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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CLUB - ?? “영국 항공 모함 퀸·엘리자베스”정도라면?나라에서도 건조 가능하다!!!
밀리터리

http://horukn.com/archives/군사판/796

차세대 첨단 함정 건조의 가능성 검토 연구 보고서
영국 항공 모함“퀸·엘리자베스”가 한국의 목표로 하는 항공 모함

 

  1. 전체 길이 296~306 m, 전체 폭 74~78 m, 만수 배수량 7만 1400톤 정도의 중형 항공 모함 확보
  2. 중천어머니의 건조 비용 5조 4218억원, 경항공 모함은 3조 1509억원
  3. 수도권에 공군 기지 건설비용 25조원에 비하면 항공 모함 건설비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4. ▲전쟁 억제▲해양 생존권 사수▲국위 선양▲제공권 확보▲그 외 부족 능력 해결
  5. 건조 기간은 최소 12년부터 최장 17년 필요
  6. 목표 함정 확보 위해(때문에) 넘지 않으면 안 되는 가장 큰 산은 육군과 공군의 반대

 

http://horukn.com/wp-content/uploads/2019/01/20190106_03-300x171.jpg 300w" sizes="(max-width: 760px) 100vw, 760px">▲월간 조선 HP보다 (c) 월간 조선

 

박근혜정권시의 2015년 해군 전력 분석 시험 평가단이 북한의 다각화 하는 군사 위협과 중국·일본의 항공 모함 보유에 대응하기 위한 국내외의 항공 모함 건조에 대한 연구를 실시했다고 확인되었다.해군 전력 분석 시험 평가단은 대우 조선 해양 컨소시엄에‘차세대 항공모함 건조의 가능성 검토’를 의뢰했다.연구 기간은 2015년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간이었다.

 

《월간 조선》은 합계 597 페이지로 구성된 보고서 「차세대 첨단 함정 건조의 가능성 검토 연구」를 입수했다.

 

첨단 함정은 항공 모함을 의미한다.보고서를 보면 목표 항공 모함의 핵심 임무는 전면 전쟁시, 북한의 주된 군시설을 한 번에 공격해 마비 시키는‘전략적 마비 작전’과‘최고 깊이 표적 타격’이다.항공 모함은 토카이 또는, 사이카이의 공해상에 진출해 대량의 방공 전력이 밀집한 휴전 라인 북측 작전 구역을 통과해 평양 등 적의 주된 지휘 세력이 있다 전략 표적에 대한 타격 임무를 수행해야 한다.

 

‘전략적 마비 작전’을 실행해 성공하려면  북한의 사이카이, 또는 토카이 연안에서 북상해 북한의 대량 파괴 무기 및 전략병기 타격 임무를 수행하는 전진기지의 역할을 해야 한다.북한의 핵시설이 밀집하고 있는 연변은 사이카이 해안선에서 불과 50 km 정도 밖에 떨어지지 않기 때문에, 해안으로부터의 접근이 용이한 위, 항공 모함은 유사때의 해상에서 전투기 등 공습 부대를 발진시키거나 핵을 포함한 북한의 대량 파괴 무기 회수를 위한 특수부대를 실은 헬리콥터 전력을 발진시키는 임무를 수행해야 한다.

 

또, 수도권에 가장 크다 위협이 되는 장 사정 포격전력에 대한 대화재력 섬멸 임무도 이행해야 한다.수도권 전면에 배치된 북한의 장 사정포는 약 340문정도이며, 항공 모함은 이 약 3분의 1 정도인 약 110문을 파괴해야 한다.또 장 사정포를 보호하는 황해도 일대의 SA-5 지대공미사일에 대한 SEAD(Suppression Enemy Air Defense·방공망 제압) 작전도 수행해야 한다.북한은 SA-2 179기, SA-3 133기, SA-5 38기등의 지대공미사일을 보유해, 저고도로부터 기껏해야 번까지의 방공망을 형성하고 있다.

 

중국이 한반도의 급변 사태에 개입하는 경우, 항공 모함은 전투기를 전부리함 시켜 방어 제공을 위한 편대 구성을 지원하는 임무도 있다.중국이 산동 반도의 해군 항공 기지로부터 전투기를 이륙시키는 경우, 한국 방공 식별 구역(KADIZ)을 통과 후, 서해안 일대에 정밀병기를 투 발할 때까지 약 30분 정도가 필요하게 되는 만큼 30분 이내에 전투기를 출격 시키지 않으면 안 된다.

 

목표의 항공 모함 모델은 영국 항공 모함 퀸·엘리자베스http://horukn.com/wp-content/uploads/2019/01/20190106_04-300x122.jpg 300w" sizes="(max-width: 760px) 100vw, 760px">▲월간 조선 HP보다 (c) 월간 조선

 

일본과 영유권 분쟁이 일어나는 경우, 2기에서 4기 정도의 전투기를 발진시켜 적의 공격 편대를 저지해야 하는 임무도 있다.보고서는 현실적으로 이러한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항공 모함에 30기 이상의 전투기를 탑재하지 않으면 없으면 안 되면 분석했다.보고서는 임무 성격, 탑재기 수량, 지원 시설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했을 때, 이것을 실현시키는 안으로서 7만 톤 이상의 배수량을 가지는 중형 항공 모함이 필요하다고 분명히 했다.

 

해외의 건조 사례에서는 영국 항공 모함“퀸·엘리자베스”, 프랑스 차기 항공 모함“PA2”가 가장 요구에 가까운 모델이라고 분석했다.영국 항공 모함“퀸·엘리자베스”는 영국이 해군 강국으로서의 자존심을 되찾으려고 30억 파운드(4조 3400억원)가 예산을 들여 2009년 7월부터 건조를 시작한 항공 모함으로 전체 길이 280 m, 가득 배수량 7만 7800톤 규모로 10만 톤급이다.이 항공 모함에는 수직 및 단거리이착륙(VSTOL) 기능을 갖춘 F-35B ‘라이트닝2’스텔스 전투기 24기가 탑재되어 2017년 12월부터 임무를 수행중이다.

