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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CLUB - Realistic War Game At Korea Combat Training Center (English Subtitle)
ミリタリー

参照事項

1. 陸軍科学化 戦闘訓練団 (KCTC)で 1個旅団(連帯)級部隊どうしサングホゴングバンゾン可能

2. 敵軍役目だけ専門で遂行する対抗君専門連隊級部隊が存在 - 対抗君専門部隊で毎日同じな所でその地形地物を利用して訓練して対抗君役目を遂行することで非常に強い.

3. 代代級規模で連隊級に 2018年連隊級で旅団級に拡大することで現時点には陸軍戦闘部隊員の中で大部分は軍生活の中で 1回は経験する可能性が非常に高さ

4. 海兵隊と陸軍特殊戦司令部, 米軍も周期的にたまに利用

下は KCTC 訓練の中であったという事例.

5.1. 実戦であり得る事例[編集]

  • 一番有り勝ちにあり得る事例がすぐ弾がかかるとか弾倉が不良の場合だ. 韓国軍対抗君問わず一番有り勝ちにかかるケース.
  • 特作組や砲兵を利用してご飯のためを随時にはたいたから戦闘食糧を取りそらえて食べるとか身動きなしに飢えた部隊が少なくなかったと言う. 実は展示状況でも高い戦闘食糧[10]だけで軍隊を維持することができないからなるべくなら一般食糧培植をすることが原則になっているのにこれを悪用したこと.
  • 夜間に境界を立っていた二名の兵士が近付く中尉階級章と一兵階級章をつけた陸軍兵力を発見. アムグホをつけると答えたし自らを開くんだってあいさつ補佐官と行政病と明らかにした. もしやする心に代代作戦課長の観燈声明(名前)を要求したらまともに答えたし, 通過させた.
    ところでパスする途中, 一兵兵士の表情で変なほほ笑みを見た死囚枷パスした中尉と一兵を後から射殺. 死亡判定の私は二人は “エイ. おじさんたちだまされないね.”と言いながら笑ったと言う. 対抗君だったことだ. フムゾムム.
  • 対抗君一人で谷両方に配置されて夜間防御中だった二つ小隊を自滅させたという話もあるのにその方式がフムゾムムする. 谷一方四面に上がって向こう側に一歩うったら反対側で対応射撃を始めたしこちらも反撃をして我軍どうし自滅したということ.
  • 訓練部隊が夜に挙手者(対抗君)に会って荷受を試みると, たこだけ聞いて逃走. その後移動している途中また挙手者に会ったが挙手者側(対抗君)で先に荷受を試みてダブオが分かったし, 数日後対抗君田園がアムグオが分かるようになったと言う. 勿論 訓練部隊でもこれをまったく同じくしたと言う.(訓練中盤, 一指揮官はそのまま見えればうってしまいなさいという大人盃的な発言もしたカドラ.)
  • 訓練部隊中捜索重大院が敵陣に侵透している途中一人で呆然と立っている兵士を発見. 誰なのと問って見たら “1代代 X重大 X小隊二等兵 XXXです!”と返事. 問題は, 訓練部隊は 2対台湾ワッダヌンゴッ(代代級訓練だった). すなわちその兵士は隊列から下がってしまった身柄だった. 捜索チームチーム長は自分も対抗君だと, そば重大な振りをしながら嘘をついて周辺の敵配置状況みたいな情報を最大限掘り出した後 “小将に連絡して見るよ”と言った後選り分けて来てしばらく身柄に “振り返えなさい”と言って射殺した後, 欺いてすまないと謝った後 銃声を聞いて群がって来る時を避けて逃走.
  • M1 ゲランドのクリップで 日本軍を誘引するようにヴィン 弾倉を投げて対抗君を欺いて射殺して統制官が “ランボーのように争うのね.”と誉めた事例もある.
  • 週刊に反対側山尾根をモングテリであり眺めていた 通信兵偶然に 敵特作組が這って行く姿を見つけてからはすぐ報告して 代代の英雄で生まれかわった場合があると.
  • 夜に夜間境界を立って夜を明かしている途中朝に 小便を見に出てから敵特作部隊を見つけて小便をより言葉でざんごうに跳びこんで応戦した場合もある.
  • 夜間攻撃中に先鋒で特作組任務を遂行した 分隊長 一つが山道に移動中に一群れの敵を見つけて火力支援を要請してほとんど 2個重大級敵兵力を全滅させてフンリョンクッナでポサングイダと言いながら好きだったが, 分かってみれば我軍密集兵力たちだった. 道を聞き誤って迷っている途中我軍無理を見てまともに確認もしなかったまま火力支援を要請したこと.
