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F-16 성능개량 작업현장을 방문한 이왕근 공군참모총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맡은바 임무를
묵묵히 완벽하게 수행해온 장병과 군무원들을 격려했다.
이 총장은 “창군 당시 한 대의 전투기도 없이 출발했던 공군이 창군 70주년 만에 국산 전투기를 생산하고
해외 긴급공수 임무를 지원하는 공군으로 성장했다.”며 “창군 70주년의 의미를 마음에 되새기며
사명감과 책임감을 갖고 공군의 핵심 전력인 KF-16 성능개량 임무를 수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KF-16 性能改良作業現場を訪問したイワンググン空軍参謀総長は難しい与件の中でも引き受けたところ任務を
黙黙と完璧に遂行して来た将兵と軍務員たちを励ました.
が総長は “創軍当時一台の戦闘機もなしに出発した空軍が創軍 70周年ぶりに国産戦闘機を生産して
海外緊急空手任務を支援する空軍で成長した.”と “創軍 70周年の意味を心に振り返って
使命感と責任感を持って空軍の核心全力である KF-16 性能改良任務を遂行してくれ”と頼ん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