 

프랑스 차기 항공 모함“PA2”는 프랑스 해군 항공 모함 「폿슈」의 후계함의 예정이었다.당초 프랑스 해군은 샤를르·드골급 원자력 항공 모함의 2번함을 건조할 계획에 있었지만, 1번함의 샤를르·드골로 많은 문제를 떠안고 있는 것이 판명되었기 때문에, 프랑스 의회가 건조 비용을 승인하지 않고, 취역 이후에도 트러블이 계속 되었기 때문에 프랑스 해군 수뇌부로부터도 신뢰성을 잃어 재래식 추진의 신형 항공 모함을 구상하게 되었다.

 

초기 단계에서는 5만 5000톤 정도의 예정이었지만, 영국 해군의 차기 항공 모함 계획에 영향을 받아 항공 모함 퀸 엘리자베스급의 설계안을 채용했다.그러나 PA2는 재정 적자라고 하는 암운 때문에, 2013년에 건조가 취소가 되었다.건조하려고 한 PA2의 가득 톤수는 7만 톤이며, 추진 방식은 통합 전기 추진 방식이다.승무원은 1650명(함정 요원 1000명·항공 요원 650명)이다.건조 비용은 약 4조 3700억원이었다.

 

보고서는 두 개의 항공 모함을 모델로 하면 만났지만, PA2의 건조가 취소가 되었던 만큼, 우리가 건조하는 모델 항공 모함의 「항공 모함 퀸·엘리자베스」밖에 없다.

 

항공 모함의 분류http://horukn.com/wp-content/uploads/2019/01/20190106_005-300x166.jpg 300w" sizes="(max-width: 760px) 100vw, 760px">▲월간 조선 HP보다 (c) 월간 조선

 

일반적으로 항공 모함은 7만 톤급 이상은 대형, 4만~7만 톤급은 중형, 4만 톤급 미만은 소형으로 분류한다.대표적인 대형 항공 모함은 1975년에 실전 배치되어 현재의 운용되고 있는 항공 모함 중(안)에서 가장 낡은 미국의 항공 모함 니밋트다.가득 배수량 10만 톤급, 전체 길이 333 m, 전체 폭 77 m, 90기의 함재기 탑재가 가능하다.

 

2017년 7월 23일 취역한 항공 모함 제랄드·포드도 대형 항공 모함이다.전체 길이 337 m, 전체 폭 76 m, 배수량이 10만 톤급, 개발·건조에 걸린 비용만으로 430억 달러( 약 48조원)의 이 함은 미 해군 역사상 가장 커서, 가장 강해서, 가장 고가의 항공 모함이다.말대로‘세계 최강’이다.2007년에 개발을 시작해 미 해군의 11척째의 원자력 추진 항공 모함으로 제2차 세계대전 당시 , 해군 전투기 조종사로서 참전한 제랄드·포드 전대통령으로부터 이름을 취했다.1962년에 취역해 2012년에 퇴역 한 세계 최초가 되는 원자력 추진 항공 모함 엔터프라이즈의 대함으로서 2013년에 건조를 개시했다.

 

중형 항공 모함은 앞서 소개한 프랑스의 PA2, 영국의 퀸·엘리자베스가 대표적이다.

 

전후 최대의 해상 자위대 전투함인 일본의‘이즈모’는 대표적인 소형 항공 모함이다.약 1200억엔( 약 1조 3500억원)의 비용으로 건조된 이즈모의 공식 명칭은 호위함이지만, 헬리콥터는 물론 F-35 B와 같은 수직이착륙기도 탑재할 수 있는 소형 항공 모함이다.

 

이즈모는 태평양전쟁시, 일제 해군 제 3 함대 기함의 이름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이즈모는 1937년중국의 샹하이에 파견되고, 중국의 어뢰정으로부터의 공격에 노출되면서 살아 남은 전설적 존재다.이즈모는 기준 배수량 1만 9500톤, 가득 배수량 2만 7000톤으로 전체 길이 248 m, 전체 폭 38 m에 이른다.이즈모는 세계 각국의 소형 항공 모함에 비해 손색이 없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고 평가된다.이즈모에게는 헬리콥터는 물론 F-35 B, MV-22 수직이착륙기까지 운반할 수 있는 엘리베이터도 설치되어 있고, 유사 시에 강력한 상륙 작전 지원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고 한다.

 

한국이 건조하는 모델 항공 모함의 제원

 

보고서에 나온 PA2와 퀸·엘리자베스를 모델로 한 항공 모함의 제원은 다음대로다.

 

  • 탑재 항공기:고정익기:F-35C 32기, 회전익기:8기
  • 착함갑판:경사형
  • 착함갑판의 형태는 크게 경사형과 직선형으로 나누어진다.경사형은 중·대형 항공 모함으로 자주(잘) 채용되는 형식이다.장점은 2개의 활주로와 넓은 착함갑판에서 항공기 운용성이 향상하고, 운용 항공기의 종류에 제약이 없다.또 항공기의 동시착함이 가능하다.단점은 추가 장비(사출기 등) 필요하고·착함설비가 복잡, 함정의 대형화에 따르는 건조비 증가다.
  • 발함 형태:전자식 사출기 2기
  • 스키 점프 방식은 미적용
  • 전체 길이 :296~306m
  • 전체 폭 :74~78m
  • 흘수:10.6~11.0m
  • 가득 톤수:7만 1400t
  • 주요 무장·센서:다기능 레이더-, 전투 시스템 1조, SAAM(함대함·함대지 유도, 대함유도탄 방어 유도탄) 2기, 근접 방어 체계(CIWS) 3기
  • 최대속력:26~30노트
  • 추진 체계:통합 전기 추진 시스템
  • 탑승 인원수:약 2000명
  • 건조 비용:5조 4218억원

 

보고서는 중천모건건조를 5조 4218억원(탑재 항공기 비용은 구별)으로 예상해 이러한 전제를 붙였다.

