶다......

호프집에있으니   별에별 인간 다 본다....ㅡㅡ

덴장...보고싶지 않다...ㅡㅡ;;

내기억에 남는 인간 몇명을 소개한다..

1 . 술취해서 오거 지가 마시곤 없다고 우기고
    병 벽에 치구 난리부르스 치는인간
    (제발 취하면 곱게 취하거나 집에나가란말야!!)

2. 여자 3명이 들어왔다.. 아저씨 이거이거주세요..
   (모..아저씨?? 모...좋다...웃긴건다음이다..)
   말보르 사다줘요 아저씨
    (이런.....ㅡㅡ)

3. 어이.. 일루와봐  하구선 시키는인간
    (내가 니 시다바리냐..)

4. 무슨 비밀애기하듯이 내 귀를 빌린다..
   그리고 조용한게 한마디한다..
   ”카스”
    (이런시뎅...무슨 암호말하냐...그냥 카스한명주세요
     이러던가...정말 짜증난다...)

5. 모르면서 열라아는척하는인간
   (이건 모..재밋는부분이지만 어떤사람들이오면
   바에 앉으면 몇십가지술종류를 보고 놀란다..
   그런데 모르면 무식해보이니깐 그냥 암것나
   잡고 마신다 그런데 계산서를 보면 열라놀란다..
   그렇다 바에있는건 싸구려가아닌 거의 
  싼가격이 7천원대이다.. 아담,사뽀르실버컵,사뽀르보틀
   후치,kgb,사무엘,아사히,듀벡,기네스 등등..
   계산할때 훔짓 놀라면서 쪽팔려서 암말도 못하구
   기냥 계산 다한다.. 그중 웃긴건 사람들 여러명있는데
   나는 kgb를 즐겨마시고 사뽀르를 좋아한다
   별별 술에 대한애기 다해놓고 막상 술시키면
   하이트 시킨다...ㅡㅡ)

별별 인간...세상 말종..   


정말 정도라는게 있지...으이그....