  • 1ざんごう突破後乱戦の中に一行にはぐれて道に迷った分隊長が山岸を帰っている途中対抗君 1個分隊とサポート兵力を見つけてバックアタック. ちょうど地帯が低い所だから銀掩蔽が容易だったし弾倉一つを使い果たさなかったが敵幹部 2人を含んで一人で 13キルをして戦闘英雄になった. 当然グァフンダンザングの褒賞を受けてお休み証ドックテム.
  • 夜に 関心兵士代弁をたれようと思ったが誰も一緒に行かなくて一人で別に落ちて代弁を処理する中対抗君 1個分隊が陣地に来ることを見て後を付きまといながら 1人をうって隠れることを繰り返したし, 対抗君は対応射撃をしている途中自滅. おかげでその関心兵士は 連隊長 表彰を受けるまでしたと.
  • 国防日報に載せられた事例の中に, 橋梁確保のために TF(タスクフォース)を投入した寄せ手が対抗君に TFがほとんどつぶれたが生き残った二等兵一人が砲撃柔道をして防御君を掃討して橋梁を確保するのに成功した場合がある. 末端兵士まで充実に無電機使用教育をさせた徳だと.
  • 夜間に一一兵が隠れているのに対抗君 1個小隊規模が自分を無視して過ぎ去ると密かに一番後に付いて付いて行ったし, 後に走りながら両方へ鉄砲を連発で乱射して 17人をおかゆである記録がある. 後にその一兵は戦闘英雄褒賞を受けたし, 9泊10日お休みを 3番(回)出た.
  • 夜間にざんごうをよく売って待ち伏せたら, 我軍までもざんごうと我軍の存在可否をよく分からない場合が生ずる. 敵電車を破壊するためにざんごうの中に一晩中待ち伏せていたが, 偶然に死亡した我軍たちが掛け声所に行くためにざんごうの隣で過ぎ去るようになった. ジナチョがドン我軍が “ここ TOW 子たちいたようなのにどこに行ったの? ここにないか?”という言葉をハンゴッで見て我軍までもざんごうの存在可否を判断がつかながったようだ. もちろん歩兵とは違い特殊な目的を持った戦闘支援小隊だから可能だった場合と思う.
  • 防衛戦で吹雪が急きまくる高地で寒さに震えて(4月だ!) ビート派でめりこんでいるのに砲弾落ちるとマイル都賀ウルオデで, ギョウギョウ避けたが早く過ぎ去る音が聞こえて隠れてから役で追跡を試みたがもう遅い後(..). 戦闘後幹部たちに聞いて見たら後方防御線はもう抜けたと.
  • 60ミリ 迫撃砲半分が夜を明かしたあげく状況終了時間がまだ 30分位残った状態でもう分からないと残った戦闘食糧を剥こうと思うのに反対側正常近所の山岸で他の軍服の兵力たちがやっぱり自分たち戦闘食糧を暖めるために蒸気が上って来ることを観測,[11] 最後にクングチョドン迫撃砲弾をうったが[12] 少ないおびただしい速度で散開, 潅仏になったし人々の数がいくばくもなくてかこんで殲滅しようと思ったが対抗君が自分たちの早い機動力をいかして役に各個撃破されてポバン+落伍病合 20人の中に 10分余りもならない交戦で生存者は 8人位しかならなかった. 後でこれらおじさん(..)らに聞いて見たら自分たちもポバンだったと言う(!). 歩兵でもなくてポバンもこんなに早い起動性を見せてくれたことがある.[13]
  • ズングデポバンが 60小麦迫撃砲弾薬はすべて消耗して銃弾だけ持った防衛戦状況で砲陣地の中でかろうじて堪えている時, 後方丘の上でのびやかに歩いて来る多数の人々を見るようになった. 十五夜月に, 雪まで降って明るい状況だったにも肉眼で彼我識別が到底不可能だったし, 大隊長がポマッゴ死亡して指揮体系が崩壊されて敵と我軍が混在された状況のうえポバンには銃弾支給がほとんどだめでむやみに弾を消耗す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と言う. のびやかに近付いた人々は結局対抗君だったし, ポバンが気配をひったくって攻撃したが 1人も射殺することができずに陣地の中であっという間に全滅されたと.
  • 訓練追いこみに残った韓国軍を射殺しようと対抗君多数を焼いた車が早く機動していたが, 車で運勢境界がソフルしたのか草むらで待ち伏せた訓練部隊兵士を見つけ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 その訓練部隊一兵兵士は パンチォパウスト 射手だったし, 近接して来た車をつけた一歩に車を爆破させて乗った対抗君約 7人以上がそのまま死亡, 重傷判定されたし残った人員が車に降りて早く所産するやいなや訓練が終わった.(多分その兵士は 9泊 10日受けたの)