 

국내 조선소가 많은 함정 설계 경험과 비싼 생산성을 고려한다면 실제의 건조비는 현재 산출된 건조비보다 싸진다고 판단된다.건조에 걸리는 기간은 선행 연구(2~3해), 탐색 개발(3~4해), 체계 개발(7~10년)로 최소 12년부터 최대 17년이 필요하게 되는 것이 밝혀졌다.만일 2018년에 항공 모함을 건조하는 것을 결정을 해도, 빠르고 2030년, 늦으면 2035년에 완성하게 된다.

 

과거에도 한국의 항공 모함 도입의 시도는 몇번이나 좌절 했다.1996년에 독도를 돌아 다니며 일본과 갈등이 심화 하면, 당시의 정부는 항공 모함 도입을 추진했다.당시의 항공 모함 도입 추진은 국방부 장관도 알게 되지 않고 비밀리에 진행되었다.같은 나이의 10월, 현대 중공업은 2012년 취역을 목표로 우리의 해군의 항공 모함 건조를 계획중으로 해 전체 길이 197 m, 전체 폭 24 m, 배수량 1만 5000톤의 소형 항공 모함의 모형을 공개했다.하지만 1997년, 한국이 동아시아 금융 위기의 거센 파도에 말려 들어가 막대한 예산이 필요하게 되는 항공 모함 도입을 추진할 수 없게 되었다.환율 위기를 극복한 후 3만 5000톤까지 대형화한 항공 모함 도입을 다시 추진했지만 예산 문제로 실패에 끝났다.

 

2013년 합참의장이 항공 모함 확보를 위한 필요성 검토 계획을 분명히 했지만, 이것도 또 실패에 끝났다.당시 해군은 중·일의 항공 모함 보유에 따르는 경항공 모함 보유 필요성등을 연구했다.당시의 보고서는 유사때 신속한 해양 영토 보호 및 탈환, 주변국에 대한 전략적 효과 최대화를 위해서‘소형 항공 모함형 다목적 상륙함’을 최저 2척 확보하지 않으면 없으면 안 되면 분명히 했다.그 때문에 독도함 2번함을 2만~3만 톤급 수준의 소형 항공 모함급으로서 건조해, 이것과 병행 해 기존의 독도함을 수직이착륙기를 운용할 수 있는 형태에 개조하는 분 안이 제시되었다.

 

그러나 계획이 알려지자, 곧바로 한국이 항공 모함을 도입하는 것은 무리라고 하는 지적이 나왔다.건조하는데도 다대한 비용이 필요하고, 건조해도 운영비가 터무니없다고 하는 이유로부터다.이 때의 항공 모함 건조 예상 비용은 3조 1509억원이었다.

 

그러나 전 해군 교육 사령관은 2013년 11월호《월간 조선》에 쓴 기고문 「대한민국 해군이 원자력 항공 모함과 원자력 잠수함을 확보해야 하는 이유」를 통해서 이와 같이 주장했다.“일반적으로 해군 스스로도 항공 모함은 매우 고가의 무기 체계로, 한국 해군이 확보하려면  부적격이라고 이해하고 있다.하지만, 이것은 잘못된 인식이다.수도권 근린의 육상 공군 기지는 평당(3.3m2) 1000만원을 넘으므로 250만평(826만 4462m2)의 공군 기지 건설을 하려면  뭐라고 25조원도 든다.공군 기지를 새롭게 건설하려면  토지 보상비만으로 3조~5조원이 필요하고, 비행장 건설비가 15조원 정도 필요하다.그런데 프랑스의 드골 원자력 추진 항공 모함은 1척 2조 5000억원 정도의 건조비다.

 

항공 기지의 유용성으로 볼 때, 수원, 서울, 강원등의 전방 공군 기지는 모두 북한의 240~300 mm포와 장 사정포의 사정 권내에 있다.특히 북한의 특공 작전의 표적으로 되므로 개전 해 곧바로 한국 공군으로부터의 원호를 받을 수 없게 된다.

 

한국 해군이 처음으로 도입하는 항공 모함이므로 무리하게 원자력 추진을 고려할 필요는 없고, 재래식 항공 모함 항공 모함을 추진해야 한다고 하는 주장도 있다.그러나 원자력 추진에 의해서 얻을 수 있는 주된 이점은 재급유 없이 무제한의 거리를 고속으로  기동할 수 있는 능력으로부터 유래한다.한층 더 원자력 추진 항공 모함에는 몹시 중요한 이점이 있다.원자력 추진 항공 모함은 추진을 위한 연료를 옮길 필요가 없기 때문에, 선체에 호위함과 함재기의 연료나, 전투 소모품을 운반할 수 있는 충분한 여유를 태어난다.

 

한국 해군은 주변국에 비해 출발이 늦어 졌지만, 원자력 추진 항공 모함을 진수 하면 토호쿠 아시아 주변국에 비해 가장 우수한 원자력 추진 항공 모함을 최초로 확보하게 된다.긴 안목으로 보면 항공 모함 건조 비용이 비싼 것뿐은 아니라고 하는 의미다.

 

전 해군 교육 사령관은 해군 출신의 군사 전략가로 시급하게 이지스 함 보유의 필요성을 역설하는 등 대양 해군 건설론의 선구자로 알게 된 인물이다.