정말 정도라는게 있지...... 너무한다고생각한다...... 내가 일하는 호프집...나랑 같이 일하는누나가있다 그누나는 나보다 3시간늦께 7시에 와서 일을한다... 문제는 그누나가없을땐 그냥 암소리않고 일열시미한다 근데 그누가오면 왜 그렇게 사장한테 잔소릴듣게 되는지... 잔소리 내가 알바시작하고 하루도 빠짐없이 들었다... 그런데 오늘은 정도라는게 있지... 꼐속 모라구한다... 나도 모르게 얼굴에 인상을 주면서 일을했나보다.. 그누나가 웃으란다....억지로 웃었다... 웃으면서 욕먹으면서 일했다... 어떤 쉐이가 바에서 술 열시미 고르더니 나한테 한다는말이 밀러 달란다...ㅡㅡ;; 갔다주는데 몬애기를 그렇게 잼있게 하려는지 팔을 휙휙거린다... 퍽소리와함께 내손에있던 밀러는 저하늘로 날아가면 거품을 뿜어냈다.... 따가운 사장의 눈초리...이것도 내 죄냐구요...ㅜ.ㅜ 억울했다...근데 더 싸가지없는넘이있었다... 아저씨,사장님, 형, 어이... 모두 좋다... 그렇게 그렇게들 불러라....근데 이....씨..... 손 들고 딱딱 소리내면서 열라 거만한투로 나를 노려본다....ㅡㅡ;;; 간다...그러면 절라싸퉁머리없는 말루 나한테 모라궁한다... 덴장....여간.....하기싫은 청소내가 다~하구 화장실청소 내가 다~하구 그런데 왜 욕도 내가 다~먹는걸까.. 정말 짜증이 밀려온다..... 그래도 웃으면서 일해줬다... 내가 욕먹은것들을 나열해 본다 1. 청소를 하려면 제대로해라 사람은 처음했으면 끝까지    한티를 내야지!!( 변명 : 이띠..지가 앉아있으니깐    그자리못한거지!! 글쿠 딴데 반질반질 하게 해놨더니    좀도와주면서말하지 혼자 그호프 다 진공청소기로 다    밀구 걸레로 다쓸고 테이블,의자 나혼자 다한다..    땀 비오듯 쏫아진다..덴장..) 2. 손님 나갈때 치울생각말구 인사를해!    (변명 : 이씨 한명씩나가는거 한번만하면돼지      나보구 어쩌라거..8명한명씩나갈때 몇번하라구..ㅜ.ㅜ     청소는 자기가 시키는거면서...) 3. 손님들어오면 메뉴판갖고 보채지마!~!    (이런 띠...나보구 머 어쩌라거.. 기냥 시키는데로하는데     손님오면 메뉴판 들고 까까 들고 재털이 들고 가라며     손님안고 가면 나보구 모라구하면서 나보구 멀 어쩌라거!) 이 모든애기를 할때 꼭 나오는 말이있다   사람이 시작을하면 끝까지 해야지..요거했다 저거했다 하두 그소릴 들어서 요샌 내가 진짜...이거하다가 다른거 하나ㅡㅡ;;나까지 혼동하게된다.. 왜 케 나를 미워하느건지..... 형?? 저 지금 공부하고있습니다.... 정보계열로 공부해서 특례받을생각이에요^^ 웹프로그래머로 특례받아서  군대안가구 욜시미~욜시미~돈모아서 하~ 여간 지금 공부중....... 그 호프집...폭발시키고싶다...... 호프집에있으니   별에별 인간 다 본다....ㅡㅡ 덴장...보고싶지 않다...ㅡㅡ;; 내기억에 남는 인간 몇명을 소개한다.. 1 . 술취해서 오거 지가 마시곤 없다고 우기고     병 벽에 치구 난리부르스 치는인간     (제발 취하면 곱게 취하거나 집에나가란말야!!) 2. 여자 3명이 들어왔다.. 아저씨 이거이거주세요..    (모..아저씨?? 모...좋다...웃긴건다음이다..)    말보르 사다줘요 아저씨     (이런.....ㅡㅡ) 3. 어이.. 일루와봐  하구선 시키는인간     (내가 니 시다바리냐..) 4. 무슨 비밀애기하듯이 내 귀를 빌린다..    그리고 조용한게 한마디한다..    "카스"     (이런시뎅...무슨 암호말하냐...그냥 카스한명주세요      이러던가...정말 짜증난다...) 5. 모르면서 열라아는척하는인간    (이건 모..재밋는부분이지만 어떤사람들이오면    바에 앉으면 몇십가지술종류를 보고 놀란다..    그런데 모르면 무식해보이니깐 그냥 암것나    잡고 마신다 그런데 계산서를 보면 열라놀란다..    그렇다 바에있는건 싸구려가아닌 거의    싼가격이 7천원대이다.. 아담,사뽀르실버컵,사뽀르보틀    후치,kgb,사무엘,아사히,듀벡,기네스 등등..    계산할때 훔짓 놀라면서 쪽팔려서 암말도 못하구    기냥 계산 다한다.. 그중 웃긴건 사람들 여러명있는데    나는 kgb를 즐겨마시고 사뽀르를 좋아한다    별별 술에 대한애기 다해놓고 막상 술시키면    하이트 시킨다...ㅡㅡ) 별별 인간...세상 말종..   



TOTAL: 8148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5708 re : 이럴땐 어떻게 하면....... 슬레쉬 2002-05-25 742 0
5707 이럴땐 어떻게 하면 좋아요? tweetv 2002-05-24 80 0
5706 re : =_=;; 슬레쉬 2002-05-24 774 0
5705 움냐~~저도 정말 슬퍼용~ ta1104 2002-05-24 93 0
5704 re : 정말 정도라는게 있....... ta1104 2002-05-24 826 0
5703 이번 배경음악은.. 특별히~ 슬레쉬 2002-05-23 86 0
5702 정말 정도라는게 있지...으....... tweetv 2002-05-23 91 0
5701 re : 올만입니다^^ 슬레쉬 2002-05-23 90 0
5700 re : 올만입니다^^ ta1104 2002-05-22 83 0
5699 올만입니다^^ tweetv 2002-05-22 93 0
5698 re : [펴옴]MSN의 숨....... tweetv 2002-05-22 80 0
5697 [펴옴]MSN의 숨겨진 비밀....... 슬레쉬 2002-05-22 85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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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95 아아~눈이 또 안보여~~ ta1104 2002-05-20 9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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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89 re : re : 100일째....... 우리나라 2002-05-19 84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