  • 充分に 300m 超える距離の歩兵が走るのをサングビョングチァム対抗君が一発必中射殺するのを横で見守った.(本当の人か? ゾングゾズンしてうったと言っていたが.)
  • 対抗君が韓国陸軍兵力機動を観測して射撃しようとしたが “12時前までは射撃するな”は中隊長の指示があって毎 5分ごとに敵軍の状況を中隊長に通報. 12時定刻に中隊長が射撃許可を下げるやいなや 10分で韓国陸軍重大 1個反以上が撃破あったと.
  • K-4 据え置きした車に乗って移動中に敵軍の攻撃で車が爆破されたが, 攻撃した火器はおおよそ K-2… (統制官に聞いて見たら低い確率で可能だと言う)
  • どの分隊長は重大ワンピョン状態で分隊指揮任務を下逹受けたがワンピョンをさせようと思っても人がいない見たら他の重大でちょっとトルオか体の調子が良くない兵力たちだけ受けた. それでこの分隊長が何の患者分隊なのとぶーたれたが中隊長もこれが分かってこの分隊は重要ではない地域に配置してこれといった無電機も与えなかった. ところでこの地域が弱いと判断した言伝部隊がこちらに近付いたし, これを気づいた分隊長は射程距離内へ来るまで分隊院たちを速かに扇形で広げておいて備えた以後一人は伝令で中なりに送った. 万般の備え態勢を一分隊長は分隊院たちして熱心に守備しながら言伝部隊を阻んだし, 以後小隊級支援兵力が来て撃退. この分隊長は訓練終わって 4泊5日お休み二度取った.
  • 月光も夜間透視鏡もないとても暗い夜の山で機動した対抗君が待ち伏せた韓国軍に日製射撃にあったが, むしろ韓国軍が死亡した. 対抗君が死ななかった理由は機動しながら銀掩蔽を徹底的にジキンゴッで, 韓国軍が死んだことは銀掩蔽物がない真ん中で立って射撃をしたことと消炎期の花火が見えて位置が露出して射撃にあったこと. 銀掩蔽の大切さを見せてくれる事例だ.
  • 対抗君の火力支援, 迫撃砲射撃サポート方式がちょっとフムゾムムする. 普通我軍避けている範囲の危険射撃は止揚する方なのに対抗君の火力支援の場合, 一応殴って飛ぼうという便だ. 小銃数が無電機で指揮所に火力支援を要請. 支援が承認になる前まで小銃数は敵軍の移動経路を承認されて迫撃砲打ち上げになる前まで観測する. 火力支援が承認されれば小銃重大の中隊長は “我軍被害がないように迅速に離脱”しなさいと指示して, 小銃数はその地域を最大速度で離脱する. 離脱し始めて迫撃砲被害までかかる時間がおおよそ 10秒内外. 対抗君も少数の我軍被害を受けるという大量の敵軍被害を戦略にしたように.
  • 煮こむのを奪い返しなさいという小将の指示で韓国軍 1個小隊が上がったが, 韓国軍が周辺到着する前から観測した対抗君に全滅. 小隊の全滅した小将は統制官に “小隊を管理する能力がないから死亡処理してくれ”は小将の頼みに死亡処理. 小将を失った他の小隊に編入するなど戦闘力を維持することができる方法があるにも自殺を選択したことは切ない選択だ.
  • 未来科学化戦闘実験で対抗君に照準頃(スコープ)を支給して[14] 韓国軍には防弾胴衣を着するという前題下に相議マイルズは黒いテープで大部分阻んで訓練を始めたが結果がとても驚くべきだった. 圧倒的に優秀のような韓国軍の死亡率が 50%が越えたこと. ただ訓練は2ヶ月の間連続的に進行されたから回送を繰り返えすほど韓国軍の戦闘力も上がって生存率と戦闘力が対抗君と似通われる水準まで上って来た.
  • 短大港君の職責引受引継が韓国軍に比べてすぐところで早く帰る方だ. 訓練中小将が死亡すればすぐ最古参や分隊長に小将職責を引受引継になって, 引受引継を受けた兵士も死亡するようになればその下の後任がいただくようになる. (階級にかかわらず後任がいただくようになって, 一兵が小将職責を受けるケースもあり得る.) 小将横を守る通信兵である伝令も同一. 伝令が死亡するようになれば無電機 999Kを小隊内他の兵士に引受引継になる. だから小隊や重大内各職責に対して自律的に一度ずつは教育をするようになる.するしかない. 訓練場で何の事が起こるかも知れないから 小隊兵力が減るようになれば他の小隊の残存兵力と合わせ臨時編成されるとか他の重大に入ることもできる. 韓国軍も死亡による職責引受引継になったりするが短大港君の場合, お互いに論議するまでもなく機嫌をうかがうまでもなく水流れるようにすぐ自然に引受引継になるというのが最大の特徴だ.