 

보고서에서도 해군이 항공 모함을 보유하는 것에 회의적인 입장의 의견으로서 항공 모함 1척의 건조 비용이 우리 나라의 국방 예산 1년분보다 많아서, 운용 유지비용은 천문학 적이므로 항공 모함을 보유해도 온전히 운용할 수 없다고 하는 점을 지적하고 있지만, 현재의 국방 예산으로 크다 예산 증액 (이) 없더라도 항공 모함 건조 및 전력화가 가능하고 운용에 무리가 없다고 하는 사실을 수치화한 자료를 통해서 홍보할 필요가 있다라고 강조했다.

 

이하 생략~

http://bemil.chosun.com/nbrd/bbs/view.html?b_bbs_id=10040&pn=1#=92402

호르홀 하면서 자위 행위가 멈추지 않는다??의 코멘트

한국인
전문 지식도 없는 나는, 항공 모함 찬성 논자도 비관론자도 아니지만, 이러한 이야기를 들으면 심리적으로 항공 모함 보유에 1표 넣고 싶어진다.

 

한국인
경제 규모로 봐도 기사에 쓰여져 있도록, 대북이기 때문에 항공 모함을 1척 정도 보관 유지해도 좋다고 생각하지만, 주변 대국(If:통일되면 상황이 역전)이 몰래 하고, 항공 모함을 한반도 주변에서 자유롭게 행동할 수 있을까?특히 중공군에 제일 목표로 여겨져 대함탄도 미사일을 세팅 되는 것은 분명합니다.전쟁 억제의 가장 좋은 안은 원자력 잠수함을 들 수 밖에 없다고 하는 것이 개인적 사견입니다.

 

한국인
우리도 초음속대 함미사일을 개발중입니다.똑같이 중국이나 일본의 항공 모함에 미리 세팅 해 두는 것은 어떨까요?

 

한국인
유지비는 어떻게 하는지?항공 모함 1척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항공 모함 1척의 코스트와 서울 주변의 육상 항공 기지의 코스트를 비교하는 것이 아니라, 호위용 이지스 함이나 구축함, 잠수함, 보급용 함선, 탑재 항공기등을 포함한 항공 모함전단의 코스트와 비교하지 않으면.

 

한국인
항공 모함 운용에는, 탑재 항공대를 위한 육상 기지가 필요하게 된다.항공 모함이 도크 들어가고 있는 동안, 함재기는 육상 기지에서 련도의 유지를 실시한다.항공 모함을 보유해 운용해 유지한다고 말하는 것은, 무엇인가 무엇인가를 비교하는 것이 아니라, 종합력이 필요하고 그 비용은 천문학적이다.

 

한국인
해군이 중장기적으로 착실하게 계획을 추진하면, 중형 항공 모함 1척 정도는 보유할 수 있을 것 같다.해군이 간절히 계속 바라고, 지금까지 몇번이나 계획이 제기되고 있으므로 항공 모함 건조에 착수해도, 국민도 주변국도 큰 반대는 없을 것입니다.그러나 개인적으로는 제주도에의 항공 기지를 추천합니다.대양 해군안은 지지합니다만, 아무것도 항공 모함만이 대양 해군은 아니야.한국 주변의 바다는 좁기 때문에 항공 모함이 숨는 바다의 넓이가 없다.

 

한국인
하나 정말로 개그와 같은 시추에이션의 이야기가 있다.우리가 보유하고 있는 대형 함정이 전투중에 파손해 수리를 하려고 한다면 부산, 울산, 거제, 목포, 군산에 가지 않으면 안 된다.여기의 여러분이 바라는 대일 전쟁을 수행한다면, 한국과 일본에 끼워진 좁은 해역을 수상함이 통행 하는 것은 일본의 타격 권내이기 위해 실질 이동 불가.한 번 손상하면 수리 자체가 불가능하다고 말하는 의미입니다.설마 함정을 카미카제라고 생각해 일회용 무기라고 생각한다면···

 

항공 모함은 해군과 국민의 염원이라도 있으므로 보유하게 되겠지만, 함부로 독도 침공을 상정한 과대 망상적 적대적 감정을 기르는 것보다도, 철저한 실리적 이익과 그에 대한 계산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한국인
항공 모함을 건조하면 탑재용의 항공기를 신규로 취득해, 새롭게 인재를 수천인 규모로 육성하는데 5조원으로 충분한지?차라리 그 돈으로 제주도에 요새와 같은 항공 기지를 건설하는 것이 싸게 들다.거기에 F-35를 배치해 대함미사일을 배치하면 중국과 일본을 견제 할 수 있다.일반 회사원이 회사에 매일 페라리로 출근하면 어떻게 될까 아이에게라도 안다.

 

한국인
프랑스의 원자력 항공 모함 건설은 건조 비용이 없게 불황과 겹쳐  11년이나 걸렸다.게다가 5만 t와 어중간한 크기로 고정익을 운용하려고 했지만, 님 들인 불편으로 몇번이나 도크들이.E-2 C를 운용하려고 해 빠듯한 사이즈에 거두었지만, 결국 비행 갑판의 길이가 부족하고 연장 공사를 하는 지경에··· 결국 불편을 수선 해 추가 공사를 해 온전히 사용할 수 있기까지 걸린 비용은 당초의 건조비의 3배에···

 

미국을 제외한 선진국에서조차 항공 모함 건조로 손개 질질 끄는데, 우리는 항공 모함을 건조한 경험도 없는에도 걸리지 않고 왜 그렇게 자신이 있다 의 것인지?

 

한국인
원래 전제가 특수하다.왜 육상 기지를 토지의 비싼 수도권으로 설정하는지?게다가 수도권은 북한의 장거리포의 사정권.토지대의 높은 장소를 기준으로 하면 어떤 병기라도 구입 가능하다.

