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레이더-조사 사안에 관한 최종 견해에 대해】
그 첨부 자료보다 발췌
http://www.mod.go.jp/j/press/news/2019/01/21x.html#p-1

위로부터 2018,4/27,4/28,8/23 의 초계로의광개토대왕함촬영 화상.
각각 최근접거리와 고도가 나타나고 있다.
화상아래의 문장에는
[상기 촬영 시에, 한국측으로부터 한번도 문제 제기를 받았던 적은 없는]
이라고 쓰여져 있다
이것은 아마추어의 눈에도 설득력이 있는 증거 제시라고 생각한다.
이번 측방으로부터의 광개토대왕함의 화상은 유명하게 되었다.
그것과 이것들을 비교하면, 이번 비행이 비정상이지 않고, 이전부터 일상적으로 실시하고 있던 것 것과 같았던 일이 「증명할 수 있습니다」
특히 화상 전문가가 기하학적 분석을 해 보면 절대적인 증거로도 되겠지요.
「한국의 제의 한【위압적 저공 비행】은 근거가 없는 비방이었다」라고 하는 것이 누구에 있어서도 분명하게 한다고 생각합니다.
줄서 왜 한국은,
거기는 일본이 꾸짖는 것이 아니라, 국제사회가 추구하는 것으로 판단하는 편이 좋다고 생각합니다만.
일본은 정상 초계였다고 하는 증거를 제시했다고 생각합니다.
또 이런 자료도 제시되어 있었습니다.
플라이트 레코더로부터 일으킨 비행 경로입니다.


한국이 이것을 부정하려면, 그것을 부정하는 증거를 가지고 증명하지 않으면 안 되게 되었던.

【韓国レーダー照射事案に関する最終見解について】
その添付資料より抜粋
http://www.mod.go.jp/j/press/news/2019/01/21x.html#p-1

上から 2018、4/27、4/28、8/23 の哨戒での広開土大王艦撮影画像。
それぞれ最近接距離と高度が示されている。
画像の下の文には
[上記撮影の際に、韓国側から一度も問題提起を受けたことはない]
と書かれている
今回側方からの広開土大王艦の画像は有名になった。
それとこれらを比較すれば、今回の飛行が異常ではなく、以前から日常的に行っていたものと同じだったことが「証明できます」
特に画像専門家が幾何学的分析をしてみれば絶対的な証拠にもなるでしょう。
「韓国の提議した【威圧的低空飛行】は根拠のない誹謗だった」ということが誰にとってもハッキリすると思います。
ならばなぜ韓国は、こんな誹謗を言ってまで誤魔化そうとしたのか?という命題が、必然的にクローズアップすることになるでしょう。
そこは日本が責めるのではなく、国際社会が追求することで判断したほうが良いと思いますがね。
日本は正常哨戒であったという証拠を提示したと思います。
またこういう資料も提示してありました。
フライトレコーダーから起こした飛行経路です。


韓国がこれを否定するには、それを否定する証拠をもって証明しなくてはならなくなりました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