Realistic War Game At Korea Combat Training Center (English Subtitle)

 참고사항

1. 육군 과학화 전투훈련단 (KCTC)으로 1개 여단(연대)급 부대끼리의 상호공반전 가능

2. 적군 역할만 전문으로 수행하는 대항군 전문 연대급 부대가 존재 - 대항군 전문부대이고 매일같이 같은 곳에서 그 지형지물을 이용하여 훈련하고 대항군 역할을 수행함으로 매우 강함.

3. 대대급 규모에서 연대급으로 2018년 연대급에서 여단급으로 확대함으로서 현시점에는 육군 전투부대원 중 대부분은 군생활 중 1회는 경험할 가능성이 매우 높음

4. 해병대와 육군특수전사령부, 미군도 주기적으로 가끔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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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KCTC 훈련 중 있었다는 사례.

5.1. 실전에서 있을법한 사례[편집]

  • 가장 흔하게 있을 법한 사례가 바로 탄이 걸리거나 탄창이 불량인 경우이다. 한국군 대항군 막론하고 가장 흔하게 걸리는 케이스.
  • 특작조나 포병을 이용해서 밥차를 수시로 털었기에 전투식량을 챙겨 먹거나 꼼짝없이 굶은 부대가 적지 않았다고 한다. 사실 전시 상황이라도 비싼 전투식량[10]만으로 군대를 유지할 수 없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일반식량 배식을 하는 것이 원칙으로 되어 있는데 이걸 악용한 것.
  • 야간에 경계를 서고 있던 두 명의 병사가 다가오는 중위 계급장과 일병 계급장을 단 육군 병력을 발견. 암구호를 대자 대답했으며 스스로를 연대 인사보좌관과 행정병이라 밝혔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대대 작전과장의 관등성명을 요구하니 제대로 대답했고, 통과시켰다.
    그런데 통과하는 도중, 일병 병사의 표정에서 이상한 미소를 본 사수가 통과한 중위와 일병을 뒤에서 사살. 사망판정이 난 두 사람은 "에이. 아저씨들 안 속네."라며 웃었다고 한다. 대항군이었던 것이다. 흠좀무.
  • 대항군 혼자서 계곡 양쪽에 배치되어 야간 방어중이던 두개 소대를 자멸시켰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그 방식이 흠좀무하다. 계곡 한쪽 사면에 올라가서 맞은편에 한발 쐈더니 반대편에서 대응사격을 시작했고 이쪽도 반격을 해서 아군끼리 자멸했다는 이야기.
  • 훈련부대가 밤에 거수자(대항군)를 만나서 수하를 시도하자, 문어만 듣고 도주. 그 후 이동하다가 다시 거수자를 만났는데 거수자측(대항군)에서 먼저 수하를 시도하여 답어를 알아냈고, 얼마 후 대항군 전원이 암구어를 알게되었다고 한다. 물론 훈련부대에서도 이걸 똑같이 했다고 한다.(훈련중반, 한 지휘관은 그냥 보이면 쏴버리라는 대인배적인 발언도 했다 카더라.)