 

한국인
항공 모함 건조에 찬성.그리고 대전 전력의 강화, 초음속, 극히 초음속의 미사일의 개발도 하고, 대일 액세스 거부 전략을 완성시킵시다.

 

한국인
청은 주변에 경쟁 상대가 없었기 때문에 자만심 해, 조선은 폐쇄적인 운영으로, 착실하게 해양 진출하고 있던 서구 열강과 일본에 침략된 역사가 있어요.나는 자기 자신을 지키기 위해 주변의 경쟁 상대가 나이프를 가지고 있는 경우는 나이프를, 총을 가지고 있는 경우는 총을, 상대를 압도적으로 웃도는 무기라고 까지는 말하지 않지만, 동등 정도의 무기를 가지고 있고 처음으로 평화가 유지되고 있다.

 

지금, 중국과 일본이 해양 진출에 적극적으로 항공 모함 시스템의 완성을 서두르고 있습니다.우리는, 국토만의 방어 밖에 머릿속에 없지만, 고정된 전력보다, 이동 가능한 전력이 수배의 힘이 될 수 있다.그리고 경제적인 면과 외교적인 면을 함께 해결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가장 위험한 것은 내부의 적입니다.우리는 협력해야 하는 같은 나라의 국민입니다.보다 많은 격렬한 논의가 필요하게 되겠지요.그러나 이해하려고 해 존중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한국인
매우 잘 할 수 있던 안이군요.육상 공군 기지는 적 장 사정포사정 권내에 있어, 개전 하면 곧바로 사용 불가능하게 될 것이다.이것은 대책을 세우지 않으면 되지 않네요.우리가 원자력 항공 모함까지 만들어 F-35를 탑재하면, 북한의 핵병기는 일순간으로 파괴할 수 있을 것이다.

 

한국인
지상의 항공 기지는 두 눈을 닫고 있어도 미사일수발로 쓸데없는 장물이 될 것이다.포크랜드 전쟁 당시 , 아르헨티나 공군은 점령한 포크랜드에 전투기를 배치했다.영국의 항공 모함이 와도 포크랜드에 배치한 전투기로 격퇴 할 수 있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영국은 본토에서 공중 급유를 구사해 발칸 폭격기에 의한 공격으로 포크랜드의 기지를 사용 불가능하게 해 버렸다.그 때문에 포크랜드의 지원은 아르헨티나 본토로부터 출격 하지 않으면 갈 수 없게 되어, 영국 해군은 반대로 포크랜드 주변에 항공 모함을 전개시켜 요격 해 왔다.포크랜드까지의 비행을 위해 출격 회수에 제한이 있다 아르헨티나 공군의 불리는 누구의 눈에도 분명하다.

 

이와 같이 항공 모함은 필요에 따라서, 이동해 함대를 원호해, 해전에서 해상권을 간단하게 적으로부터 빼앗아 버립니다.항공 모함의 건조비나 함재기의 취득비, 유지비가 막대하다면 걱정하는 것도 압니다만, 항공 모함 보유가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어리석은 행동이 나라의 파멸을 부릅니다.


💩🐒 “英国空母クイーン・エリザベス”程度なら💩国でも建造可能だ!!!

 http://horukn.com/archives/軍事板/796

次世代先端艦艇建造の可能性検討研究報告書
英国空母“クイーン・エリザベス”が韓国の目標とする空母

  1. 全長296~306m、全幅74~78m、満水排水量7万1400トン程度の中型空母確保
  2. 中空母の建造費用5兆4218億ウォン、軽空母は3兆1509億ウォン
  3. 首都圏に空軍基地建設費用25兆ウォンに比べれば空母建設費は問題にならない
  4. ▲戦争抑制▲海洋生存権死守▲国威宣揚▲制空権確保▲その他不足能力解決
  5. 建造期間は最小12年から最長17年必要
  6. 目標艦艇確保ために越えなければならない最も大きい山は陸軍と空軍の反対

▲月刊朝鮮HPより ⓒ月刊朝鮮

朴槿恵政権時の2015年海軍戦力分析試験評価団が北朝鮮の多角化する軍事威嚇と中国・日本の空母保有に対応するための国内外の空母建造に対する研究を行ったと確認された。海軍戦力分析試験評価団は大宇造船海洋コンソーシアムに‘次世代航空母艦建造の可能性検討’を依頼した。研究期間は2015年4月から11月まで8ヶ月間だった。

《月刊朝鮮》は合計597ページで構成された報告書「次世代先端艦艇建造の可能性検討研究」を入手した。

先端艦艇は空母を意味する。報告書を見れば目標空母の核心任務は全面戦争時、北朝鮮の主な軍施設を一度に攻撃してマヒさせる‘戦略的マヒ作戦’と‘最深標的打撃’だ。空母は東海または、西海の公海上に進出して大量の防空戦力が密集した休戦ライン北側作戦区域を通過し平壌など敵の主な指揮勢力がある戦略標的に対する打撃任務を遂行しなければならない。

‘戦略的マヒ作戦’を実行し成功するには北朝鮮の西海、または東海沿岸から北上して北朝鮮の大量破壊兵器および戦略兵器打撃任務を遂行する前進基地の役割をしなければならない。北朝鮮の核施設が密集している寧辺は西海海岸線でわずか50kmほどしか離れていないので、海岸からの接近が容易な上、空母は有事の際の海上で戦闘機など空襲部隊を発進させたり、核を含んだ北朝鮮の大量破壊兵器回収のための特殊部隊を乗せたヘリコプター戦力を発進させる任務を遂行しなければならない。