  • 훈련부대중 수색중대원이 적진에 침투하다가 혼자서 멍하니 서있는 병사를 발견. 누구냐고 물어보니 "1대대 X중대 X소대 이병 XXX입니다!"라고 대답. 문제는, 훈련부대는 2대대만 왔다는것(대대급 훈련이었다). 즉 그 병사는 대열에서 떨어져버린 신병이었다. 수색팀 팀장은 자기도 대항군이라고, 옆중대인척 거짓말을 하고 주변의 적 배치 상황같은 정보를 최대한 캐낸 후 "소대장에게 연락해보마"고 말한 후 가려다가 잠시 신병에게 "뒤돌아보라"고 하고 사살한 후, 속여서 미안하다고 사과한 후 총성을 듣고 몰려올 적을 피해 도주.
  • M1 개런드의 클립으로 일본군을 유인하듯 빈 탄창을 던져 대항군을 속여 사살해 통제관이 "람보처럼 싸우네."하고 칭찬한 사례도 있다.
  • 주간에 반대편 산 능선을 멍때리며 쳐다보고 있던 통신병우연히 적 특작조가 기어가는 모습을 발견하고는 바로 보고하여 대대의 영웅으로 거듭난 경우가 있다고.
  • 밤에 야간경계를 서고 밤을 새다가 아침에 소변을 보러 나왔다가 적 특작부대를 발견해서 소변을 보다 말고 참호로 뛰어들어가 응전한 경우도 있다.
  • 야간 공격중에 선봉에서 특작조임무를 수행하던 분대장 하나가 산길로 이동중에 한 무리의 적을 발견하고 화력지원을 요청해 거의 2개 중대급 적 병력을 전멸시켜 훈련끝나고 포상이다라며 좋아했지만, 알고 보니 아군 밀집병력들이었다. 길을 잘못들어 헤매다가 아군 무리를 보고 제대로 확인도 안한 채 화력지원을 요청한 것.
  • 1참호 돌파 후 난전 중에 일행을 놓치고 길을 잃은 분대장이 산비탈을 돌아가다가 대항군 1개 분대와 지원 병력을 발견하고 백어택. 마침 지대가 낮은 곳이라 은엄폐가 수월하였고 탄창 하나를 다 쓰지도 않았는데 적 간부 2명을 포함하여 혼자서 13킬을 하고 전투영웅이 되었다. 당연히 과훈단장의 포상을 받고 휴가증 득템.
  • 밤에 관심병사대변을 누려고 했는데 아무도 같이 가지 않아서 혼자 따로 떨어져서 대변을 처리하던 중 대항군 1개 분대가 진지로 오는 것을 보고 뒤를 따라다니면서 1명을 쏘고 숨는 것을 반복하였고, 대항군은 대응사격을 하다가 자멸. 덕택에 그 관심병사는 연대장 표창을 받기까지 했다고.
  • 국방일보에 실린 사례 중에, 교량확보를 위해 TF(태스크포스)를 투입한 공격군이 대항군에게 TF가 거의 거덜났지만 살아남은 이병 한명이 포격유도를 해서 방어군을 소탕하고 교량을 확보하는데 성공한 경우가 있다. 말단 병사까지 충실히 무전기 사용교육을 시킨 덕이라고.
  • 야간에 한 일병이 숨어있는데 대항군 1개 소대규모가 자신을 무시하고 지나가자 몰래 맨 뒤에 붙어서 따라갔고, 후에 뛰어가면서 양쪽으로 총을 연발로 난사하여 17명을 죽인 기록이 있다. 후에 그 일병은 전투영웅 포상을 받았고, 9박10일 휴가를 3번 나갔다.
  • 야간에 참호를 잘 파서 매복한다면, 아군조차도 참호와 아군의 존재여부를 잘 모르는 경우가 생긴다. 적 전차를 파괴하기 위해 참호속에 밤새 매복하고 있었는데, 우연히 사망한 아군들이 구호소를 가기위해 참호 옆으로 지나가게 되었다. 지나쳐가던 아군이 "여기 TOW 애들 있었던 것 같은데 어디갔어? 여기 아니야?"라는 말을 한것으로 보아 아군조차도 참호의 존재여부를 헷갈려 했던 것 같다. 물론 보병과는 달리 특수한 목적을 가진 전투지원소대였기 때문에 가능했던 경우라고 본다.
  • 방어전에서 눈보라가 몰아치는 고지에서 추위에 떨며(4월이다!) 비트파고 처박혀 있는데 포탄 떨어진다고 마일즈가 울어대고, 겨우겨우 피했는데 빠르게 지나가는 소리가 들려 숨었다가 역으로 추적을 시도했지만 이미 늦은 뒤(..). 전투 후 간부들에게 물어보니 후방 방어선은 이미 뚫렸다고.