また、首都圏に最も大きいな威嚇になる長射程砲戦力に対する大火力殲滅任務も履行しなければならない。首都圏全面に配置された北朝鮮の長射程砲は約340門程度であり、空母はこの約3分の1程度である約110門を破壊しなければならない。また長射程砲を保護する黄海道一帯のSA-5地対空ミサイルに対するSEAD(Suppression Enemy Air Defense・防空網制圧)作戦も遂行しなければならない。北朝鮮はSA-2 179基、SA-3 133基、SA-5 38基などの地対空ミサイルを保有し、低高度から高高度までの防空網を形成している。

中国が韓半島の急変事態に介入する場合、空母は戦闘機を全部離艦させ防御提供のための編隊構成を支援する任務もある。中国が山東半島の海軍航空基地から戦闘機を離陸させる場合、韓国防空識別区域(KADIZ)を通過後、西海岸一帯に精密兵器を投発するまで約30分程が必要とされるだけに30分以内に戦闘機を出撃させなければならない。

目標の空母モデルは英国空母クイーン・エリザベス▲月刊朝鮮HPより ⓒ月刊朝鮮

日本と領有権紛争がおきる場合、2機から4機程度の戦闘機を発進させ敵の攻撃編隊を阻止しなければならない任務もある。報告書は現実的にこのような任務を遂行するためには空母に30機以上の戦闘機を搭載しなければなければならないと分析した。報告書は任務性格、塔載機数量、支援施設などを総合的に判断した時、これを実現させる案として7万トン以上の排水量を持つ中型空母が必要だと明らかにした。

海外の建造事例では英国空母“クイーン・エリザベス”、フランス次期空母“PA2”がもっとも要求に近いモデルだと分析した。英国空母“クイーン・エリザベス”は英国が海軍強国としての自尊心を取り戻そうと30億ポンド(4兆3400億ウォン)の予算をかけ、2009年7月から建造を始めた空母で全長280m、満載排水量7万7800トン規模で10万トン級だ。この空母には垂直および短距離離着陸(VSTOL)機能を備えたF-35B ‘ライトニング2’ステルス戦闘機24機が搭載されて2017年12月から任務を遂行中だ。

フランス次期空母“PA2”はフランス海軍空母「フォッシュ」の後継艦の予定だった。当初フランス海軍はシャルル・ドゴール級原子力空母の2番艦を建造する計画にあったが、1番艦のシャルル・ドゴールで多くの問題を抱えていることが判明したため、フランス議会が建造費用を承認せず、就役以後にもトラブルが続いたためフランス海軍首脳部からも信頼性を失って在来式推進の新型空母を構想することになった。

初期段階では5万5000トン程度の予定だったが、英国海軍の次期空母計画に影響を受けて空母クイーン エリザベス級の設計案を採用した。しかしPA2は財政赤字という暗雲のため、2013年に建造が取り消しになった。建造しようとしたPA2の満載トン数は7万トンであり、推進方式は統合電気推進方式だ。乗組員は1650人(艦艇要員1000人・航空要員650人)だ。建造費用は約4兆3700億ウォンだった。

報告書は二つの空母をモデルにするとあったが、PA2の建造が取り消しになっただけに、私たちが建造するモデル空母の「空母クイーン・エリザベス」しかない。

空母の分類▲月刊朝鮮HPより ⓒ月刊朝鮮

一般的に空母は7万トン級以上は大型、4万~7万トン級は中型、4万トン級未満は小型に分類する。代表的な大型空母は1975年に実戦配置されて現在の運用されている空母の中で最も古い米国の空母ニミッツだ。満載排水量10万トン級、全長333m、全幅77m、90機の艦載機搭載が可能だ。

2017年7月23日就役した空母ジェラルド・フォードも大型空母だ。全長337m、全幅76m、排水量が10万トン級、開発・建造にかかった費用だけで430億ドル(約48兆ウォン)のこの艦は米海軍歴史上最も大きくて、最も強くて、最も高価な空母だ。言葉どおり‘世界最強’だ。2007年に開発を始め米海軍の11隻目の原子力推進空母で第2次世界大戦当時、海軍戦闘機操縦士として参戦したジェラルド・フォード前大統領から名前を取った。1962年に就役し2012年に退役した世界初となる原子力推進空母エンタープライズの代艦として2013年に建造を開始した。

中型空母は先立って紹介したフランスのPA2、英国のクイーン・エリザベスが代表的だ。

戦後最大の海上自衛隊戦闘艦である日本の‘出雲’は代表的な小型空母だ。約1200億円(約1兆3500億ウォン)の費用で建造された出雲の公式名称は護衛艦だが、ヘリコプターはもちろんF-35Bのような垂直離着陸機も搭載できる小型空母だ。

出雲は太平洋戦争時、日帝海軍第3艦隊旗艦の名前をそのまま使用している。出雲は1937年中国の上海に派遣されて、中国の魚雷艇からの攻撃に晒されながら生き残った伝説的存在だ。出雲は基準排水量1万9500トン、満載排水量2万7000トンで全長248m、全幅38mに達する。出雲は世界各国の小型空母に比べて遜色のない能力を備えていると評価される。出雲にはヘリコプターはもちろんF-35B、MV-22垂直離着陸機まで運搬できるエレベーターも設置されていて、有事の際に強力な上陸作戦支援能力を発揮することができるという。

韓国が建造するモデル空母の諸元

報告書に出てきたPA2とクイーン・エリザベスをモデルにした空母の諸元は次のとおりだ。

  • 搭載航空機:固定翼機:F-35C 32機、回転翼機:8機
  • 着艦甲板:傾斜型
  • 着艦甲板の形態は大きく傾斜型と直線型に分かれる。傾斜型は中・大型空母でよく採用される形式だ。長所は2つの滑走路と広い着艦甲板で航空機運用性が向上して、運用航空機の種類に制約がない。また航空機の同時着艦が可能だ。短所は追加装備(射出機など)必要で・着艦設備が複雑、艦艇の大型化にともなう建造費増加だ。
  • 発艦形態:電磁式射出機2基
  • スキージャンプ方式は未適用
  • 全長:296~306m
  • 全幅:74~78m
  • 吃水:10.6~11.0m
  • 満載トン数:7万1400t
  • 主要武装・センサー:多機能レーダー、戦闘システム1組、SAAM(艦対艦・艦隊地誘導、対艦誘導弾防御誘導弾) 2基、近接防御体系(CIWS) 3基
  • 最大速力:26~30ノット
  • 推進体系:統合電気推進システム
  • 搭乗人数:約2000人
  • 建造費用:5兆4218億ウォン

報告書は中空母乾建造を5兆4218億ウォン(搭載航空機費用は別)と予想してこのような前提を付けた。

国内造船所の多くの艦艇設計経験と高い生産性を考慮するならば実際の建造費は現在算出された建造費よりも安くなると判断される。建造にかかる期間は先行研究(2~3年)、探索開発(3~4年)、体系開発(7~10年)で最小12年から最大17年が必要とされることが明らかになった。仮に2018年に空母を建造することを決定をしても、早くて2030年、遅ければ2035年に完成することになる。

過去にも韓国の空母導入の試みは何回も挫折した。1996年に独島を巡って日本と葛藤が深化すると、当時の政府は空母導入を推進した。当時の空母導入推進は国防部長官も知らされず秘密裏に進行された。同じ年の10月、現代重工業は2012年就役を目標に私たちの海軍の空母建造を計画中とし全長197m、全幅24m、排水量1万5000トンの小型空母の模型を公開した。だが1997年、韓国が東アジア金融危機の荒波に巻き込まれ莫大な予算が必要とされる空母導入を推進できなくなった。為替危機を克服したのち3万5000トンまで大型化した空母導入を再び推進したが予算問題で失敗に終わった。

2013年合同参謀議長が空母確保のための必要性検討計画を明らかにしたが、これもまた失敗に終わった。当時海軍は中・日の空母保有にともなう軽空母保有必要性などを研究した。当時の報告書は有事の際迅速な海洋領土保護および奪還、周辺国に対する戦略的効果最大化のために‘小型空母型多目的上陸艦’を最低2隻確保しなければなければならないと明らかにした。そのため独島艦2番艦を2万~3万トン級水準の小型空母級として建造し、これと併行して既存の独島艦を垂直離着陸機を運用できる形態に改造する方案が提示された。

しかし計画が知られると、すぐに韓国が空母を導入するのは無理という指摘が出た。建造するのにも多大な費用が必要で、建造しても運営費が途方もないという理由からだ。この時の空母建造予想費用は3兆1509億ウォンだった。

しかし前海軍教育司令官は2013年11月号《月刊朝鮮》に書いた寄稿文「大韓民国海軍が原子力空母と原子力潜水艦を確保しなければならない理由」を通じてこのように主張した。“一般的に海軍自らも空母はとても高価な武器体系で、韓国海軍が確保するには不適格と理解している。だが、これは誤った認識だ。首都圏近隣の陸上空軍基地は坪当たり(3.3m2) 1000万ウォンを越えるので250万坪(826万4462m2)の空軍基地建設をするには何と25兆ウォンもかかる。空軍基地を新しく建設するには土地補償費だけで3兆~5兆ウォンが必要で、飛行場建設費が15兆ウォン程度必要だ。ところがフランスのドゴール原子力推進空母は1隻2兆5000億ウォン程度の建造費だ。

航空基地の有用性で見る時、水原、ソウル、江原などの前方空軍基地はすべて北朝鮮の240~300mm砲と長射程砲の射程圏内にある。特に北朝鮮の特攻作戦の標的になるので開戦して直ぐに韓国空軍からの援護を受けられなくなる。

韓国海軍が初めて導入する空母なので無理に原子力推進を考慮する必要はなく、在来式空母空母を推進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主張もありえる。しかし原子力推進によって得られる主な利点は再給油なしで無制限の距離を高速で起動できる能力から由来する。さらに原子力推進空母には大変重要な利点がある。原子力推進空母は推進のための燃料を運ぶ必要がないので、船体に護衛艦と艦載機の燃料や、戦闘消耗品を運搬できる十分な余裕を生まれる。

韓国海軍は周辺国に比べて出遅れたが、原子力推進空母を進水すれば東北アジア周辺国に比べて最も優秀な原子力推進空母を最初に確保することになる。長い目で見れば空母建造費用が高いだけではないと言う意味だ。

前海軍教育司令官は海軍出身の軍事戦略家で早急にイージス艦保有の必要性を力説するなど大洋海軍建設論の先駆者で知らされた人物だ。

報告書でも海軍が空母を保有することに懐疑的な立場の意見として、空母1隻の建造費用が我が国の国防予算1年分より多くて、運用維持費用は天文学的なので空母を保有してもまともに運用できないという点を指摘しているが、現在の国防予算で大きいな予算増額がなくとも空母建造および戦力化が可能で運用に無理がないという事実を数値化した資料を通じて広報する必要があると強調した。

以下省略~

 http://bemil.chosun.com/nbrd/bbs/view.html?b_bbs_id=10040&pn=1#=92402

 

ホルホルしながら自慰行為が止まらない💩🐒のコメント

 

 

韓国人
専門知識もない私は、空母賛成論者でも悲観論者でもないが、このような話を聞くと心理的に空母保有に1票いれたくなる。

韓国人
経済規模で見ても記事に書かれているよう、対北朝鮮のため空母を1隻程度保持しても良いと思うが、周辺大国(If:統一されれば状況が逆転)の目を盗んで、空母を韓半島周辺で自由に行動できるだろうか?特に中共軍に第一目標とされ、対艦弾道ミサイルをセッティングされるのは明らかです。戦争抑制の最も良い案は原潜を挙げるしかないというのが個人的私見です。

韓国人
私たちも超音速対艦ミサイルを開発中です。同じように中国や日本の空母に予めセッティングしておくのはどうでしょうか?