  • 60밀리 박격포반이 밤을 샌 끝에 상황종료 시간이 채 30분 정도 남은 상태에서 에라 모르겠다며 남은 전투식량을 까려고 하는데 반대쪽 정상 부근의 산비탈에서 다른 군복의 병력들이 역시 자기들 전투식량을 데우느라 증기가 올라오는 것을 관측,[11] 마지막으로 꿍쳐둔 박격포탄을 쐈지만[12] 적은 엄청난 속도로 산개, 관불이 되었고 이들의 수가 얼마 되지 않아 포위해서 섬멸하려 했으나 대항군이 자신들의 빠른 기동력을 살려 역으로 각개격파당해 포반+낙오병 합 20명 중에 10여분도 안 되는 교전에서 생존자는 8명 정도밖에 되지 않았다. 나중에 이들 아저씨(..)들에게 물어보니 자기들도 포반이었다고 한다(!). 보병도 아니고 포반도 이렇게 빠른 기동성을 보여준 적이 있다.[13]
  • 중대포반이 60밀 박격포 탄약은 다 소모되어 총탄만 가진 방어전 상황에서 포 진지 안에서 힘겹게 버티고 있을 때, 후방 언덕 위에서 느긋하게 걸어오는 다수의 사람들을 보게 되었다. 보름달에, 눈까지 내려 환한 상황이었음에도 육안으로 피아식별이 도저히 불가능했고, 대대장이 포맞고 사망해 지휘체계가 붕괴되어 적과 아군이 혼재된 상황인데다 포반에겐 총탄지급이 거의 안되어서 함부로 탄을 소모할 수가 없었다고 한다. 느긋하게 다가오던 사람들은 결국 대항군이었고, 포반이 낌새를 채고 공격했지만 1명도 사살하지 못하고 진지 안에서 순식간에 전멸당했다고.
  • 훈련 막바지에 남은 한국군을 사살하려고 대항군 다수를 태운 차량이 빠르게 기동하고 있었는데, 차량에서 사주경계가 소흘했는지 풀숲에서 매복하던 훈련부대 병사를 발견하지 못하였다. 그 훈련부대 일병 병사는 판처파우스트 사수였으며, 근접해온 차량을 단 한발에 차량을 폭파시켜 탑승하던 대항군 약 7명 이상이 그대로 사망, 중상 판정되었으며 남은 인원이 차량에 내려 빠르게 소산하자마자 훈련이 종료되었다.(아마 그 병사는 9박 10일 받았겠지)
  • 족히 300m 넘는 거리의 보병이 뛰어가는걸 상병짬 대항군이 일발필중 사살하는걸 옆에서 지켜봤다.(진짜 사람인가? 정조준해서 쐈다고 하던데.)
  • 대항군이 한국 육군 병력 기동을 관측하여 사격할려고 했지만 "12시전까지는 사격하지 말라"는 중대장의 지시가 있어서 매 5분마다 적군의 상황을 중대장에게 통보. 12시 정각에 중대장이 사격 허가를 내리자마자 10분만에 한국 육군 중대 1개 반 이상이 격파 당했다고.
  • K-4 거치한 차량을 타고 이동중에 적군의 공격으로 차량이 폭파되었는데, 공격한 화기는 무려 K-2... (통제관에게 물어보니 낮은 확률로 가능하다고 한다)
  • 어느 분대장은 중대 완편 상태에서 분대 지휘 임무를 하달받았는데 완편을 시키려고 해도 사람이 없다 보니 타 중대에서 좀 떨어거나 몸 상태가 안 좋은 병력들만 받았다. 그래서 이 분대장이 무슨 환자분대냐고 툴툴 거렸는데 중대장도 이걸 알고 이 분대는 중요하지 않은 지역에 배치하고 딱히 무전기도 주지 않았다. 근데 이 지역이 약하다고 판단한 전갈부대가 이쪽으로 접근했고, 이를 눈치챈 분대장은 사정거리 내에 올 때까지 분대원들을 신속하게 부채꼴로 펼쳐놓고 대비한 이후 한명은 전령으로 중대로 보냈다. 만반의 대비태세를 한 분대장은 분대원들하고 열심히 수비하면서 전갈부대를 막았고, 이후 소대급 지원병력이 와서 격퇴. 이 분대장은 훈련 끝나고 4박5일 휴가 두번 받았다.