韓国人
維持費はどうするのか?空母1隻では何も出来ない。空母1隻のコストとソウル周辺の陸上航空基地のコストを比べるのではなく、護衛用イージス艦や駆逐艦、潜水艦、補給用艦船、搭載航空機などを含めた空母戦団のコストと比べないと。

韓国人
空母運用には、搭載航空隊のための陸上基地が必要になる。空母がドック入りしている間、艦載機は陸上基地で練度の維持を行う。空母を保有し運用し維持すると言うことは、何かと何かを比べるのではなく、総合力が必要でその費用は天文学的だ。

韓国人
海軍が中長期的に着実に計画を推進すれば、中型空母1隻程度は保有できる気がする。海軍が切に願い続けて、これまで何度も計画が提起されているので空母建造に着手しても、国民も周辺国も大きな反対はないでしょう。しかし個人的には済州島への航空基地をお勧めします。大洋海軍案は支持しますが、何も空母だけが大洋海軍ではないよ。韓国周辺の海は狭いので空母が隠れる海の広さがない。

韓国人
一つ本当にギャグのようなシチュエーションの話がある。私たちが保有している大型艦艇が戦闘中に破損し修理をしようとするなら釜山、蔚山、巨済、木浦、群山に行かなければならない。ここの皆様が望む対日戦争を遂行するならば、韓国と日本に挟まれた狭い海域を水上艦が通行するのは日本の打撃圏内であるため実質移動不可。一度損傷すれば修理自体が不可能だと言う意味です。まさか艦艇を神風と考えて使い捨て武器と考えるならば・・・

空母は海軍と国民の念願でもあるので保有することになるだろうが、むやみに独島侵攻を想定した誇大妄想的敵対的感情を育てるよりも、徹底した実利的利益と、それに対する計算と努力が必要だと思う。

韓国人
空母を建造すれば搭載用の航空機を新規で取得し、新たに人材を数千人規模で育成するのに5兆ウォンで足りるのか?いっそそのお金で済州島に要塞のような航空基地を建設した方が安上がりだ。そこにF-35を配備し対艦ミサイルを配備すれば中国と日本を牽制出来る。一般会社員が会社へ毎日フェラーリで出勤すればどうなるか子供にでもわかる。

韓国人
フランスの原子力空母建設は建造費用がなく不況と重なり11年もかかった。しかも5万tと中途半端な大きさで固定翼を運用しようとしたが、様々な不具合で何度もドック入り。E-2Cを運用しようとしてギリギリのサイズに収めたけど、結局飛行甲板の長さが足りず延長工事をするはめに・・・ 結局不具合を修繕し追加工事をしてまともに使用できるまでに掛かった費用は当初の建造費の3倍に・・・

米国を除いた先進国ですら空母建造で手こずるのに、私たちは空母を建造した経験もないにもかからず何故そんなに自信があるのか?

韓国人
そもそも前提が特殊だ。なぜ陸上基地を土地の高い首都圏に設定するのか?しかも首都圏は北朝鮮の長距離砲の射程圏。土地代の高い場所を基準にすればどんな兵器でも購入可能だ。

韓国人
空母建造に賛成。あと対戦戦力の強化、超音速、極超音速のミサイルの開発もして、対日アクセス拒否戦略を完成させましょう。

韓国人
清は周辺に競争相手がいなかったため慢心し、朝鮮は閉鎖的な運営で、着実に海洋進出していた西欧列強と日本に侵略された歴史があります。私は自分自身を守るため周辺の競争相手がナイフを持っている場合はナイフを、銃を持っている場合は銃を、相手を圧倒的に上回る武器とまではいわないが、同等程度の武器を持っていて初めて平和が維持されている。

今、中国と日本が海洋進出に積極的で空母システムの完成を急いでいます。私たちは、国土のみの防御しか頭にないが、固定された戦力より、移動可能な戦力の方が数倍の力になることができる。そして経済的な面と外交的な面を一緒に解決しなければと考えています。

しかし何よりも最も危険なのは内部の敵です。私たちは協力しなければならない同じ国の国民です。より多くの激しい議論が必要になるでしょう。しかし理解しようとして尊重することも大切です。

韓国人
非常によく出来た案ですね。陸上空軍基地は敵の長射程砲射程圏内にあり、開戦すれば直ぐに使用不可能になるだろう。これは対策をたてなければならないですね。私たちが原子力空母まで作りF-35を搭載すれば、北朝鮮の核兵器は一瞬で破壊できるだろう。

韓国人
地上の航空基地は両目を閉じていてもミサイル数発で無用の長物になるだろう。フォークランド戦争当時、アルゼンチン空軍は占領したフォークランドに戦闘機を配備した。英国の空母がやってきてもフォークランドに配備した戦闘機で撃退出来と考えたんだ。

しかし英国は本土から空中給油を駆使してバルカン爆撃機による攻撃でフォークランドの基地を使用不可能にしてしまった。そのためフォークランドの支援はアルゼンチン本土から出撃しないといけなくなり、英国海軍は逆にフォークランド周辺に空母を展開させ迎撃してきた。フォークランドまでの飛行のため出撃回数に制限があるアルゼンチン空軍の不利は誰の目にも明らかだ。

このように空母は必要に応じて、移動し艦隊を援護し、海戦で制海権を簡単に敵から奪ってしまうんです。空母の建造費や艦載機の取得費、維持費が莫大だと心配するのも分かりますが、空母保有が不可能だと思っている愚かな行動が国の破滅を招くの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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