  • 월광도 야간투시경도 없는 아주 어두운 밤의 산에서 기동하던 대항군이 매복하던 한국군에게 일제 사격을 당했는데, 오히려 한국군이 사망하였다. 대항군이 죽지 않았던 이유는 기동하면서 은엄폐를 철저히 지킨것이고, 한국군이 죽었던 것은 은엄폐물이 없는 한복판에서 서서 사격을 했던 것과 소염기의 불꽃이 보여 위치가 노출되어 사격을 당한 것. 은엄폐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 대항군의 화력 지원, 박격포 사격 지원 방식이 좀 흠좀무하다. 보통 아군 피해가 있을 범위의 위험사격은 지양 하는 편인데 대항군의 화력 지원의 경우, 일단 때리고 튀자는 편이다. 소총수가 무전기로 지휘소에게 화력 지원을 요청. 지원이 승인 되기 전까지 소총수는 적군의 이동 경로를 승인되어 박격포 발사 되기 전까지 관측한다. 화력 지원이 승인되면 소총 중대의 중대장은 "아군 피해가 없도록 신속히 이탈"하라고 지시하고, 소총수는 그 지역을 최대 속도로 이탈한다. 이탈하기 시작하여 박격포 피해까지 걸리는 시간이 대략 10초 내외. 대항군도 소수의 아군 피해보다는 대량의 적군 피해를 전략으로 삼은듯.
  • 고지를 탈환하라는 소대장의 지시로 한국군 1개 소대가 올라갔지만, 한국군이 주변 도착하기 전부터 관측하던 대항군에게 전멸. 소대가 전멸한 소대장은 통제관에게 "소대를 관리할 능력이 없으니 사망 처리 해달라"는 소대장의 부탁에 사망 처리. 소대장을 잃은 다른 소대에 편입하는 등 전투력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도 자살을 선택한 것은 안타까운 선택이다.
  • 미래과학화 전투실험으로 대항군에게 조준경(스코프)를 지급하고[14] 한국군에게는 방탄복을 착용한다는 전제하에 상의 마일즈는 검은 테이프로 대부분 막고 훈련을 시작했는데 결과가 아주 놀라웠다. 압도적으로 우수할 것 같은 한국군의 사망률이 50%가 넘은것. 다만 훈련은 두달동안 연속적으로 진행되었기 때문에 회차를 거듭할수록 한국군의 전투력도 올라가 생존률과 전투력이 대항군과 비등비등해지는 수준까지 올라왔다.
  • 전문대항군의 직책 인수인계가 한국군에 비해 바로 바로 빠르게 돌아가는 편이다. 훈련중 소대장이 사망하면 바로 최고참이나 분대장에게 소대장 직책을 인수인계 되며, 인수인계를 받은 병사도 사망하게 되면 그 아래 후임이 받게 된다. (계급에 관계없이 후임이 받게 되며, 일병이 소대장 직책을 받는 케이스도 있을 수 있다.) 소대장 옆을 지키는 통신병인 전령 역시 동일. 전령이 사망하게 되면 무전기 999K를 소대 내 다른 병사에게 인수인계가 된다. 때문에 소대나 중대내 각 직책에 대해 자율적으로 한번씩은 교육을 하게 된다.할 수 밖에 없다. 훈련장에서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니 소대 병력이 줄게되면 다른 소대의 잔존 병력과 합쳐 임시 편성되거나 타 중대에 들어 갈 수도 있다. 한국군도 사망으로 인한 직책 인수인계가 되긴 할테지만 전문대항군의 경우, 서로 논의 할 것 없이 눈치 볼 것 없이 물 흐르듯 바로바로 자연스럽게 인수인계가 된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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